통징일기 26(조선문학시인선 698)
박진환 제300시집 | 푸잇조의 7가지 미학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26권은 〈경주마들이 그래서〉, 〈난감하네〉, 〈신선한 구호여서〉, 〈임난주병 같아서〉, 〈한 자만 다를 뿐〉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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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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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20년 4월 10일
경주마들이 그래서/ 난감하네/ 신선한 구호여서/ 임난주병 같아서/ 한 자만 다를 뿐
굽힌 허리가 90도의 통합당/ 차이를/ 미지수여서/ 성숙함 읽게 하데/ 바꿔질지/ ?부만 찍혀서
낙백이나 안 될지/ 난무할 판/ 승패의 결과여서/ 답인 소이가 그래
-중략-
2020년 4월 18일
경적/ 더 멀리갈 수도/ 전기될 듯싶어서/ 실현될 듯싶어서/ 코 높낮이 좌우해서/ 못 면해서
성숙의 표출인 듯해서
■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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