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묵상하는 잣대
『생명을 묵상하는 잣대』는 사람의 생각이 기준이 되어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무지를 깨닫고 진정한 죽음이 곧 생명의 길임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 책에 단순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가 아니라 말씀 내면에 주님의 의도를 깨달아 알기 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적은 편수이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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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한국 기독교의 자화상은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그 와중에도 참된 진리를 갈망하는 적은 무리들이 있다. 이 시를 통하여 그동안 사람의 잣대로만 보아 왔던 성경 해석의 오류를 들추어내어 사람의 생각과 빛이신 하나님의 잣대를 인식하고 분별하여 묵상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빛과 어둠
세워진 말씀
궁창
두 광명과 별
아담
생명나무
강의 기원
가인과 아벨
무지개 언약
세워진 노아
모압과 암몬
아브라함이 소돔을 위하여 빌다
물이 피가 되다
가시나무
유월절
불 뱀과 놋 뱀
다른 얼굴
새긴 우상
여리고 성이 무너지다
기드온이 미디안을 치다
솔로몬의 재판
짝
금식
태초의 사역
온전한 언약
잣대, 저울, 거울
요나
십일조
사람을 낚는 어부
복이 있는 사람
빛과 소금
일점일획
관계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가을의 묵상
고백
그렇다네요
표적
베드로의 고백
알곡과 쭉정이
회개
성육신
간음한 여인
진리의 영
일어나 걸어라
그리스도를 사는 소망
죄
교회와 예배
기다림
십자가
형상
비밀
새 계명
새 언약의 장막
내 믿음
소망
생명의 수
이름
머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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