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27(조선문학시인선 699)
박진환 제301시집 | 풍시조의 7가지 미학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27권은 〈문패 바꾸니단다니〉, 〈겹은혜 같아서〉, 〈웃겨서〉, 〈외롭지 않게 보여서〉, 〈성숙이었던 듯싶어서〉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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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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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20년 4월 19일
문패 바꾸니단다니/ 겹은혜 같아서/ 웃겨서/ 외롭지 않게 보여서/ 성숙이었던 듯싶어서
버려지기도/ 못 면해서 /세태여서/ 젠체하는 세상이어서/ 부질없어서/ 뜻도 될 듯/ 있는 것이구나
이러하구나/ 환장들을 해서
-중략-
2020년 4월 27일
방어망 뚫리는 소리면/ 육덕시대거든/ 선방/ 산으로나 안 갈지/ 없으란 법 없어서/ 쓸모없어서/ 새겨 볼만해서
■ 풍시조의 입곱 가지 미학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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