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3)
호르몬에서 소아마비 백신까지 세상을 바꾼 위대한 15명의 연구 업적
“호르몬이라는 이름을 처음 만든 어니스트 스탈링은 왜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까?”
노벨상은 못 받았지만, 잊어선 안 될 과학적 발견
위대한 천재 생리의학자들의 뒷이야기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과학은 ‘상이 아니어도’ 계속 발전한다!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세 번째 생리의학 편
과학의 역사에는 노벨상 수상자보다 더 큰 발견을 해냈지만, 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과학자들이 존재한다.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는 “왜 그들은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까?” “그들이 남긴 위대한 업적은 무엇일까?”를 조명함으로써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응용을 쉽게 배우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았지만 놓쳐서는 안 될 과학적 발견과, 이를 발견한 위대한 과학자들의 뒷이야기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삽화로 펼쳐진다. 과학을 따분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다. 과학은 ‘상이 아니어도’ 계속 발전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 세 번째 책 생리의학 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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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
꿈과 무의식, 호르몬, 생태학, 소아마비 백신……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의 절반을 만든 과학자들이지만, 정작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는 없는' 과학자 15명을 만난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꿈꾸는 최고의 상 '노벨상'은 언제나 단 '한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과학의 역사에는, 상보다 더 큰 발견을 해냈지만, 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과학자들이 존재한다. 이 시리즈는 바로 그런 '그림자 속 천재들'의 이야기다. "왜 상을 받지 못했을까?"라는 간단한 질문이, 곧 과학의 원리·사회·윤리까지 연결된다.
과학사의 흥미로운 '빈칸'을 채우는, 본격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3권 '생리의학상' 편에는 누가 등장할까?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파헤친 지그문트 프로이트, 다윈의 진화론을 발전시킨 에른스트 마이어, 호르몬이라는 이름을 만든 어니스트 스탈링, 스트레스를 의학적으로 연구한 한스 셀리에,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조너스 소크, 야생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까지!
하지만 놀랍게도, 이들은 모두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 왜일까? 실험으로 증명되지 않아서? 전쟁 때문에? 사회의 편견 때문에? 아니면, '과학이 인간에게 무엇인지'를 고민했기 때문에?
'인정'보다 '과정'의 가치를 배우는 과학 인문 콘텐츠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은 각 인물의 어린 시절 호기심부터, 그들의 실패와 도전, 발견의 순간, 그리고 인류에게 남긴 유산 등을 흥미롭게 다룬다.
무의식, 호르몬, 스트레스 등 어렵기만 한 과학 개념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상보다 더 중요한 건 '질문'과 '도전'이라는 사실!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교과서 바깥의 이야기를 알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열려 있는 과학 인문 시리즈이다.
목차
목차
1장 |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파헤친 지그문트 프로이트
살아 있는 생명체에 관심이 생겼어! / 무의식과 꿈이 궁금했어!
2장 | 우생학을 처음 제안한 프랜시스 골턴
의사보다는 탐험과 자연 지리에 관심이 많았어! / 인간의 유전과 진화를 깊이 알고 싶었어!
3장 | 근대 병리학을 창시한 루돌프 피르호
목소리 때문에 목사보다는 의사가 되기로 했어! / '의사의 길은 무얼까' 깊이 생각하게 됐어!
4장 | 다윈의 진화론을 발전시킨 에른스트 마이어
가족 모두 자연을 좋아했어! / 진화론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냈어!
5장 | 집단 유전학을 창시한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
곤충을 관찰할 때가 가장 즐거웠어! / 집단유전학 분야를 새로 열었어!
6장 | '호르몬'이라는 이름을 만든 어니스트 스탈링
의사가 되었지만, 생리학이 더 좋았어! / 세크레틴을 발견하고, '호르몬'이라는 이름을 붙였어!
7장 | 실험 심리학 분야를 개척한 빌헬름 분트
매사에 소극적이던 내가 의학 박사가 되었어! / 생리학 실험에 물리학 실험을 접목했어!
8장 | 생태학을 창시한 에른스트 헤켈
동물을 연구할 때 가장 행복했어! / 생명의 진화와 발생 과정이 궁금했어!
9장 | 현대 정신 의학의 아버지 에밀 크레펠린
형에게 처음으로 생물학을 배웠어! / 정신 의학 분야를 처음으로 만들었어!
10장 | 사회 생물학을 주장한 다윈의 후계자 에드워드 윌슨
곤충, 동물 그리고 자연을 사랑했어! / 생물학으로 사회 현상을 설명하려고 했어!
11장 | 스트레스를 의학적으로 연구한 한스 셀리에
모든 일에 최고가 되고 싶었어!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야. 하지만!
12장 |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조너스 소크
인류를 살리는 의학자가 되고 싶었어! / "태양에도 특허를 낼 건가요?"
13장 | 행동주의 심리학을 완성한 버러스 스키너
인간의 심리에 관심이 많았어! / 인간을 이해하려면 행동을 관찰하라!
14장 | 야생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
침팬지를 연구하기로 했어! / 도구는 인간만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야!
15장 | 공생설과 가이아 가설을 발전시킨 린 마굴리스
세포의 구조가 궁금했어! / 미토콘드리아는 어떻게 세포 안에 있는 걸까?
이미지 출처
참고 도서 및 자료
저자
저자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
꿈과 무의식, 호르몬, 생태학, 소아마비 백신……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의 절반을 만든 과학자들이지만, 정작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는 없는' 과학자 15명을 만난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꿈꾸는 최고의 상 '노벨상'은 언제나 단 '한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과학의 역사에는, 상보다 더 큰 발견을 해냈지만, 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과학자들이 존재한다. 이 시리즈는 바로 그런 '그림자 속 천재들'의 이야기다. "왜 상을 받지 못했을까?"라는 간단한 질문이, 곧 과학의 원리·사회·윤리까지 연결된다.
과학사의 흥미로운 '빈칸'을 채우는, 본격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3권 '생리의학상' 편에는 누가 등장할까?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파헤친 지그문트 프로이트, 다윈의 진화론을 발전시킨 에른스트 마이어, 호르몬이라는 이름을 만든 어니스트 스탈링, 스트레스를 의학적으로 연구한 한스 셀리에,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조너스 소크, 야생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까지!
하지만 놀랍게도, 이들은 모두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 왜일까? 실험으로 증명되지 않아서? 전쟁 때문에? 사회의 편견 때문에? 아니면, '과학이 인간에게 무엇인지'를 고민했기 때문에?
'인정'보다 '과정'의 가치를 배우는 과학 인문 콘텐츠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은 각 인물의 어린 시절 호기심부터, 그들의 실패와 도전, 발견의 순간, 그리고 인류에게 남긴 유산 등을 흥미롭게 다룬다.
무의식, 호르몬, 스트레스 등 어렵기만 한 과학 개념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상보다 더 중요한 건 '질문'과 '도전'이라는 사실!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교과서 바깥의 이야기를 알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열려 있는 과학 인문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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