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 8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떠나 피렌체로 돌아오는 아르테. 다시 예전과 다를 바 없는 화가 생활을 하던 중 아르테가 그린 초상화가 좋은 평판을 얻는다. 계속해서 일 의뢰가 들어와 기쁜 반면, 지금까지의 일을 계속하는 것만으로 괜찮은 것인지 고민에 빠진 아르테. 화가에게 좋은 일이란, 명예나 명성과 비례하는 것일까? 아르테를 구하는 “좋은 일”이란.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37화 제자
제38화 작은공방 1
제39화 작은공방 2
제40화 작은공방 3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