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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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고독하고 심지어 어린이도 고독하다.”
고독으로 시작해 고독으로 끝나는 삶이라면
우리는 대체 무엇에 기대어 살아가야 하는가
- 90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가 말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며 살아가는 법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혹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어제도 오늘도 무언가에 쫓기듯 살아간다. ‘내게는 왜 고작 이것밖에 없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순간,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들은 연이어 떠오른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인생이란 원래 이렇게 쫓고 쫓기는 일상의 반복이라면 우리는 대체 삶에 무엇을 기대하며 살 수 있을까?’
수십 년을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상담해온 아흔의 노교수에게도 인생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다. 하지만 오랜 시간 끝에 한 가지 결론을 얻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았다면, 그 삶이 어떠하든 당신은 잘못 살지 않았다.”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넘기며 했던 고민들은 지나고 보니 얼마나 사소한 문제였던가. 그리고 삶을 진짜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왜 알지 못하였는가. 나를 증명하지 않고 긍정하는 법을 깨닫는 순간 내게 남은 시간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축복이 된다.
당신을 괴롭게 하는 불안과 고독, 지친 일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당신은 끝내 알게 될 것이다. 아주 작은 기대 하나를 가지고 인생을 사랑하는 한, 한걸음 뒤에 내린 따스한 빛 한줄기는 당신이 돌아봐 주기만을 기다릴 것이란 사실을.
고독으로 시작해 고독으로 끝나는 삶이라면
우리는 대체 무엇에 기대어 살아가야 하는가
- 90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가 말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며 살아가는 법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혹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어제도 오늘도 무언가에 쫓기듯 살아간다. ‘내게는 왜 고작 이것밖에 없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순간,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들은 연이어 떠오른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인생이란 원래 이렇게 쫓고 쫓기는 일상의 반복이라면 우리는 대체 삶에 무엇을 기대하며 살 수 있을까?’
수십 년을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상담해온 아흔의 노교수에게도 인생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다. 하지만 오랜 시간 끝에 한 가지 결론을 얻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았다면, 그 삶이 어떠하든 당신은 잘못 살지 않았다.”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넘기며 했던 고민들은 지나고 보니 얼마나 사소한 문제였던가. 그리고 삶을 진짜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왜 알지 못하였는가. 나를 증명하지 않고 긍정하는 법을 깨닫는 순간 내게 남은 시간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축복이 된다.
당신을 괴롭게 하는 불안과 고독, 지친 일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당신은 끝내 알게 될 것이다. 아주 작은 기대 하나를 가지고 인생을 사랑하는 한, 한걸음 뒤에 내린 따스한 빛 한줄기는 당신이 돌아봐 주기만을 기다릴 것이란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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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착각
어째서 우리는 죽고 싶어 못 견디는 사람처럼 구는가
"야심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커다란 행운과 재물이 굴러들어 올 것이라 믿기에 늘 무엇인가를 뒤쫓는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것은 단지 피로와 분주한 나날뿐이다."
프랑스의 철학자 알랭(Alain)의 말이다. 한국은 급격한 산업화를 겪으며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 하지만 천지가 개벽하듯 엄청난 발전을 이뤄낸 지금, 우리의 삶은 왜 여전히 죽어라 일하던 그 시절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정신과 의사이자 이화여대 의과대학 교수로서 50년을 보낸 90세 노교수 이근후는 말한다. 인간이 먹고사는 문제에서 해방되었다면 그다음엔 다시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 줄 휴식과 여가가 필요하지만 현대인들은 열심히 살다 못해 노는 것마저도 기를 쓰고 열심히 하려 하고 평소보다 빡빡한 스케줄을 세워 몸을 움직이고 자기 개발을 한다며 또다시 스스로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고.
너무 열심히 살아서, 나를 돌아보지 못해서 지친 사람들은 삶에 무엇을 더 기대할 수 있을까. 인생이란 이런 퍽퍽하고 고된 일상의 반복일 뿐 아닐까 하는 의심을 피할 수 없을지 모른다. 끊임없이 나를 증명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에 삶이 헛되다는 생각은 불현듯 찾아오기 마련이다.
나를 향한 백만 가지 간섭과 멈출 수 없는 타인과의 비교
끝끝내 '나'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 필요하다
우리는 어린 시절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 애쓰고, 커서는 사회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아등바등한다. 하지만 오로지 타인의 기준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나를 잊게 된다. 번아웃, 무기력증, 혹은 이름을 붙일 수 없는 정체 모를 불안감. 그저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해,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달려온 사람들에게 내려지는 진단은 가혹하기만 하다. 이근후 박사는 자신이 만나온 수많은 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고자 한다. 나를 휘두르려는 세상의 파도에 부딪혔을 때 맥없이 침몰하는 것만이 당신의 유일한 선택지는 아니라고. 당신에겐 물살이 정해준 방향이 아니라 여전히 당신만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줄 굳센 지느러미가 존재한다고 말이다.
"잔잔한 수면에 조약돌을 하나 던져보자. 어떻게 될까. 일파만파 동심원이 퍼져나갈 것이다. 그 하나하나의 동그라미는 위아래로 출렁이는 물결을 일으키며 나름의 사연을 만들고, 그 사연 속에는 불확실성과 불안, 실패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누군가 내 삶에 조약돌을 던지는가. 혹은 세상의 물결이 나를 흔들리게 하는가. 부레옥잠처럼 둥실둥실 떠다니든, 송사리가 되어 수면 아래를 헤엄쳐 나가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_본문 〈네모난 세상에서 동그라미로 살아남기〉 중에서
끊임없이 나를 증명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
삶이 헛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이 행복할까요? 아니면 애초에 태어나지 않는 것이 행복할까요?"
언젠가 어느 학생의 질문에 이근후는 막힘 없이 "태어나지 않는 게 더 행복합니다"라고 답했다. 인생은 생로병사를 통해 많은 고통을 겪으며 허우적거리다가 때가 되면 하직하는 과정이니 마냥 행복하기만을 바랄 수는 없다. 그러니 태어나지 않는다면 고통도 행복도 존재하지 않으리라. 그렇다면 아흔의 노교수는 어떻게 여전히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 것'이라 말할 수 있을까.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고통이며 공포다. 그러므로 인간은 불행하다. 하지만 고통과 공포조차도 사랑하기 때문에 인간은 인생을 사랑하고 있다."
우리는 매 순간 욕망과 만족, 행복과 불행, 사랑과 증오 사이를 떠돌며 산다. 행복하게 마음 편히 살자고 다짐하다가도 여전히 눈앞의 목표를 위해 스스로를 갈아 넣고, 타인과 매일 투덕거리면서도 살을 부대끼고, 그리고 사랑하지만 동시에 증오해 마지않는 애증의 가족들과 따듯한 식사를 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간다. 삶의 모난 면과 매끈한 면 이 모두를 겪어본 사람이라면 알게 될 것이다.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은 사실이 아니라고. 아직 내 시선이 가닿지 않은 어딘가에 나를 기다리는 봄볕이 있을 거라고.
어째서 우리는 죽고 싶어 못 견디는 사람처럼 구는가
"야심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커다란 행운과 재물이 굴러들어 올 것이라 믿기에 늘 무엇인가를 뒤쫓는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것은 단지 피로와 분주한 나날뿐이다."
프랑스의 철학자 알랭(Alain)의 말이다. 한국은 급격한 산업화를 겪으며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 하지만 천지가 개벽하듯 엄청난 발전을 이뤄낸 지금, 우리의 삶은 왜 여전히 죽어라 일하던 그 시절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정신과 의사이자 이화여대 의과대학 교수로서 50년을 보낸 90세 노교수 이근후는 말한다. 인간이 먹고사는 문제에서 해방되었다면 그다음엔 다시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 줄 휴식과 여가가 필요하지만 현대인들은 열심히 살다 못해 노는 것마저도 기를 쓰고 열심히 하려 하고 평소보다 빡빡한 스케줄을 세워 몸을 움직이고 자기 개발을 한다며 또다시 스스로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고.
너무 열심히 살아서, 나를 돌아보지 못해서 지친 사람들은 삶에 무엇을 더 기대할 수 있을까. 인생이란 이런 퍽퍽하고 고된 일상의 반복일 뿐 아닐까 하는 의심을 피할 수 없을지 모른다. 끊임없이 나를 증명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에 삶이 헛되다는 생각은 불현듯 찾아오기 마련이다.
나를 향한 백만 가지 간섭과 멈출 수 없는 타인과의 비교
끝끝내 '나'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 필요하다
우리는 어린 시절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 애쓰고, 커서는 사회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아등바등한다. 하지만 오로지 타인의 기준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나를 잊게 된다. 번아웃, 무기력증, 혹은 이름을 붙일 수 없는 정체 모를 불안감. 그저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해,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달려온 사람들에게 내려지는 진단은 가혹하기만 하다. 이근후 박사는 자신이 만나온 수많은 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고자 한다. 나를 휘두르려는 세상의 파도에 부딪혔을 때 맥없이 침몰하는 것만이 당신의 유일한 선택지는 아니라고. 당신에겐 물살이 정해준 방향이 아니라 여전히 당신만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줄 굳센 지느러미가 존재한다고 말이다.
"잔잔한 수면에 조약돌을 하나 던져보자. 어떻게 될까. 일파만파 동심원이 퍼져나갈 것이다. 그 하나하나의 동그라미는 위아래로 출렁이는 물결을 일으키며 나름의 사연을 만들고, 그 사연 속에는 불확실성과 불안, 실패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누군가 내 삶에 조약돌을 던지는가. 혹은 세상의 물결이 나를 흔들리게 하는가. 부레옥잠처럼 둥실둥실 떠다니든, 송사리가 되어 수면 아래를 헤엄쳐 나가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_본문 〈네모난 세상에서 동그라미로 살아남기〉 중에서
끊임없이 나를 증명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
삶이 헛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이 행복할까요? 아니면 애초에 태어나지 않는 것이 행복할까요?"
언젠가 어느 학생의 질문에 이근후는 막힘 없이 "태어나지 않는 게 더 행복합니다"라고 답했다. 인생은 생로병사를 통해 많은 고통을 겪으며 허우적거리다가 때가 되면 하직하는 과정이니 마냥 행복하기만을 바랄 수는 없다. 그러니 태어나지 않는다면 고통도 행복도 존재하지 않으리라. 그렇다면 아흔의 노교수는 어떻게 여전히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 것'이라 말할 수 있을까.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고통이며 공포다. 그러므로 인간은 불행하다. 하지만 고통과 공포조차도 사랑하기 때문에 인간은 인생을 사랑하고 있다."
우리는 매 순간 욕망과 만족, 행복과 불행, 사랑과 증오 사이를 떠돌며 산다. 행복하게 마음 편히 살자고 다짐하다가도 여전히 눈앞의 목표를 위해 스스로를 갈아 넣고, 타인과 매일 투덕거리면서도 살을 부대끼고, 그리고 사랑하지만 동시에 증오해 마지않는 애증의 가족들과 따듯한 식사를 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간다. 삶의 모난 면과 매끈한 면 이 모두를 겪어본 사람이라면 알게 될 것이다.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은 사실이 아니라고. 아직 내 시선이 가닿지 않은 어딘가에 나를 기다리는 봄볕이 있을 거라고.
목차
목차
서문 |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1부 삶이 헛되다는 생각은 불현듯 찾아온다
내가 누구냐 묻는다면
어찌 우리는 죽고 싶어 못 견디는 사람들처럼 구는가
산다는 건 깊은 고독 속에 있는 것
트라우마에 잠겨 죽지 않는 법
노망난 자의 쓸모없는 지혜
영원한 상실감에 대하여
죽음 앞에서 담담한 사람
모든 게 내 탓인 것만 같다면
왜 우리는 불행의 이유를 타인에게서 찾을까
감당할 수 없는 욕망의 무게
2부 백만 가지 참견 속에서도 끝끝내 '나'로 살아가리
부주의한 칭찬과 경솔한 비판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의 문제…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석가에게 정신과 의사가 있었더라면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과 나의 오랜 악연
당신은 누구의 기대를 채우기 위해 사는가
사회는 거대한 정신병동이다
우리 삶에 끼어드는 수많은 훈수꾼
비교는 인간의 본능이다
네모난 세상에서 동그라미로 살아남기
나를 평가하는 당신은 나를 얼마나 아는가
3부 인생이란 길고 긴 터널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인연이 무엇이기에
내 옆자리의 당신
비탄에서 벗어날 골드타임
내게 필요한 건 오직 사랑이었네
나는 그저 나인 것을
이 세상 사람은 모두 비정상
귀 기울이면 모두 알게 된다
우리는 불안과 함께 태어난다
1부 삶이 헛되다는 생각은 불현듯 찾아온다
내가 누구냐 묻는다면
어찌 우리는 죽고 싶어 못 견디는 사람들처럼 구는가
산다는 건 깊은 고독 속에 있는 것
트라우마에 잠겨 죽지 않는 법
노망난 자의 쓸모없는 지혜
영원한 상실감에 대하여
죽음 앞에서 담담한 사람
모든 게 내 탓인 것만 같다면
왜 우리는 불행의 이유를 타인에게서 찾을까
감당할 수 없는 욕망의 무게
2부 백만 가지 참견 속에서도 끝끝내 '나'로 살아가리
부주의한 칭찬과 경솔한 비판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의 문제…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석가에게 정신과 의사가 있었더라면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과 나의 오랜 악연
당신은 누구의 기대를 채우기 위해 사는가
사회는 거대한 정신병동이다
우리 삶에 끼어드는 수많은 훈수꾼
비교는 인간의 본능이다
네모난 세상에서 동그라미로 살아남기
나를 평가하는 당신은 나를 얼마나 아는가
3부 인생이란 길고 긴 터널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인연이 무엇이기에
내 옆자리의 당신
비탄에서 벗어날 골드타임
내게 필요한 건 오직 사랑이었네
나는 그저 나인 것을
이 세상 사람은 모두 비정상
귀 기울이면 모두 알게 된다
우리는 불안과 함께 태어난다
저자
저자
이근후
1935년 대구에서 태어나 국민학교 때에는 일제강점기를, 중학교 때는 6·25 전쟁을 겪었다. 고등학교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집안 가세가 기울고 대학 시절에는 4·19와 5·16 반대 시위에 참여해 옥살이를 하는 바람에 취직이 어려워져 생활고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 하지만 이어지는 고난 속에서 절망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살아나가며 자신의 힘으로 일생을 일궈나갔다. 그는 90세까지의 인생 중 50년을 정신과 전문의이자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살며 환자들을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학생운동을 하며 투옥됐던 경험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로 폐쇄적인 정신 병동을 개방 병동으로 바꾸었으며 한국정신치료학회를 설립하는 등 우리나라 정신의학 발전에 공헌했다. 또한 40년 넘게 네팔 의료 봉사를 하고, 복지법인 광명보육원 이사로 50여 년간 아이들을 보살폈다. 은퇴 후에는 아내와 함께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를 설립하며 청소년 성 상담, 부모 교육, 노년을 위한 생애 준비 교육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등 20여 종이 있다.
출간 도서로는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등 20여 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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