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숨 집(조선문학시인선 723)
김미화 시집
조선문학시인선 723번 『바람의 숨 집』. 김미화 시인의 시집이다. 가을비 공연장, 그때는 몰랐다, 늦가을은 장례를 치르는 중 등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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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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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가슴속 비
가을
가을비 공연장
가을 잔영
가을 장례식
가족 평화상을 받다
각시야
갱년기
고향
궁시렁궁시렁
그늘
그때는 몰랐다
그리움
낙엽
난로
내가 졌다
내 마음
눈 깜짝할 사이
눈 내리는 날
눈 한 번 꿈쩍
능소화 1
능소화 2
늦가을은 장례를 치르는 중
다르다
당신 향한 마음
동지
동지섣달
멍 때리다
목련
무전유죄
무제ㆍ1
무제ㆍ2
무제ㆍ3
문병
민둥산 억새
바위와 바람
변하지 않느 것
봄ㆍ1
봄ㆍ2
봄바람
부부
불면
사랑해
4월
산
산길
삶
세월의 강
소소한 행복
숨 집
시클라멘
아수라
야생화
어미
억새
여름과 겨울
역시
예전엔 그랬습니다
오늘
오동나무
외로움
우리 꽃
운명
유성
은행나무
은행잎
자유
절대로 알수 없는 것
종이학
참새와 허수아비
첫눈ㆍ1
첫눈ㆍ2
초가을
춘곤증
평등
폭포
푸념
풍요로운 가을
필요한 한 마디
하늘의 속
허수아비
혼돈의 하루
흐린 날
흔적
시집평설
위트의 순발력 돋보여_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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