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깎아 타인을 비추는 당신에게
30년차 간호사가 전하는 돌봄과 공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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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간호 현장에서 배운 돌봄의 심리학!
돌봄은 버티는 힘이 아니라 지속하는 기술이다
대한간호협회에서 2023년에 발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신규 간호사의 1년 이내 사직률은 57.4퍼센트에 달한다. 전체 간호사의 평균 근속 연수는 7년 8개월로, 일반 직장인의 절반 수준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량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사이를 오가며 쉼 없이 이어지는 감정 노동 때문이다. 누군가를 돌보고 치료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간호사들은 정작 가장 마지막에서야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30년 동안 간호 현장을 지켜온 저자는 이 책에서 병원의 치열한 하루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그리고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왜 우리는 특정한 상황에서 쉽게 무너지는지, 감정은 어떻게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지를 심리학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나아가 무조건 버티라고 말하는 대신, 오래 일하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 감정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따뜻함을 잃지 않으려면 무엇을 연습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례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책임과 감정 노동 사이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모든 사람에게 와닿는 기록이자 처방전이 될 것이다.
돌봄은 버티는 힘이 아니라 지속하는 기술이다
대한간호협회에서 2023년에 발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신규 간호사의 1년 이내 사직률은 57.4퍼센트에 달한다. 전체 간호사의 평균 근속 연수는 7년 8개월로, 일반 직장인의 절반 수준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량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사이를 오가며 쉼 없이 이어지는 감정 노동 때문이다. 누군가를 돌보고 치료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간호사들은 정작 가장 마지막에서야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30년 동안 간호 현장을 지켜온 저자는 이 책에서 병원의 치열한 하루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그리고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왜 우리는 특정한 상황에서 쉽게 무너지는지, 감정은 어떻게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지를 심리학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나아가 무조건 버티라고 말하는 대신, 오래 일하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 감정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따뜻함을 잃지 않으려면 무엇을 연습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례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책임과 감정 노동 사이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모든 사람에게 와닿는 기록이자 처방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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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돌봄의 현장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마음
"생명을 돌보는 일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다."
병원을 떠올리면 의사와 간호사가 분주하게 오가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그 안의 풍경은 훨씬 복잡하다. 순서를 기다리지 못해 조급해지는 환자의 분노, 가족을 잃을까 봐 두려운 보호자의 불안, 후배의 실수 앞에서 마음을 다잡지 못하는 선배의 조조함, 아무렇지 않은 척 눈물을 삼키는 초보 간호사까지. 병원은 수많은 감정이 부딪히는 공간이다. 그 한가운데에서 간호사는 환자와 의료진을 연결하고, 환자와 보호자를 다독이고, 짧은 치료의 문장을 현장의 땀방울로 번역해 낸다. 생명을 돌보는 일이기에 매 순간 예민해지고, 여러 관계를 조율해야 하기에 마음은 자주 상처 입지만, 간호사의 힘겨운 하루는 오늘도 반복된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그 하루를 들여다보며 돌봄이란 무엇이고, 그 돌봄은 무엇으로 지탱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자.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조건과 기술
"돌봄은 타인을 향하지만 회복은 나에게서 시작한다."
간호사의 일이 힘들다는 건 누구나 막연히 알고 있다. 하지만 관계 속에서, 업무 속에서, 지침 속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상상하기 어렵다. 반복되는 긴장, 관계 속 갈등, 실수에 대한 두려움, 늘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 업무와 일상의 혼란.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티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의 감정을 느낄 여유조차 사라진다. 번아웃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사고가 아니다. 마음이 보낸 신호를 계속 외면하다가, 그 신호마저 놓칠 때 찾아오는 결과다. 그래서 버티는 힘보다 더 중요한 건 자신의 상태를 읽어내는 능력이다. 이 책은 간호 현장의 다양한 장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도와주고, 여러 심리학적 방법으로 엉클어진 마음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내자고 제안한다. 책장을 넘길수록 어느 간호사의 이야기는 어느새 자신의 이야기로 겹쳐질 것이다.
심리학으로 연결하는 회복의 기술
"자신을 먼저 돌봐야 지속 가능한 돌봄이 가능해진다."
"푹 쉬면 되지." "조금만 더 힘내." 그저 쉬라고 하거나 무조건 버티라고 하는 위로는 한순간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오래 지속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심리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업무와 관계의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제시해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실질적인 해법을 소개한다. 갑작스러운 충격 앞에서 몸의 긴장을 풀어내는 호흡법, 감당하기 어려운 부탁 앞에서 곧장 반응하지 않고 거리를 두는 연습, 감정과 사실을 분리해 상처를 줄이는 사고법, 하루의 피로를 몸과 마음에서 떼어내는 습관까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 오래 흔들리지 않는 돌봄의 토대를 쌓아가자고 권한다. 지속 가능한 돌봄은 결국 나 자신을 돌보는 데서 시작된다. 당연하지만 너무 자주 잊어버리는 이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 보자.
"생명을 돌보는 일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다."
병원을 떠올리면 의사와 간호사가 분주하게 오가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그 안의 풍경은 훨씬 복잡하다. 순서를 기다리지 못해 조급해지는 환자의 분노, 가족을 잃을까 봐 두려운 보호자의 불안, 후배의 실수 앞에서 마음을 다잡지 못하는 선배의 조조함, 아무렇지 않은 척 눈물을 삼키는 초보 간호사까지. 병원은 수많은 감정이 부딪히는 공간이다. 그 한가운데에서 간호사는 환자와 의료진을 연결하고, 환자와 보호자를 다독이고, 짧은 치료의 문장을 현장의 땀방울로 번역해 낸다. 생명을 돌보는 일이기에 매 순간 예민해지고, 여러 관계를 조율해야 하기에 마음은 자주 상처 입지만, 간호사의 힘겨운 하루는 오늘도 반복된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그 하루를 들여다보며 돌봄이란 무엇이고, 그 돌봄은 무엇으로 지탱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자.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조건과 기술
"돌봄은 타인을 향하지만 회복은 나에게서 시작한다."
간호사의 일이 힘들다는 건 누구나 막연히 알고 있다. 하지만 관계 속에서, 업무 속에서, 지침 속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상상하기 어렵다. 반복되는 긴장, 관계 속 갈등, 실수에 대한 두려움, 늘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 업무와 일상의 혼란.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티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의 감정을 느낄 여유조차 사라진다. 번아웃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사고가 아니다. 마음이 보낸 신호를 계속 외면하다가, 그 신호마저 놓칠 때 찾아오는 결과다. 그래서 버티는 힘보다 더 중요한 건 자신의 상태를 읽어내는 능력이다. 이 책은 간호 현장의 다양한 장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도와주고, 여러 심리학적 방법으로 엉클어진 마음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내자고 제안한다. 책장을 넘길수록 어느 간호사의 이야기는 어느새 자신의 이야기로 겹쳐질 것이다.
심리학으로 연결하는 회복의 기술
"자신을 먼저 돌봐야 지속 가능한 돌봄이 가능해진다."
"푹 쉬면 되지." "조금만 더 힘내." 그저 쉬라고 하거나 무조건 버티라고 하는 위로는 한순간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오래 지속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심리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업무와 관계의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제시해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실질적인 해법을 소개한다. 갑작스러운 충격 앞에서 몸의 긴장을 풀어내는 호흡법, 감당하기 어려운 부탁 앞에서 곧장 반응하지 않고 거리를 두는 연습, 감정과 사실을 분리해 상처를 줄이는 사고법, 하루의 피로를 몸과 마음에서 떼어내는 습관까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 오래 흔들리지 않는 돌봄의 토대를 쌓아가자고 권한다. 지속 가능한 돌봄은 결국 나 자신을 돌보는 데서 시작된다. 당연하지만 너무 자주 잊어버리는 이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 보자.
목차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당신의 하루에도 간호가 필요합니다.
1장 감정의 최전선: 듣는다는 노동
[감정의 방파제 ]
전쟁터의 소음들
팩트와 진심 사이
눈맞춤의 기억
Deep Dive 인지적 오류 - 왜 나는 내 잘못이 아닌 일에도 상처받을까?
오늘의 처방 - 마음의 분리막 설치하기
깊은 숨 고르기 - 왜 ABCDE 기법과 능동적 반응이 필요한가?
수쌤의 행동 처방 - 15초의 정화
[기록과 진심]
감정의 쓰레기통이 된 날
"선생님, 저 힘들어요."
퇴근길,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은 이유
Deep Dive - 선택적 주의 집중: 내가 듣는 것은 '비난'인가 '필요'인가?
오늘의 처방 - 마음의 우비 입기
깊은 숨 고르기 - 소음 너머 진심 찾기
수쌤의 행동 처방 - 단어의 문 닫기
[눈맞춤의 힘]
차가운 오더와 뜨거운 땀방울
"밥은 먹었어?"
태움과 가르침의 경계선
Deep Dive - 인지적 효율성: 왜 우리는 딱딱하게 말하게 될까?
오늘의 처방 - 1도의 온기를 더하는 쿠션어
깊은 숨 고르기 - 관계의 온도 조절계
수쌤의 행동 처방 - 눈맞춤의 0.5초
2장 무너짐의 기술: 선배라는 무거운 이름표
[갑옷 벗기]
완벽주의라는 이름의 갑옷
엄마와 간호사 사이
10년 차의 무게
예고 없는 정지
빈 공간이 만든 것들
Deep Dive - 취약성의 힘: 리더의 무너짐은 실패가 아니다
오늘의 처방 - 나에게 건네는 자기 자비의 한마디
깊은 숨 고르기 - 이름표 뒤의 진심 발견하기
수쌤의 행동 처방 - 어깨 로그아웃
[숭고한 부재]
소음의 방
가장 무거운 침묵
말보다 큰 위로
Deep Dive - 귀인 오류: 왜 우리는 시스템보다 '사람'을 탓할까?
오늘의 처방 - 비난 대신 건네는 따뜻한 침묵
깊은 숨 고르기 - 비난의 소음을 시스템의 언어로 번역하기
수쌤의 행동 처방 - 훈계 대신 식은 커피 한잔
[상처 입은 치유자]
하얀 시트 위의 붉은 얼룩
"나도 너처럼 아파봤어."
다시, 현장으로
Deep Dive - 상처 입은 치유자: 당신의 흉터는 치유의 통로다
오늘의 처방 - 붉은 얼룩을 닦아내는 '함께의 힘'
깊은 숨 고르기 - 자기 자비의 3단계 연습
수쌤의 행동 처방 - 흉터 공유하기
3장 지속 가능한 돌봄: 회복의 리듬
[안전한 그물]
한숨으로 시작된 아침
웃고 있는 사람의 그림자
의지가 아니라 구조를 탓하라
Deep Dive - 방조자 효과와 시스템적 공정성
오늘의 처방 - 용기 있는 "아니요"가 만드는 균형
깊은 숨 고르기 - 심리적 레드라인 설정하기
수쌤의 행동 처방 - 1/N의 공정성 선언
[의도적 분리]
3초의 쉼표
점심시간의 절대 규칙
병원 문을 나서는 의식
Deep Dive - 인지적 종결: 왜 퇴근 후에도 병원 소리가 들릴까?
오늘의 처방 - 당신을 위한 '확실한 매듭'
깊은 숨 고르기 - 나만의 OFF 스위치 만들기
수쌤의 행동 처방 - 감각 덮어쓰기
[몸의 목소리]
신호 무시
나를 대접하는 15분
오감의 회복
Deep Dive - 체화된 인지: 내 몸이 곧 내 마음의 집
오늘의 처방 - 나를 간호하는 셀프 체크리스트
깊은 숨 고르기 - 나의 오감 회복 루틴 만들기
수쌤의 행동 처방 - 3분의 자기 대접 타임
부록 수쌤의 멘토링 룸
Step 1 나를 지키는 법
Step 2 함께 걷는 법
수쌤의 행동 처방 - 1분 미주신경 자극
Step 3 인생을 사랑하는 법
수쌤의 비상 처방전 - 마음 구급함
에필로그 나를 비추어준 사람들에게
프롤로그: 당신의 하루에도 간호가 필요합니다.
1장 감정의 최전선: 듣는다는 노동
[감정의 방파제 ]
전쟁터의 소음들
팩트와 진심 사이
눈맞춤의 기억
Deep Dive 인지적 오류 - 왜 나는 내 잘못이 아닌 일에도 상처받을까?
오늘의 처방 - 마음의 분리막 설치하기
깊은 숨 고르기 - 왜 ABCDE 기법과 능동적 반응이 필요한가?
수쌤의 행동 처방 - 15초의 정화
[기록과 진심]
감정의 쓰레기통이 된 날
"선생님, 저 힘들어요."
퇴근길,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은 이유
Deep Dive - 선택적 주의 집중: 내가 듣는 것은 '비난'인가 '필요'인가?
오늘의 처방 - 마음의 우비 입기
깊은 숨 고르기 - 소음 너머 진심 찾기
수쌤의 행동 처방 - 단어의 문 닫기
[눈맞춤의 힘]
차가운 오더와 뜨거운 땀방울
"밥은 먹었어?"
태움과 가르침의 경계선
Deep Dive - 인지적 효율성: 왜 우리는 딱딱하게 말하게 될까?
오늘의 처방 - 1도의 온기를 더하는 쿠션어
깊은 숨 고르기 - 관계의 온도 조절계
수쌤의 행동 처방 - 눈맞춤의 0.5초
2장 무너짐의 기술: 선배라는 무거운 이름표
[갑옷 벗기]
완벽주의라는 이름의 갑옷
엄마와 간호사 사이
10년 차의 무게
예고 없는 정지
빈 공간이 만든 것들
Deep Dive - 취약성의 힘: 리더의 무너짐은 실패가 아니다
오늘의 처방 - 나에게 건네는 자기 자비의 한마디
깊은 숨 고르기 - 이름표 뒤의 진심 발견하기
수쌤의 행동 처방 - 어깨 로그아웃
[숭고한 부재]
소음의 방
가장 무거운 침묵
말보다 큰 위로
Deep Dive - 귀인 오류: 왜 우리는 시스템보다 '사람'을 탓할까?
오늘의 처방 - 비난 대신 건네는 따뜻한 침묵
깊은 숨 고르기 - 비난의 소음을 시스템의 언어로 번역하기
수쌤의 행동 처방 - 훈계 대신 식은 커피 한잔
[상처 입은 치유자]
하얀 시트 위의 붉은 얼룩
"나도 너처럼 아파봤어."
다시, 현장으로
Deep Dive - 상처 입은 치유자: 당신의 흉터는 치유의 통로다
오늘의 처방 - 붉은 얼룩을 닦아내는 '함께의 힘'
깊은 숨 고르기 - 자기 자비의 3단계 연습
수쌤의 행동 처방 - 흉터 공유하기
3장 지속 가능한 돌봄: 회복의 리듬
[안전한 그물]
한숨으로 시작된 아침
웃고 있는 사람의 그림자
의지가 아니라 구조를 탓하라
Deep Dive - 방조자 효과와 시스템적 공정성
오늘의 처방 - 용기 있는 "아니요"가 만드는 균형
깊은 숨 고르기 - 심리적 레드라인 설정하기
수쌤의 행동 처방 - 1/N의 공정성 선언
[의도적 분리]
3초의 쉼표
점심시간의 절대 규칙
병원 문을 나서는 의식
Deep Dive - 인지적 종결: 왜 퇴근 후에도 병원 소리가 들릴까?
오늘의 처방 - 당신을 위한 '확실한 매듭'
깊은 숨 고르기 - 나만의 OFF 스위치 만들기
수쌤의 행동 처방 - 감각 덮어쓰기
[몸의 목소리]
신호 무시
나를 대접하는 15분
오감의 회복
Deep Dive - 체화된 인지: 내 몸이 곧 내 마음의 집
오늘의 처방 - 나를 간호하는 셀프 체크리스트
깊은 숨 고르기 - 나의 오감 회복 루틴 만들기
수쌤의 행동 처방 - 3분의 자기 대접 타임
부록 수쌤의 멘토링 룸
Step 1 나를 지키는 법
Step 2 함께 걷는 법
수쌤의 행동 처방 - 1분 미주신경 자극
Step 3 인생을 사랑하는 법
수쌤의 비상 처방전 - 마음 구급함
에필로그 나를 비추어준 사람들에게
저자
저자
김현서(김진아) 30년 넘게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 간호사로 환자를 돌보고, 교육자로 사람의 성장을 돕고, 강사로 조직의 문화를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한 가지가 선명해집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보지 못한다는 것. 누군가를 위해 참고, 맞추고, 애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은 사라지고, 그 빈자리를 상처가 대신 채우곤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시간을 지나온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누군가를 위한 삶이 아니라 이제는 나를 잃지 않는 삶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글을 쓰고,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강연을 통해 마음의 회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시간을 지나온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누군가를 위한 삶이 아니라 이제는 나를 잃지 않는 삶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글을 쓰고,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강연을 통해 마음의 회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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