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선시초 6(지성·감성의 메타언어 조선문학사시인선 983)
박진환 제 526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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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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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시조시집 『시의 복수』 이후에 쓴 풍시조를 『책선시초(責善詩抄)』란 타이틀로 100편씩 묶어 16권으로 출간하기로 했다.
타이틀인 책선(責善)은 '옳은 일을 하도록 서로 권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달리 표현하면 선에 봉사하고자 함이 되고, 돌려 풀이하면 악을 선으로 개조한다는 개선(改善)의 의도란 뜻이 된다.
이 점에서 책선은 선에의 봉사이자 악에의 징벌쯤이 된다. 전자적으로는 선에의 이바지이고 후자적으로는 악에의 통징쯤이 된다.
풍시조의 시적 특색이나 사명, 그리고 시적 역할을 '시의 복수'니 '복수의 시'로 제시한 바 있다. 악에 대해 감행한 복수가 풍시조였단 뜻이었고, 시로써 악에 복수를 감행함으로써 선에 이바지하고자 한 풍시조 정신에 충실하고 싶었단 뜻이 된다.
'책선시초'도 선한 일을 하도록 권장한단 뜻이니 '시의 복수'나 '복수의 시'와 표현은 달라도 같은 뜻의 맥락에 잇대어 있음이 된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꾸준히 써서 그때그때 엮어볼 요량으로 부지런을 떨고 있다.
온갖 악과 부조리와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시대, 악을 벌하고 선 편에 서고자 한 풍시조에의 충실을 책선이란 이름으로 실천해보고 싶다.
타이틀인 책선(責善)은 '옳은 일을 하도록 서로 권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달리 표현하면 선에 봉사하고자 함이 되고, 돌려 풀이하면 악을 선으로 개조한다는 개선(改善)의 의도란 뜻이 된다.
이 점에서 책선은 선에의 봉사이자 악에의 징벌쯤이 된다. 전자적으로는 선에의 이바지이고 후자적으로는 악에의 통징쯤이 된다.
풍시조의 시적 특색이나 사명, 그리고 시적 역할을 '시의 복수'니 '복수의 시'로 제시한 바 있다. 악에 대해 감행한 복수가 풍시조였단 뜻이었고, 시로써 악에 복수를 감행함으로써 선에 이바지하고자 한 풍시조 정신에 충실하고 싶었단 뜻이 된다.
'책선시초'도 선한 일을 하도록 권장한단 뜻이니 '시의 복수'나 '복수의 시'와 표현은 달라도 같은 뜻의 맥락에 잇대어 있음이 된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꾸준히 써서 그때그때 엮어볼 요량으로 부지런을 떨고 있다.
온갖 악과 부조리와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시대, 악을 벌하고 선 편에 서고자 한 풍시조에의 충실을 책선이란 이름으로 실천해보고 싶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_ 시인의 말
2025년 2월 20일
2025년 2월 21일
2025년 2월 22일
2025년 2월 23일
2025년 2월 24일
2025년 2월 25일
2025년 2월 26일
시집 평설을 대신해서_ 諷時調에 대한 사계의 견해
2025년 2월 20일
2025년 2월 21일
2025년 2월 22일
2025년 2월 23일
2025년 2월 24일
2025년 2월 25일
2025년 2월 26일
시집 평설을 대신해서_ 諷時調에 대한 사계의 견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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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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