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이전 육아는 대화가 전부다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엄마의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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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의 최종 목표는 오직 한 가지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
- 마음이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엄마의 한마디
매일 육아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 바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다. 약 30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관찰해 온 부모교육 전문센터 세움교육연구소 김하영 소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하나의 결론을 내렸다. 10세 이전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최고의 육아법은 바로 엄마의 대화라고.
아이들을 위해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해 주는 친절한 엄마의 품에서 아이들은 온실 속 화초가 된다. 평생 끝없이 성장하며 주도적으로 인생을 꾸려갈 기회를 10세 이전에 놓쳐 버리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조절하며 스스로 성장하도록 도와야 한다. 이렇게 마음과 생각이 단단한 아이는 몇 번을 넘어져도 씩씩하게 일어설 줄 아는 회복탄력성을 가지게 된다.
10세 이전의 아이에게 엄마와의 대화는 세상을 배우는 창구이자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 언어로 정리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다. 《10세 이전 육아는 대화가 전부다》를 통해 우리가 지금껏 인식하지 못한 채 가정에서 했던 말실수는 무엇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마음과 머리를 깨워주는 존중과 긍정의 말, 공감과 회복의 말을 주고받는 대화법을 배워보자. 아이를 향한 사랑과 관심, 지지가 담긴 엄마의 한마디로 튼튼한 날개를 달아준다면 원하는 곳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
- 마음이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엄마의 한마디
매일 육아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 바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다. 약 30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관찰해 온 부모교육 전문센터 세움교육연구소 김하영 소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하나의 결론을 내렸다. 10세 이전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최고의 육아법은 바로 엄마의 대화라고.
아이들을 위해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해 주는 친절한 엄마의 품에서 아이들은 온실 속 화초가 된다. 평생 끝없이 성장하며 주도적으로 인생을 꾸려갈 기회를 10세 이전에 놓쳐 버리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조절하며 스스로 성장하도록 도와야 한다. 이렇게 마음과 생각이 단단한 아이는 몇 번을 넘어져도 씩씩하게 일어설 줄 아는 회복탄력성을 가지게 된다.
10세 이전의 아이에게 엄마와의 대화는 세상을 배우는 창구이자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 언어로 정리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다. 《10세 이전 육아는 대화가 전부다》를 통해 우리가 지금껏 인식하지 못한 채 가정에서 했던 말실수는 무엇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마음과 머리를 깨워주는 존중과 긍정의 말, 공감과 회복의 말을 주고받는 대화법을 배워보자. 아이를 향한 사랑과 관심, 지지가 담긴 엄마의 한마디로 튼튼한 날개를 달아준다면 원하는 곳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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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공들여 쌓은 자녀교육의 탑이 말 한마디로 무너진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의 위험성
많은 부모가 최상의 환경에서 최상의 방법으로 아이를 기르기 위해 다양한 교육법을 공부한다. 아이의 감각과 상상력을 깨워준다는 교구를 구매하고, 자존감을 높여준다는 온갖 프로그램을 찾아내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작 아이를 성장시키는 진짜 원동력이 무엇인지는 쉽게 놓치고는 한다.
어린이집 등원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거실 바닥에 실수로 물을 쏟은 아이에게 "조심해야지!"하며 버럭 화를 내본 적 있는가? 한숨을 쉬며 뒤처리를 하는 엄마의 얼굴에서 아이는 '나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한심한 아이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한 엄마의 무수한 노력이 말 한마디, 한숨 한 번에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주눅 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미안함과 안쓰러운 마음에 "엄마가 화내서 미안하고 사랑해"라고 사과한다. 그러면 엄마의 마음속 짐은 조금 가벼워지겠지만 과연 엄마의 말에 찔려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도 가벼워질 수 있을까? 불안정한 감정에서 자라나는 생각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랄 수는 없을 것이다.
엄마의 말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
아이에게 건네는 말 그릇에는 무엇을 담아야 할까?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어주는 것만이 부모와 함께하는 활동이 아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아이는 이미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수많은 일상을 부모와 함께 보낸다. "아침이야. 이제 일어나야지"라고 아이를 깨우는 말 또한 엄마와 아이의 대화라는 점을 떠올려보라.
엄마와의 대화가 아이에게는 가장 큰 배움의 터이자 사랑과 안정을 느끼는 활동이라는 사실을 놓치고 대화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대화는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좀먹는 불편한 활동이 되어버린다. 흔히 사용하는 말인 "일어나서 씻고 숙제해라"에는 지시와 명령이 담겨 있고 "넌 도대체 누굴 닮아서 그러는 거니?"라는 말에는 무시와 멸시가 묻어 있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어떤 지도나 훈육도 하지 않아야 할까? 아니다. 같은 말도 주어를 바꾸고 표현을 달리하면 잔소리에서 대화로 변신한다. 아이에게 건네는 말 그릇에는 마음의 건강을 해치는 나쁜 말이 담기기 십상이다. 아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무럭무럭 성장시키고 싶다면 말 그릇에 존중과 긍정의 말, 공감과 회복의 말, 감사와 사랑의 말을 담아야 한다.
내면이 단단한 아이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엄마의 말은 아이의 마음이 뿌리를 내리게 하고 생각의 가지가 뻗게 한다. 자신의 힘으로 사고할 줄 아는 아이는 타인의 도움 없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앞에 놓인 위기를 헤쳐나가는 능력을 얻는다. 스스로 행동할 줄 아는 아이로 살아가게 하는 것. 엄마의 한마디가 결국 모든 육아의 최종 목표를 달성시키는 셈이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의 위험성
많은 부모가 최상의 환경에서 최상의 방법으로 아이를 기르기 위해 다양한 교육법을 공부한다. 아이의 감각과 상상력을 깨워준다는 교구를 구매하고, 자존감을 높여준다는 온갖 프로그램을 찾아내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작 아이를 성장시키는 진짜 원동력이 무엇인지는 쉽게 놓치고는 한다.
어린이집 등원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거실 바닥에 실수로 물을 쏟은 아이에게 "조심해야지!"하며 버럭 화를 내본 적 있는가? 한숨을 쉬며 뒤처리를 하는 엄마의 얼굴에서 아이는 '나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한심한 아이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한 엄마의 무수한 노력이 말 한마디, 한숨 한 번에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주눅 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미안함과 안쓰러운 마음에 "엄마가 화내서 미안하고 사랑해"라고 사과한다. 그러면 엄마의 마음속 짐은 조금 가벼워지겠지만 과연 엄마의 말에 찔려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도 가벼워질 수 있을까? 불안정한 감정에서 자라나는 생각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랄 수는 없을 것이다.
엄마의 말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
아이에게 건네는 말 그릇에는 무엇을 담아야 할까?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어주는 것만이 부모와 함께하는 활동이 아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아이는 이미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수많은 일상을 부모와 함께 보낸다. "아침이야. 이제 일어나야지"라고 아이를 깨우는 말 또한 엄마와 아이의 대화라는 점을 떠올려보라.
엄마와의 대화가 아이에게는 가장 큰 배움의 터이자 사랑과 안정을 느끼는 활동이라는 사실을 놓치고 대화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대화는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좀먹는 불편한 활동이 되어버린다. 흔히 사용하는 말인 "일어나서 씻고 숙제해라"에는 지시와 명령이 담겨 있고 "넌 도대체 누굴 닮아서 그러는 거니?"라는 말에는 무시와 멸시가 묻어 있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어떤 지도나 훈육도 하지 않아야 할까? 아니다. 같은 말도 주어를 바꾸고 표현을 달리하면 잔소리에서 대화로 변신한다. 아이에게 건네는 말 그릇에는 마음의 건강을 해치는 나쁜 말이 담기기 십상이다. 아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무럭무럭 성장시키고 싶다면 말 그릇에 존중과 긍정의 말, 공감과 회복의 말, 감사와 사랑의 말을 담아야 한다.
내면이 단단한 아이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엄마의 말은 아이의 마음이 뿌리를 내리게 하고 생각의 가지가 뻗게 한다. 자신의 힘으로 사고할 줄 아는 아이는 타인의 도움 없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앞에 놓인 위기를 헤쳐나가는 능력을 얻는다. 스스로 행동할 줄 아는 아이로 살아가게 하는 것. 엄마의 한마디가 결국 모든 육아의 최종 목표를 달성시키는 셈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키우는 엄마의 한마디
1장 네게 진짜로 들려주고 싶었던 말
매번 안 된다고 하는 엄마의 속마음
아이에게서 배우자의 단점을 발견했을 때
솔직과 무례의 차이를 알면 그러지 않을 텐데
"엄마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2장 가정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실수
주어가 '엄마'면 조언, '너'라면 잔소리
무의식에서 나오는 지시·감시·무시의 표현
권위적인 부모와 권위 있는 부모는 다르다
훈육보다 어려운 칭찬의 기술
무심코 내뱉은 한숨이 자존감을 꺾는다
'망태 할아버지'에서 '경찰 아저씨'로 이어지는 협박
3장 말 그릇에 어떤 마음을 담아 먹일까?
존중: 아무리 어려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
긍정: 내 아이가 평생 행복해지는 유일한 방법
공감: 경청에 굶주리는 아이들
회복: 엄마가 먼저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야 하는 이유
감사: 아이는 존재 자체로 축복이기에
사랑: 사람은 물질적 지원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4장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
문제를 회피하지도 포기하지도 않는 습관
흥부의 마음과 놀부의 재물을 모두 가지려면
사고력의 깊이와 넓이
상황 판단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요구'
날개를 단 아이는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다
'몰라요'만 하는 앵무새가 되지 않도록
5장 모든 아이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어른 말씀만 잘 들으라고 가르친 결과
질문은 인간의 본능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한 글자
"너에게 한계란 없단다"말하지 않을 권리를 인정하라
일상의 언어가 달라지면 아이의 행동이 변한다
에필로그 아이와의 대화도 연습이 필요하다
1장 네게 진짜로 들려주고 싶었던 말
매번 안 된다고 하는 엄마의 속마음
아이에게서 배우자의 단점을 발견했을 때
솔직과 무례의 차이를 알면 그러지 않을 텐데
"엄마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2장 가정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실수
주어가 '엄마'면 조언, '너'라면 잔소리
무의식에서 나오는 지시·감시·무시의 표현
권위적인 부모와 권위 있는 부모는 다르다
훈육보다 어려운 칭찬의 기술
무심코 내뱉은 한숨이 자존감을 꺾는다
'망태 할아버지'에서 '경찰 아저씨'로 이어지는 협박
3장 말 그릇에 어떤 마음을 담아 먹일까?
존중: 아무리 어려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
긍정: 내 아이가 평생 행복해지는 유일한 방법
공감: 경청에 굶주리는 아이들
회복: 엄마가 먼저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야 하는 이유
감사: 아이는 존재 자체로 축복이기에
사랑: 사람은 물질적 지원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4장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
문제를 회피하지도 포기하지도 않는 습관
흥부의 마음과 놀부의 재물을 모두 가지려면
사고력의 깊이와 넓이
상황 판단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요구'
날개를 단 아이는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다
'몰라요'만 하는 앵무새가 되지 않도록
5장 모든 아이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어른 말씀만 잘 들으라고 가르친 결과
질문은 인간의 본능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한 글자
"너에게 한계란 없단다"말하지 않을 권리를 인정하라
일상의 언어가 달라지면 아이의 행동이 변한다
에필로그 아이와의 대화도 연습이 필요하다
저자
저자
김하영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유치원 교사를 거쳐 원감을 역임했다. 현재는 부모교육 전문 센터인 세움교육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에 씨앗을 뿌리는 교육 농부가 되려고 힘쓰는 중이다. 약 30년간 수많은 부모와 아이의 마음속에 어떤 불만이 있는지 들었다. 그 결과 10세 이전 아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최고의 자녀교육은 바로 '대화'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명령하고 지시하는 말을 멀리하고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열어주는 표현을 가까이하면 아이는 스스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지은 책으로는 《습관육아》, 《아이의 생각력을 키우는 독서교육》,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엄마의 행복시크릿》, 《초등 공부 독서·토론·글쓰기가 전부다》, 《부모 말하기 연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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