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픈 사람은 없다
상처받고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조언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당신이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주위의 시선이 아니라 가슴이 진짜 원하는 방향이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도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돌부리에 걸려 크게 넘어지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행운에 쾌재를 부르기도 한다. 관계라는 것은 또 얼마나 어려운가. 가족은 울타리이면서 짐이 될 수도 있고, 친구는 의지가 되지만 때론 부담을 준다. 사회와 일에 눌려 숨 막히는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위로가 필요하다.
지나온 인생길을 돌아보다가 자신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기 전에 ‘나’라는 사람 그 자체임을 깨닫고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가기 시작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38년 동안 구치소와 교도소에서 수용자를 관리하고 교정 교육하는 데 힘써온 여성 교도관의 인생 스토리가 담긴 《혼자 아픈 사람은 없다》는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해 주는 동시에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상처와 아픔, 회한과 두려움 등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를 우뚝 세워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최선을 다해 살아가도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돌부리에 걸려 크게 넘어지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행운에 쾌재를 부르기도 한다. 관계라는 것은 또 얼마나 어려운가. 가족은 울타리이면서 짐이 될 수도 있고, 친구는 의지가 되지만 때론 부담을 준다. 사회와 일에 눌려 숨 막히는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위로가 필요하다.
지나온 인생길을 돌아보다가 자신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기 전에 ‘나’라는 사람 그 자체임을 깨닫고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가기 시작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38년 동안 구치소와 교도소에서 수용자를 관리하고 교정 교육하는 데 힘써온 여성 교도관의 인생 스토리가 담긴 《혼자 아픈 사람은 없다》는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해 주는 동시에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상처와 아픔, 회한과 두려움 등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를 우뚝 세워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괜찮아, 그늘 없는 사람은 없어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룬 것이 없다는 생각에 왜 더 잘하지 못했는지, 왜 더 열심히 하지 않았는지 자책하는가? 다들 반짝반짝 빛나는데 나는 너무나 작고 초라해 보이는가? 기준을 너무 높이 잡은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자. 내가 부러워하고 동경하는 그 사람에게도 남모를 아픔이 있게 마련이다. 다른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지 말자. 타인과의 경쟁은 동기와 열정을 불러올 수는 있지만 상처 또한 안겨준다. 반드시 누군가를 앞서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먼저 자신을 알아가 보자.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나를 끌어올리는 길인지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
말과 글에는 힘이 있다. 두려움, 회피, 걱정 등으로 하루를 보낸다면 당신의 남은 인생은 그것들로 점철될 것이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어도 과연 잘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선다면 부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당겨 결국엔 실패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저자는 어떤 일이든 자신부터 생각하고 아낄 것을 당부한다. '나는 왜 이럴까', '왜 나만 힘들까' 하는 연민과는 거리를 두고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스스로를 지지하라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놓으면 긍정적이고 강한 에너지가 당신을 편안한 행복의 길로 이끌어줄 것이다.
나는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고 싶다!
저자는 38년 동안 교도관으로서 나라와 국민, 그리고 수용자들을 위해 일하면서 보람과 사명감으로 가득 찬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고 있다. 교도관은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특별한 직업이다. 천하보다 소중한 생명이 스러지지 않도록 진심을 다해 수용자들을 돌보고 교화시키고자 애쓴 저자의 직업의식은 스스로 만든 마음의 감옥에 갇힌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한다. 저자는 책의 전반에 걸쳐 내 삶의 주인은 나임을 깨닫고 원하는 방향으로 스스로 나아갈 때 운명도 나에게 미소를 보낸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 《혼자 아픈 사람은 없다》를 통해 당신의 잔잔한 일상에 청량한 바람이 불길 기원한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룬 것이 없다는 생각에 왜 더 잘하지 못했는지, 왜 더 열심히 하지 않았는지 자책하는가? 다들 반짝반짝 빛나는데 나는 너무나 작고 초라해 보이는가? 기준을 너무 높이 잡은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자. 내가 부러워하고 동경하는 그 사람에게도 남모를 아픔이 있게 마련이다. 다른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지 말자. 타인과의 경쟁은 동기와 열정을 불러올 수는 있지만 상처 또한 안겨준다. 반드시 누군가를 앞서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먼저 자신을 알아가 보자.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나를 끌어올리는 길인지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
말과 글에는 힘이 있다. 두려움, 회피, 걱정 등으로 하루를 보낸다면 당신의 남은 인생은 그것들로 점철될 것이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어도 과연 잘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선다면 부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당겨 결국엔 실패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저자는 어떤 일이든 자신부터 생각하고 아낄 것을 당부한다. '나는 왜 이럴까', '왜 나만 힘들까' 하는 연민과는 거리를 두고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스스로를 지지하라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놓으면 긍정적이고 강한 에너지가 당신을 편안한 행복의 길로 이끌어줄 것이다.
나는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고 싶다!
저자는 38년 동안 교도관으로서 나라와 국민, 그리고 수용자들을 위해 일하면서 보람과 사명감으로 가득 찬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고 있다. 교도관은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특별한 직업이다. 천하보다 소중한 생명이 스러지지 않도록 진심을 다해 수용자들을 돌보고 교화시키고자 애쓴 저자의 직업의식은 스스로 만든 마음의 감옥에 갇힌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한다. 저자는 책의 전반에 걸쳐 내 삶의 주인은 나임을 깨닫고 원하는 방향으로 스스로 나아갈 때 운명도 나에게 미소를 보낸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 《혼자 아픈 사람은 없다》를 통해 당신의 잔잔한 일상에 청량한 바람이 불길 기원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
01 남들도 나처럼 이렇게 힘들까?
02 어떤 시련은 늦게 찾아온다
03 괜찮아, 그늘 없는 사람은 없어
04 기도하는 일 외에는 방법이 없는 사람들
05 너도 꼭 너 같은 사람 만나서 아파해라
06 하루는 웃고 하루는 울고
07 과연 이 길만이 정답일까?
08 그렇게 누군가는 괴물이 된다
09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10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오늘을 불행하게 보낸다면
2장 지금 괜찮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01 세상에 나쁜 사람이 어디 있을까
02 싫어하는 것들이 점점 늘어간다는 것
03 마음의 상처, 눈에 보이는 상처
04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다
05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라
06 타인을 위해 나를 잃지 말자
07 도대체 그깟 나이가 뭐라고
08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이 되는 연습
09 당신은 순간순간 애쓰고 있는가?
10 울고 싶을 때는 울어라
3장 그럼에도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
01 나는 나를 놓치고 살았다
02 꽃을 보듯 나를 보라
03 더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04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 곁에서 서성이지 말자
05 행복에 무뎌진 나를 발견하다
06 미래가 아니라 오늘을 위해 살자
07 참 열심히도 살았다
08 책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다
09 나이 듦에도 선행 학습이 필요하다.
10 당신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다
4장 절망의 덫에 걸린 사람들에게
01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라는 주사위는 던져졌다
02 어떤 길을 택하든 스스로의 길을 가라
03 누구에게나 혼자 견뎌야 하는 시간이 있다.
04 나비는 삐뚤삐뚤 날아도 꽃을 찾아 앉는다
05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
06 하루 10분 거울 속 자신과 대화하라
07 재미있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08 당신은 당신으로 살면 좋겠다
09 타인보다 나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자
10 버티고 버티어 끝내 살아내자
1장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
01 남들도 나처럼 이렇게 힘들까?
02 어떤 시련은 늦게 찾아온다
03 괜찮아, 그늘 없는 사람은 없어
04 기도하는 일 외에는 방법이 없는 사람들
05 너도 꼭 너 같은 사람 만나서 아파해라
06 하루는 웃고 하루는 울고
07 과연 이 길만이 정답일까?
08 그렇게 누군가는 괴물이 된다
09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10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오늘을 불행하게 보낸다면
2장 지금 괜찮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01 세상에 나쁜 사람이 어디 있을까
02 싫어하는 것들이 점점 늘어간다는 것
03 마음의 상처, 눈에 보이는 상처
04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다
05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라
06 타인을 위해 나를 잃지 말자
07 도대체 그깟 나이가 뭐라고
08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이 되는 연습
09 당신은 순간순간 애쓰고 있는가?
10 울고 싶을 때는 울어라
3장 그럼에도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
01 나는 나를 놓치고 살았다
02 꽃을 보듯 나를 보라
03 더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04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 곁에서 서성이지 말자
05 행복에 무뎌진 나를 발견하다
06 미래가 아니라 오늘을 위해 살자
07 참 열심히도 살았다
08 책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다
09 나이 듦에도 선행 학습이 필요하다.
10 당신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다
4장 절망의 덫에 걸린 사람들에게
01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라는 주사위는 던져졌다
02 어떤 길을 택하든 스스로의 길을 가라
03 누구에게나 혼자 견뎌야 하는 시간이 있다.
04 나비는 삐뚤삐뚤 날아도 꽃을 찾아 앉는다
05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
06 하루 10분 거울 속 자신과 대화하라
07 재미있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08 당신은 당신으로 살면 좋겠다
09 타인보다 나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자
10 버티고 버티어 끝내 살아내자
저자
저자
이덕순
회아 이덕순
前 교도관
청소년 멘토, 1인 창업가, 강연가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성동구치소에서 36년간 근무하다가 승진하여 화성교도소로 이동 후 2년간 근무하여 총 38년 10개월 동안 교도관으로 근무하였으며, 2016년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5급 사무관으로 명예퇴직하였다. 교도관으로 일하면서 숭실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힘들기도 했지만 즐겁게 임했으며, 평소 1% 부족하다 느끼던 마음도 안정되었다.
직장 일과 자녀교육에 힘쓰면서, 신앙 안에서 명문 가정으로 서기 위해 노력하였다. 공직을 은퇴해서도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며, 퇴직한 뒤 책을 쓰며 소망하는 인생을 살기로 결심하였다.
책상에 평안히 앉아 글을 쓰는 자신만의 시간이 더없이 행복하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좋은 꿈과 생각을 나누고 싶다. 다시 찾은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책 쓰기를 통해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삶을 이어가고 싶다.
저서로는 《보물지도19》가 있다.
前 교도관
청소년 멘토, 1인 창업가, 강연가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성동구치소에서 36년간 근무하다가 승진하여 화성교도소로 이동 후 2년간 근무하여 총 38년 10개월 동안 교도관으로 근무하였으며, 2016년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5급 사무관으로 명예퇴직하였다. 교도관으로 일하면서 숭실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힘들기도 했지만 즐겁게 임했으며, 평소 1% 부족하다 느끼던 마음도 안정되었다.
직장 일과 자녀교육에 힘쓰면서, 신앙 안에서 명문 가정으로 서기 위해 노력하였다. 공직을 은퇴해서도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며, 퇴직한 뒤 책을 쓰며 소망하는 인생을 살기로 결심하였다.
책상에 평안히 앉아 글을 쓰는 자신만의 시간이 더없이 행복하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좋은 꿈과 생각을 나누고 싶다. 다시 찾은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책 쓰기를 통해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삶을 이어가고 싶다.
저서로는 《보물지도19》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