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자락 고운 노을(지성감성의메티언어 조선문학시인선 848)
김이선 시집
시집 『비단자락 고운 노을』은 〈봄에 심은 씨앗〉, 〈봄의 도착〉, 〈입춘(立春)〉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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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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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가을, 사랑 그리고 능금
봄에 심은 씨앗
봄의 도착
입춘(立春)
경칩
산수유
백목련
유채꽃ㆍ1
유채꽃ㆍ2
개나리
수국
능소화
튤립 정원
제라늄 꽃
폭염
들풀
구름
매미 울음
열대야
달빛과 귀뚜라미
가을은
코스모스 꽃길
붉게 물든 담쟁이 넝쿨
월정사의 가을
가을, 사랑 그리고 능금
어느 해 가을 단풍잎
나목(裸木)
첫눈 오는 날
초겨울 붕어빵
작은 소나무
선운사 동백꽃
제2부
어머니의 벽장
고향 집 풍경
고샅길
어머니의 근심
어머니의 벽장(壁欌)
사탕이 없네
시들어 가는 봄
사라져 가는 장독대
경계선에 서다
석양 길
혼자 가는 길
뒷모습
거울을 보며
낙서
밥 먹었냐
허망한 인사
책벌레
국사봉에 서서
노을ㆍ1
노을ㆍ2
삶의 뒤안길
이 계절의 나그네
옛 서울 시내버스 풍경
귀성열차
신작로(新作路)
제3부
시처럼 살아가기
따뜻한 선물
선물
무산선원 풍경 소리
태극기
얼굴이 된 마스크
관악산
구두는 알고 있다
경로석
꿈도 나와 함께 늙어
소품 백화점
스톡홀름의 어느 노파
시장 골목
고운 말
시(詩)처럼 살아가기를
리어카를 밀면서
커피 공화국
잃어버린 시간
옥수수 찬가
왕대밭 바람 소리
피맛골
쌍교리 약장수
사주팔자
보이지 않는 바람
작은 나뭇짐
현충원 묘역에서
산정 호수의 물결
새해 아침의 기도
시 앓이
걸어가는 길
시집 평설
시적 동일성 획득과 자아 확대력 실현
-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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