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양장본 Hardcover)
어린이를 위한 이서윤쌤의 마음 처방전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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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을 정확히 알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아이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자꾸 짜증만 내는 아이, 무조건 화를 참는 아이, 왠지 맨날 속상한 아이…
흔들리는 어린이들의 마음 근육을 탄탄하게 키워 주는 '감정 연습'의 결정판!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어린이를 위한 이서윤쌤의 마음 처방전50』은 아이들이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가며 가족, 친구, 선생님 들과 관계를 맺고 생활하면서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진단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마음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흔히 겪는 50가지 감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친구가 자기만 빼고 놀아서 속상한 마음, 과제를 안 가져와서 선생님게 혼날까 봐 무서운 마음, 엄마나 아빠의 잔소리에 지쳐가는 마음, 친구의 놀림에 화가 나는 마음 등 일상생활에서 늘 겪을 수 있는 감정을 어떻게 바라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지 폭넓게 다룹니다. 17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EBS 공채 강사 활동과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을 통해 수많은 학부모와 소통해 온 이서윤 선생님이 초등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마음 처방전'으로, 아이들 스스로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어 탄탄하게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BS 공채 강사 활동과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을 통해 수많은 학부모와 소통해 온 이서윤 작가가 17여 년 동안 초등 교육 현장에서 매일 아이들을 만난 경험과 아동심리 연구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의 주인이 되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감정 솔루션 지침서'를 새로 출간했다.
저자가 오랫동안 교실에서 만나 온 수많은 아이들은 가족,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 속에서 복잡하면서도 때로는 알 수 없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나 좀 도와달라'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온몸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친구들이 나만 빼고 노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해요", "친구가 내 학용품을 자꾸 빌려 달라는데, 싫어도 거절을 못 하겠어요.", "엄마·아빠가 자꾸 큰 소리로 싸워서 너무 무서워요."와 같은 난감한 상황과 감정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시기는 '정서적 문해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시기에 아이들이 마주하는 친구들, 가족과의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며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감정 연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것이 아이의 평생을 든든하게 지켜줄 정서적 자립의 기초가 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아 의사의 처방전을 받듯이, 흔들리고 지친 마음 근육을 탄탄하게 잡아 줄 지침서인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족과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실제로 자주 겪는 50가지 상황이 담겨 있다. 이를 '화·짜증' 계열, '슬픔·외로움' 계열, '불안·공포' 계열, '부끄러움·자신 없음' 계열, '걱정' 계열, '부러움·질투심' 계열, '기쁨·자신감' 계열, '무기력·지침' 계열 등으로 나누어 아이들의 마음을 진단하고 이에 맞은 처방전을 제시한다. 우선 감정에 휘둘리는 건 '내' 잘못이 아니라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또 기억하고 연습해 두면 일상에서 부딪치는 크고 작은 문제들과 심리적 고민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지침들을 제시하고, 아이의 자존감과 정서적 회복 탄력성을 높일 수 있는 마음의 비타민을 건넨다.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는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춘기도 아닌데 아이가 왜 저럴까?' 하고 고민하는 부모에게 현명하고 따스한 마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자꾸 짜증만 내는 아이, 무조건 화를 참는 아이, 왠지 맨날 속상한 아이…
흔들리는 어린이들의 마음 근육을 탄탄하게 키워 주는 '감정 연습'의 결정판!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어린이를 위한 이서윤쌤의 마음 처방전50』은 아이들이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가며 가족, 친구, 선생님 들과 관계를 맺고 생활하면서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진단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마음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흔히 겪는 50가지 감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친구가 자기만 빼고 놀아서 속상한 마음, 과제를 안 가져와서 선생님게 혼날까 봐 무서운 마음, 엄마나 아빠의 잔소리에 지쳐가는 마음, 친구의 놀림에 화가 나는 마음 등 일상생활에서 늘 겪을 수 있는 감정을 어떻게 바라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지 폭넓게 다룹니다. 17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EBS 공채 강사 활동과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을 통해 수많은 학부모와 소통해 온 이서윤 선생님이 초등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마음 처방전'으로, 아이들 스스로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어 탄탄하게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BS 공채 강사 활동과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을 통해 수많은 학부모와 소통해 온 이서윤 작가가 17여 년 동안 초등 교육 현장에서 매일 아이들을 만난 경험과 아동심리 연구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의 주인이 되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감정 솔루션 지침서'를 새로 출간했다.
저자가 오랫동안 교실에서 만나 온 수많은 아이들은 가족,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 속에서 복잡하면서도 때로는 알 수 없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나 좀 도와달라'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온몸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친구들이 나만 빼고 노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해요", "친구가 내 학용품을 자꾸 빌려 달라는데, 싫어도 거절을 못 하겠어요.", "엄마·아빠가 자꾸 큰 소리로 싸워서 너무 무서워요."와 같은 난감한 상황과 감정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시기는 '정서적 문해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시기에 아이들이 마주하는 친구들, 가족과의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며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감정 연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것이 아이의 평생을 든든하게 지켜줄 정서적 자립의 기초가 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아 의사의 처방전을 받듯이, 흔들리고 지친 마음 근육을 탄탄하게 잡아 줄 지침서인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족과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실제로 자주 겪는 50가지 상황이 담겨 있다. 이를 '화·짜증' 계열, '슬픔·외로움' 계열, '불안·공포' 계열, '부끄러움·자신 없음' 계열, '걱정' 계열, '부러움·질투심' 계열, '기쁨·자신감' 계열, '무기력·지침' 계열 등으로 나누어 아이들의 마음을 진단하고 이에 맞은 처방전을 제시한다. 우선 감정에 휘둘리는 건 '내' 잘못이 아니라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또 기억하고 연습해 두면 일상에서 부딪치는 크고 작은 문제들과 심리적 고민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지침들을 제시하고, 아이의 자존감과 정서적 회복 탄력성을 높일 수 있는 마음의 비타민을 건넨다.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는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춘기도 아닌데 아이가 왜 저럴까?' 하고 고민하는 부모에게 현명하고 따스한 마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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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책의 구성과 특징
1. 17년 현장 경험과 아동 심리, 사회정서학습 연구를 바탕으로 한 50가지 마음 진단과 처방전
아이들이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을 때 어른들이 흔히 말하듯 "참는 자가 이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해라."와 같은 뻔한 조언은 담지 않았습니다.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가는 아이들이 실제로 맞닥뜨리는 50가지 구체적인 상황을 골라, 그 순간 아이가 느낀 감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마음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다루면서 가족, 친구와의 사이도 더 돈독하게 만들어 줄 방안을 담은 '마음 처방전'을 제시합니다.
2. 똑똑하게 내 마음을 지키는 법
흔들리는 '내' 마음을 잡아 줄 해결책은 멀리 있지 않아요. 화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서운한 감정을 무조건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들여다보고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똑똑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구체적인 대화법과 행동 지침을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1단계- [아이의 감정에 공감] "왜 나만 이럴까?"라고 생각했던 그 마음, 사실은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저자는 17여 년 동안 초등 교실에서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속 '비밀 일기장'을 읽은 것처럼 정교하고 지혜롭게 50가지 감정을 진단하고 고민에 대해 공감합니다.
2단계-[해결책 제시] "이럴 땐 이렇게! 짧고 단단하게 말하세요."
50가지 상황에서 내 마음도 지키고 상대방의 마음도 다치지 않게 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절친이 나를 빼고 놀아도 괜찮아요. 친구는 한 명만 있는 게 아니에요. 오늘은 다른 친구와 함께 놀거나, 혼자서 조용히 하고 싶은 걸 해도 괜찮아요.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연습도, 친구 관계만큼 중요해요."
"거절을 못하는 건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관계를 소중히 여겨서 그래요. 하지만 친구의 부탁이나 권유가 싫을 때는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거절할 때는 정중하지만 짧고 단호하게 말해요. '미안, 나도 과제가 많아서 지금은 못 도와줄 것 같아.', '나도 지금은 이 색연필이 필요해. 다음에 빌려줄게.' 이렇게 정중하게 말하면, 친구도 '거절 = 싫어함'이 아니라는 걸 알게 돼요."
3단계- [솔루션 연습하기] "나만의 감정 도감을 그리고 써 봐요!"
자신의 마음을 지키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아이 스스로 연습하고 기록해 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제시합니다.
▶ 내가 잘하고 있는 점, 작게라도 찾아보기
"'나는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야.', '나는 느려도 글씨는 정확하게 쓰지.' 비교가 아닌 관찰로, 내 속에서 작게 빛나는 장점을 하나씩 발견해 보세요."
▶슬프고 속상한 감정도 괜찮다고 나에게 말해 주기
"소중한 사람이나 반려동물과 이별했을 때 슬픈 감정을 참지 마세요. '나는 아직 너무 슬퍼.', '너를 잊지 못할 것 같아.' 이런 말을 나 스스로 해 주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천천히 회복되기 시작해요."
▶ 친구가 강하게 권유해도, 내 행동의 기준을 정해 놓기
'어떤 상황에서도 학교에서 스마트폰은 하지 않기' 스스로 기준을 정해 두면, 마음이 흔들릴 일이 줄어요.
▶ 화나고 억울할 땐 상대방 입장도 살짝 생각해 보기
"'혹시 그 친구가 오해했을까?', '선생님은 상황을 몰라서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화나고 억울한 마음을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활동으로 스스로를 다독이기
"엄마, 아빠나 선생님께 혼나고 마음이 쪼그라들었을 땐 내가 좋아하는 책 보기, 그림 그리기, 좋은 말을 따라 쓰는 걸 해 보세요. 위축된 마음이 다시 자라날 수 있어요."
4단계-[위로] "네 마음은 지금 예쁘게 피어나는 중이야."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마음 비타민 처방을 통해 '감정 다루기 연습' 중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꿀팁을 주고, 다정한 위로의 말을 전해 줍니다.
"마음이 꼬이고 속상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아도 당황하지 마세요. 그건 내 마음이 아주 섬세하고 예쁜 결을 가졌다는 증거거든요. 50가지 마음 처방전을 옆에 두고 연습한다면 내 마음 근육은 더 단단해질 거예요."
3. 아이와 학부모, 선생님도 함께 읽는 마음 가이드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선생님과 학부모에게는 아이의 복잡한 내면을 이해하고 단단한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적 솔루션을 제공하여 가정과 학교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합니다.
1. 17년 현장 경험과 아동 심리, 사회정서학습 연구를 바탕으로 한 50가지 마음 진단과 처방전
아이들이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을 때 어른들이 흔히 말하듯 "참는 자가 이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해라."와 같은 뻔한 조언은 담지 않았습니다.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가는 아이들이 실제로 맞닥뜨리는 50가지 구체적인 상황을 골라, 그 순간 아이가 느낀 감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마음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다루면서 가족, 친구와의 사이도 더 돈독하게 만들어 줄 방안을 담은 '마음 처방전'을 제시합니다.
2. 똑똑하게 내 마음을 지키는 법
흔들리는 '내' 마음을 잡아 줄 해결책은 멀리 있지 않아요. 화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서운한 감정을 무조건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들여다보고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똑똑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구체적인 대화법과 행동 지침을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1단계- [아이의 감정에 공감] "왜 나만 이럴까?"라고 생각했던 그 마음, 사실은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저자는 17여 년 동안 초등 교실에서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속 '비밀 일기장'을 읽은 것처럼 정교하고 지혜롭게 50가지 감정을 진단하고 고민에 대해 공감합니다.
2단계-[해결책 제시] "이럴 땐 이렇게! 짧고 단단하게 말하세요."
50가지 상황에서 내 마음도 지키고 상대방의 마음도 다치지 않게 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절친이 나를 빼고 놀아도 괜찮아요. 친구는 한 명만 있는 게 아니에요. 오늘은 다른 친구와 함께 놀거나, 혼자서 조용히 하고 싶은 걸 해도 괜찮아요.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연습도, 친구 관계만큼 중요해요."
"거절을 못하는 건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관계를 소중히 여겨서 그래요. 하지만 친구의 부탁이나 권유가 싫을 때는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거절할 때는 정중하지만 짧고 단호하게 말해요. '미안, 나도 과제가 많아서 지금은 못 도와줄 것 같아.', '나도 지금은 이 색연필이 필요해. 다음에 빌려줄게.' 이렇게 정중하게 말하면, 친구도 '거절 = 싫어함'이 아니라는 걸 알게 돼요."
3단계- [솔루션 연습하기] "나만의 감정 도감을 그리고 써 봐요!"
자신의 마음을 지키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아이 스스로 연습하고 기록해 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제시합니다.
▶ 내가 잘하고 있는 점, 작게라도 찾아보기
"'나는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야.', '나는 느려도 글씨는 정확하게 쓰지.' 비교가 아닌 관찰로, 내 속에서 작게 빛나는 장점을 하나씩 발견해 보세요."
▶슬프고 속상한 감정도 괜찮다고 나에게 말해 주기
"소중한 사람이나 반려동물과 이별했을 때 슬픈 감정을 참지 마세요. '나는 아직 너무 슬퍼.', '너를 잊지 못할 것 같아.' 이런 말을 나 스스로 해 주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천천히 회복되기 시작해요."
▶ 친구가 강하게 권유해도, 내 행동의 기준을 정해 놓기
'어떤 상황에서도 학교에서 스마트폰은 하지 않기' 스스로 기준을 정해 두면, 마음이 흔들릴 일이 줄어요.
▶ 화나고 억울할 땐 상대방 입장도 살짝 생각해 보기
"'혹시 그 친구가 오해했을까?', '선생님은 상황을 몰라서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화나고 억울한 마음을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활동으로 스스로를 다독이기
"엄마, 아빠나 선생님께 혼나고 마음이 쪼그라들었을 땐 내가 좋아하는 책 보기, 그림 그리기, 좋은 말을 따라 쓰는 걸 해 보세요. 위축된 마음이 다시 자라날 수 있어요."
4단계-[위로] "네 마음은 지금 예쁘게 피어나는 중이야."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마음 비타민 처방을 통해 '감정 다루기 연습' 중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꿀팁을 주고, 다정한 위로의 말을 전해 줍니다.
"마음이 꼬이고 속상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아도 당황하지 마세요. 그건 내 마음이 아주 섬세하고 예쁜 결을 가졌다는 증거거든요. 50가지 마음 처방전을 옆에 두고 연습한다면 내 마음 근육은 더 단단해질 거예요."
3. 아이와 학부모, 선생님도 함께 읽는 마음 가이드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선생님과 학부모에게는 아이의 복잡한 내면을 이해하고 단단한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적 솔루션을 제공하여 가정과 학교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합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이렇게 활용하세요
1장 무조건 참지 말아요
1. 화 - 친구가 놀려서 화가 났어요
2. 짜증 - 부모님이 자꾸 잔소리를 하실 때
3. 욱함 - 친구가 자기 하고 싶은 것만 해서 욱했어요
4. 분노 - 믿었던 친구가 내 비밀을 퍼뜨렸어요
5. 답답함 - 내 말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때
6. 외로움 - 나만 놀 사람이 없을 때
7. 속상함 - 부모님께 칭찬받고 싶었는데 아무 말씀이 없었을 때
8. 슬픔 - 친구가 내 외모를 놀렸을 때
9. 실망 - 엄마나 아빠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
10. 상실감 - 반려동물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 때
2장 '나'만 이런 감정이 드는 건 아니에요
11. 불안 - 시험 보기 전 너무 떨릴 때
12. 공포 - 갑자기 귀신이 나올 것 같아요
13. 초조 - 성적표 받기 전 마음이 조마조마할 때
14. 긴장 - 발표 시간, 내 차례가 다가올 때
15. 무서움 - 부모님이 싸워서 너무 무서워요
16. 부끄러움 - 실수한 뒤 모두가 나를 쳐다볼 때
17. 자신 없음 - 새로운 건 못할 것 같아요
18. 열등감 - 무엇이든 친구보다 못한다고 느낄때
19. 위축감 - 나만 미움받는다고 느꼈을 때
20. 걱정 - 아픈 가족이 걱정돼요
21. 얄미움 - 친구가 새 신발을 자랑할 때
3장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22. 갈등 - 친구가 스마트폰으로 몰래 게임을 같이 하자고 해요
23. 두려움 - 전학 가기 전 두려운 마음이 들 때
24. 후회 - 거짓말을 하고 나서 마음이 무거울 때
25. 억울함 - 친구가 먼저 잘못했는데 내가 혼났을 때
26. 질투심 - 친구가 선생님께 칭찬받을 때
27. 소외감 - 친구들이 나만 빼고 놀 때
28. 서운함 - 친구 생일 파티에 나만 초대받지 못했을 때
29. 귀찮음 - 과제를 미루고 싶을 때
30. 지침 - 너무 많이 공부해서 머리가 아파요
31. 무기력 -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32. 허탈함 - 시합에서 졌다는 결과가 너무 속상할 때
33. 절망감 - 상을 받고 싶었지만 실패했을 때
34. 움츠러듦 - 친구 눈치를 보느라 하고 싶은 말을 못했어요
35. 미안함 - 친구를 다치게 해서 곤란할 때
4장 '나'를 응원해요!
36. 부담감 - 부모님 기대가 너무 커서 힘들어요
37. 질림 - 매일 같은 공부에 지쳐 버렸을 때
38. 불편함 - 학교 생각만 해도 마음이 힘들어요
39. 불신감 -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40. 괴로움 - 친구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괴로울 때
41. 어색함 - 새 학년, 낯선 친구들에게 말을 걸기 두려울 때
42. 공부하기 싫음 - 책상 앞에 앉기조차 싫을 때
43. 부러움 - 나만 스마트폰이 없어서 소외감을 느낄 때
44. 복잡한 기분 - 친구들이 장난치는 데 기분이 나빠요
45. 속마음 감춤 - 친구에게 싫다는 말을 못할 때
46. 기쁨 - 칭찬받아서 뿌듯해요
47. 설렘 - 운동회를 앞두고 두근거려요
48. 자신감 - 어려운 문제를 풀어 냈어요
49. 고마움 - 친구나 가족이 힘이 되어 줬어요
50. 뿌듯함 -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냈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1장 무조건 참지 말아요
1. 화 - 친구가 놀려서 화가 났어요
2. 짜증 - 부모님이 자꾸 잔소리를 하실 때
3. 욱함 - 친구가 자기 하고 싶은 것만 해서 욱했어요
4. 분노 - 믿었던 친구가 내 비밀을 퍼뜨렸어요
5. 답답함 - 내 말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때
6. 외로움 - 나만 놀 사람이 없을 때
7. 속상함 - 부모님께 칭찬받고 싶었는데 아무 말씀이 없었을 때
8. 슬픔 - 친구가 내 외모를 놀렸을 때
9. 실망 - 엄마나 아빠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
10. 상실감 - 반려동물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 때
2장 '나'만 이런 감정이 드는 건 아니에요
11. 불안 - 시험 보기 전 너무 떨릴 때
12. 공포 - 갑자기 귀신이 나올 것 같아요
13. 초조 - 성적표 받기 전 마음이 조마조마할 때
14. 긴장 - 발표 시간, 내 차례가 다가올 때
15. 무서움 - 부모님이 싸워서 너무 무서워요
16. 부끄러움 - 실수한 뒤 모두가 나를 쳐다볼 때
17. 자신 없음 - 새로운 건 못할 것 같아요
18. 열등감 - 무엇이든 친구보다 못한다고 느낄때
19. 위축감 - 나만 미움받는다고 느꼈을 때
20. 걱정 - 아픈 가족이 걱정돼요
21. 얄미움 - 친구가 새 신발을 자랑할 때
3장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22. 갈등 - 친구가 스마트폰으로 몰래 게임을 같이 하자고 해요
23. 두려움 - 전학 가기 전 두려운 마음이 들 때
24. 후회 - 거짓말을 하고 나서 마음이 무거울 때
25. 억울함 - 친구가 먼저 잘못했는데 내가 혼났을 때
26. 질투심 - 친구가 선생님께 칭찬받을 때
27. 소외감 - 친구들이 나만 빼고 놀 때
28. 서운함 - 친구 생일 파티에 나만 초대받지 못했을 때
29. 귀찮음 - 과제를 미루고 싶을 때
30. 지침 - 너무 많이 공부해서 머리가 아파요
31. 무기력 -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32. 허탈함 - 시합에서 졌다는 결과가 너무 속상할 때
33. 절망감 - 상을 받고 싶었지만 실패했을 때
34. 움츠러듦 - 친구 눈치를 보느라 하고 싶은 말을 못했어요
35. 미안함 - 친구를 다치게 해서 곤란할 때
4장 '나'를 응원해요!
36. 부담감 - 부모님 기대가 너무 커서 힘들어요
37. 질림 - 매일 같은 공부에 지쳐 버렸을 때
38. 불편함 - 학교 생각만 해도 마음이 힘들어요
39. 불신감 -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40. 괴로움 - 친구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괴로울 때
41. 어색함 - 새 학년, 낯선 친구들에게 말을 걸기 두려울 때
42. 공부하기 싫음 - 책상 앞에 앉기조차 싫을 때
43. 부러움 - 나만 스마트폰이 없어서 소외감을 느낄 때
44. 복잡한 기분 - 친구들이 장난치는 데 기분이 나빠요
45. 속마음 감춤 - 친구에게 싫다는 말을 못할 때
46. 기쁨 - 칭찬받아서 뿌듯해요
47. 설렘 - 운동회를 앞두고 두근거려요
48. 자신감 - 어려운 문제를 풀어 냈어요
49. 고마움 - 친구나 가족이 힘이 되어 줬어요
50. 뿌듯함 -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냈어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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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등 교육 전문가입니다. 17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EBS 공채 강사 활동과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을 통해 수많은 학부모와 소통해 왔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초등영어교육 석사 과정을 마치고, 서울상담심리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마음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초등생활처방전 연구소 소장이자 국어쨈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서윤쌤의 초등한자어휘 일력』, 『최소한의 학부모 문해력』, 『초등 공부 정서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 『이서윤쌤의 초등 글쓰기 처방전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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