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28(조선문학시인선 700)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28권은 〈난감하네가 절로 나서〉, 〈하는 짓도 같아서〉, 〈이심도 될듯싶어서〉, 〈쯧쯧〉, 〈얼굴에 먹칠해서〉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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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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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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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28일
난감하네가 절로 나서/하는 짓도 같아서/이심도 될듯싶어서/쯧쯧/얼굴에 먹칠해서/낭보여서/함의 새겨야/
고로나 힐리요법 딜 듯싶어서/하선동력 아니던가/즐기지 아나실지 싶어서/격고최인명인 것을/핀들 있겠는가/명언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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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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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5월6일
지지 면할지/어머님 가신지 오래여서/고통이 인생이라 했던데/G2선 난파나 안 당할지/꿈꾸는 경운은/견해 달라서/유사발음 양아치
풍시조의 일곱가지 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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