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의 나무
김문한 시집
저자 김문한의『강가의 나무』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집에 부쳐-삶의 지혜서/김건중
1. 남이 가지 않는 길
꽃
선국자의 길
그날 밤의 별
길
청보리밭
남이 가지 않은 길
나무의 꿈
꽃씨를 심고
어부의 기도
밥
그렇게 살기로 했다
소와 할아버지
마을 앞 은행나무
간이역
잊을 수 없는 그 달빛
그리움
낙원이 따로 있나
밤길을 걸으며
나의 노트북
2. 버리고 싶었던 짐
꿈나무
내가 시를 쓰는 것은
몽당연필
시가 거기 있다
강가의 나무
좁은 길
삶의 계단
설중매
별명
풀잎
가을 달밤에
버리고 싶었던 짐
돌
꿈
언어
뒷동산
산수유
십이월 마지막 날
잠 돗 자던 밤
3. 낙엽 지는 길을 걸으며
들꽃
낙화
무지개
뉘우침
삶이란 바람이다
그리운 추억
잊지 못할 강 교수님
사라진 고향
겨울의 율동호수
낙엽 지는 길을 걸으며
발
꽃은 져야 꽃이다
이름 모를 꽃
섭섭하지만 바람같이
개의 비애
별을 보지 못하고 잠들다
겨울나무
그대 곁에 있고 싶어
차 한잔해요
4 사랑은 기쁨을 낳고
고목
흔적
낡은 의자
섬
조리
바람은
3월 아
허수아비
집으로 가자
사랑은 기쁨을 낳고
고개 숙인 들국화
]환승역
그대가 생각난다
수덕사의 뜰
어제 같은데
눈물
어항 속 금붕어
슬픔을 감추고
구름의 변명
▣해설- 망백의 노시인이 걸어온 진솔한 삶과 치열한 시정신/허형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