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
우리는 미래에 어떤 식량을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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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은 우주여행을 떠난 아이들이 우연치 않은 사고로 우주선에 아이들만 남게 되면서 구출될 때까지 자급자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어른들 없이 새일, 동진, 해들 이렇게 세 어린이만 우주선에 덩그러니 남았어요. 지구에서 이들을 구하러 올 때까지 알약으로 된 비상식량을 먹거나 벌레 같은 걸 먹으며 버텨야 했지요. 유전자 변형 농산물을 재배해 보기도 하고, 인공으로 만든 고기도 먹어 봤어요. 유기농 농사도 지어 보고요. 독자 여러분도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식량을 구할 수 있을지, 또 식량 위기와 식량 고갈의 상황에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어른들 없이 새일, 동진, 해들 이렇게 세 어린이만 우주선에 덩그러니 남았어요. 지구에서 이들을 구하러 올 때까지 알약으로 된 비상식량을 먹거나 벌레 같은 걸 먹으며 버텨야 했지요. 유전자 변형 농산물을 재배해 보기도 하고, 인공으로 만든 고기도 먹어 봤어요. 유기농 농사도 지어 보고요. 독자 여러분도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식량을 구할 수 있을지, 또 식량 위기와 식량 고갈의 상황에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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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우리는 미래에 어떤 식량을 먹게 될까?
우주선에 갇힌 상태에서 스스로 먹을 것을 구하는 세 어린이의 모험!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의 세 주인공 새일, 동진, 해들은 어쩌나 우주선에 그들만 남게 되면서 굶어 죽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식량을 구합니다. 밀웜, 인공 고기, 알약으로 만든 식량, 유전자 변형 농산물, 유기농 농사법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만약 미래에 식량 위기가 닥친다면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확인하게 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 전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식량 위기와 식량 주권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고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지 올바른 가치관과 토론법을 갖게 될 것입니다.
■ 과학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융합 교과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과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은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과학을 단편적인 지식으로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접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과학 정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보다 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찬반 토론이 가능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접함으로써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보다 정확하게 댈 수 있습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현대를 살아가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적 사고를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살펴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어린이 과학 입문서입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과학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과학적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 철학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줄거리
1장 우주선에 남겨진 아이들
갑자기 우주선이 꽝! 무슨 일인지 알아보러 간 어른들과 새일, 해들, 동진 세 어린이가 있는 곳이 분리되어 버렸어요. 아이들만 우주선에 남은 상황에서 구조대가 올 때까지 알아서 먹을 걸 구해야 해요. 그렇게 해서 발견한 '밀웜'이라는 벌레와 실험용 식용 고기. 그리고 물과 함께 먹으면 하루를 견딜 수 있다는 비상용 알약. 과연 이것으로 아이들은 잘 버틸 수 있을까요?
2장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밀웜과 비상용 알약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 두고, 일단 농사를 지어 보기로 결심한 세 아이들. 당장 화학 비료를 구할 수 없으니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 보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잘되지 않았어요. 그 와중에 동진이는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를 발견하고는 그걸로 빠른 시간 내에 식물을 키워 보려고 했지요. GMO의 위험성이나 유해성 등을 동진이는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일단은 먹고사는 게 더 중요했으니까요.
3장 배가 고픈 사람들
동진이의 비밀스런 GMO 농산물의 결과가 매번 성공하는 것은 아니었어요. 재료가 풍부한 게 아니라서 어떨 때는 토마토, 어떨 때는 파를 가져오기도 했지요. 다행히 파를 구워 먹으면 먹을 만해서 당장의 허기는 달랠 수 있었지만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오랫동안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과 기아의 원인에는 단순히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전쟁 등 사회적 요인이 작용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4장 식량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
언제 구출되지 모르는 상황에서 세 사람은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작물을 재배해 보기로 했어요. 바로 수경 재배였죠. 우연히 발견하게 된 커다란 메기 한 마리는 수경 재배를 하는 데 안성맞춤이었어요. 어항 속 메기한테는 밀웜을 사료로 주고, 메기가 배설하는 암모니아 성분은 물속에 뿌리는 내린 식물에게 영양분이 되지요. 이렇게 하니 좀 더 수월하게, 그리고 빠른 속도로 채소를 재배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5장 먹지 못하게 될 때
큰일났어요. 메기한테 사료로 주던 밀웜은 다 떨어졌고, 그동안 단백질을 먹지 못하고 채소만 먹었더니 기운이 없었어요. 어쩔 수 없이 메기를 잡아먹고, GMO 식물로 근근이 하루하루 버티고 있었죠. 왠지 모르겠지만 우주선 안 기온도 좀 올라간 것 같아요. 이대로라면 세 아이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을지 몰라요. 그렇게 비상용 알약을 먹으며 보내던 어느 날, 기적처럼 우주복을 입은 어른들이 아이들을 구출하러 왔어요. 이제 지구로 돌아갈 아이들은 지구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을 테고, 미래 식량에 깊게 고민하게 될 거예요.
우주선에 갇힌 상태에서 스스로 먹을 것을 구하는 세 어린이의 모험!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의 세 주인공 새일, 동진, 해들은 어쩌나 우주선에 그들만 남게 되면서 굶어 죽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식량을 구합니다. 밀웜, 인공 고기, 알약으로 만든 식량, 유전자 변형 농산물, 유기농 농사법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만약 미래에 식량 위기가 닥친다면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확인하게 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 전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식량 위기와 식량 주권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고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지 올바른 가치관과 토론법을 갖게 될 것입니다.
■ 과학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융합 교과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과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은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과학을 단편적인 지식으로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접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과학 정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보다 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찬반 토론이 가능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접함으로써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보다 정확하게 댈 수 있습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현대를 살아가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적 사고를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살펴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어린이 과학 입문서입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과학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과학적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 철학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줄거리
1장 우주선에 남겨진 아이들
갑자기 우주선이 꽝! 무슨 일인지 알아보러 간 어른들과 새일, 해들, 동진 세 어린이가 있는 곳이 분리되어 버렸어요. 아이들만 우주선에 남은 상황에서 구조대가 올 때까지 알아서 먹을 걸 구해야 해요. 그렇게 해서 발견한 '밀웜'이라는 벌레와 실험용 식용 고기. 그리고 물과 함께 먹으면 하루를 견딜 수 있다는 비상용 알약. 과연 이것으로 아이들은 잘 버틸 수 있을까요?
2장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밀웜과 비상용 알약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 두고, 일단 농사를 지어 보기로 결심한 세 아이들. 당장 화학 비료를 구할 수 없으니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 보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잘되지 않았어요. 그 와중에 동진이는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를 발견하고는 그걸로 빠른 시간 내에 식물을 키워 보려고 했지요. GMO의 위험성이나 유해성 등을 동진이는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일단은 먹고사는 게 더 중요했으니까요.
3장 배가 고픈 사람들
동진이의 비밀스런 GMO 농산물의 결과가 매번 성공하는 것은 아니었어요. 재료가 풍부한 게 아니라서 어떨 때는 토마토, 어떨 때는 파를 가져오기도 했지요. 다행히 파를 구워 먹으면 먹을 만해서 당장의 허기는 달랠 수 있었지만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오랫동안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과 기아의 원인에는 단순히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전쟁 등 사회적 요인이 작용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4장 식량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
언제 구출되지 모르는 상황에서 세 사람은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작물을 재배해 보기로 했어요. 바로 수경 재배였죠. 우연히 발견하게 된 커다란 메기 한 마리는 수경 재배를 하는 데 안성맞춤이었어요. 어항 속 메기한테는 밀웜을 사료로 주고, 메기가 배설하는 암모니아 성분은 물속에 뿌리는 내린 식물에게 영양분이 되지요. 이렇게 하니 좀 더 수월하게, 그리고 빠른 속도로 채소를 재배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5장 먹지 못하게 될 때
큰일났어요. 메기한테 사료로 주던 밀웜은 다 떨어졌고, 그동안 단백질을 먹지 못하고 채소만 먹었더니 기운이 없었어요. 어쩔 수 없이 메기를 잡아먹고, GMO 식물로 근근이 하루하루 버티고 있었죠. 왠지 모르겠지만 우주선 안 기온도 좀 올라간 것 같아요. 이대로라면 세 아이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을지 몰라요. 그렇게 비상용 알약을 먹으며 보내던 어느 날, 기적처럼 우주복을 입은 어른들이 아이들을 구출하러 왔어요. 이제 지구로 돌아갈 아이들은 지구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을 테고, 미래 식량에 깊게 고민하게 될 거예요.
목차
목차
펴내는 글
도입 만화 - 아름다운 세상 해외 봉사단
1장_ 우주선에 남겨진 아이들
우리만 남은 거야?
벌레를 먹는다니?
실험실에서 만드는 고기
꿀꺽 삼키면 하루를 버틸 수 있는 약
토론왕 되기
미래 식량으로 개발된 것이 많이 있을까?
미래 식량 개발, 좋기만 할까?
2장_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유기농은 어려워
더 크게, 더 맛있게!
토론왕 되기
유기농 농사가 과연 지구를 덜 오염시킬까?
3장_ 배가 고픈 사람들
굶주리는 사람들이 줄지 않는 이유
먹을 것이 나지 않는 땅이 있다
자기 먹을 것은 자기 손으로
토론왕 되기
농사 지을 땅은 만드는 건 좋은 일일까?
뭉치 토론 만화 - 식량 주권과 식량 안보, 어떻게 지켜야 할까?
4장_ 식량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
우리만의 농사법
첨단 기술이 먹거리에도
토론왕 되기
농장은 어떻게 진화할까?
5장_ 먹지 못하게 될 때
농사는 어려워
고기를 만들 때 필요한 것
지구가 변하고 있어!
토론왕 되기
지구 온난화가 우리 식량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리나라에서 바나나가 재배된다고?
부록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미래 식량 관련 사이트 /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도입 만화 - 아름다운 세상 해외 봉사단
1장_ 우주선에 남겨진 아이들
우리만 남은 거야?
벌레를 먹는다니?
실험실에서 만드는 고기
꿀꺽 삼키면 하루를 버틸 수 있는 약
토론왕 되기
미래 식량으로 개발된 것이 많이 있을까?
미래 식량 개발, 좋기만 할까?
2장_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유기농은 어려워
더 크게, 더 맛있게!
토론왕 되기
유기농 농사가 과연 지구를 덜 오염시킬까?
3장_ 배가 고픈 사람들
굶주리는 사람들이 줄지 않는 이유
먹을 것이 나지 않는 땅이 있다
자기 먹을 것은 자기 손으로
토론왕 되기
농사 지을 땅은 만드는 건 좋은 일일까?
뭉치 토론 만화 - 식량 주권과 식량 안보, 어떻게 지켜야 할까?
4장_ 식량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
우리만의 농사법
첨단 기술이 먹거리에도
토론왕 되기
농장은 어떻게 진화할까?
5장_ 먹지 못하게 될 때
농사는 어려워
고기를 만들 때 필요한 것
지구가 변하고 있어!
토론왕 되기
지구 온난화가 우리 식량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리나라에서 바나나가 재배된다고?
부록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미래 식량 관련 사이트 /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저자
저자
박열음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뒤,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 인문학과에 서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해 주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은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 『어린 과학자를 위한 반도체 이야기』, 『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 『똑똑 융합과학씨, 지구를 알아보아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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