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속살(조선문학시인선 711)
정재영 시집
시집 『언어의 속살』은 〈가을을 타는 나무〉, 〈기러기에 실은 마음〉, 〈그리움이 그린 그림〉, 〈달무리 속 초상화〉, 〈대나무 숲에서〉, 〈뒷모습에 표정이 있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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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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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가을을 타는 나무
겨울노래
기러기에 실은 마음
그곳을 향해
그리움이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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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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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마디 말을
달력 사진
달무리 속 초상화
달빛 서정
대나무 숲에서
제2부
동의서를 쓰다
둥근 달
뒷모습에 표정이 있다
딱 한 사람
땅거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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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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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불면과 각성
배신의 계절
빛과 먼지
빗속을 간다
제3부
산을 오른다
산속에서
서기와 걷기와 달리기
생각을 옮기는 일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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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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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 놀아 미소
어려운 시
언어의 속살
열매
옥수수수염
제4부
위를 향해 보면
유월의 강
유효기간
이룸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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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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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리
한강 카페
행복 소리
회향
허공을 위하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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