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밖 시편 2
이 책은 박진환 시인의 시집이다. 계절 밖 시편 1편에 이어 2편을 출간하게 되었다.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개똥철학
걸어본다
고장났었다는 걸
관산기
구름과 한때를
굳어버린 혀
귀갓길
그런 뜻이었구나
그리운 것이 되는지
그리움
그리움이다
금밥그릇
금 · 선
길동무
낮과 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냄새가 난다
노란 리본이 하는 말
당수이고 싶어서
대망 & 대망
대면과 비대면
덕론
도둑이거든
도지고
됐네
땅 투기가
레퀴엠
마음에 강 하나 지니고
마음에 산 하나 지니고
말세 못 면해서
말한다
목어
못 면해서
무악재 고개에서
무악재를 넘으며 1~2
무악재 무연가 1~2
미움은 존재한다
반역이고 싶다
밤
변역·깨달음 아닐지
병상기
보기 위해 눈을 감는다
보름달
부르는 게 값이어서
불 밝혔으면
불통은 양반이지
비 아니던가
비단 한 자락
비의 언어
4박자여서
사실이다
산더미여서
산월
산 하나 지니고 살면서
삼무
상상력으로 맞는 비
새벽녘
새벽동행
새벽 지하철에서
순수란 게
시로 살아야
시 쓰는 일
신촌에서
씨가 마른 지 오래여서
아가야
아, 나도
아직은 그늘이
어느 병을 앓고 있는가
어떠랴
어쩐다
어화장이어서
얼굴값 좀 했으면
여의도
여의도에서
역설
예스런 서당인 것을
오래여서
우연이 아니었던 듯싶어서
우왕좌왕
위장전입
육덕인 것을
이러햇다
이런 날엔
인함과 이치
일치 · 이치
임진강 준설
자화상
장구 깨진 무당 같아서
정치 춘궁기
정치풍토엔
제 5계절의 꽃
종로 나들이 1_이상의 집 1
종로 나들이 2_이상의 집 2
종로 나들이 3_윤동주 문학관
종로 나들이 4_노천명의 집
종로 나들이 5_골목을 빠져나오며
차차차
철거민촌을 지나며
촛불시 1~4
칼이지
코로나 백신 맞던 날
통치만 있는 시대여서
팔손이 새순
풀이가 그리 되는구나
풍경
피 하고 시가 웃는다
박진환 시인론_홍신선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