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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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은 저이고 읽으시는 분은 그대이지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는 하늘에 떠있는 구름처럼, 길가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사소하지만 어느 순간에 보면 마음에게 안정을 주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소박한 이야기들이지만 모두에게 공감과 작은 위로가 되어주는 이야기입니다. 꿈을 꾸는 동안 불안해하시는 분들, 아픈 청춘을 견디기에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들, 청춘을 견뎌내고 아쉬워하시는 분들,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방황하시는 분들, 이별이 찾아와서 깊은 어둠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시는 분들, 누군가가 옆에 없어서 위로를 찾지 못 하시는 분들, 이 책을 읽고 나서 덜 불안해하시고, 덜 힘들어하시고, 덜 아쉬워하시고, 덜 방황하시고, 작은 위로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에게,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는 하늘에 떠있는 구름처럼, 길가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사소하지만 어느 순간에 보면 마음에게 안정을 주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소박한 이야기들이지만 모두에게 공감과 작은 위로가 되어주는 이야기입니다. 꿈을 꾸는 동안 불안해하시는 분들, 아픈 청춘을 견디기에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들, 청춘을 견뎌내고 아쉬워하시는 분들,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방황하시는 분들, 이별이 찾아와서 깊은 어둠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시는 분들, 누군가가 옆에 없어서 위로를 찾지 못 하시는 분들, 이 책을 읽고 나서 덜 불안해하시고, 덜 힘들어하시고, 덜 아쉬워하시고, 덜 방황하시고, 작은 위로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에게,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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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십대에 접어드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복잡한 감정이 뒤따른다. 학창시절을 뒤로 해야 하는 아쉬움과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문제들. 하지만 어느덧 그런 감상에 잠겨있을 틈도 없이 끊임없는 기억들을 쌓아가게 된다. 이 책은 그 시간 속에서 소중하게 찾아낸 조각들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의 꿈과 친구들, 스쳐갔던 인연에 대한 그리움, 순간순간 마주치는 수많은 감정들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건넨다. 매 순간을 섬세하게 기록해둔 시를 읽다 보면 어느덧 작가의 청춘을 생생하게 공유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의 청춘을 떠올린다.
목차
목차
1장 머나먼 우리의 꿈
계단16
오르막길17
산18
도전19
기회20
의지21
까치발22
유리병 속 꿈23
등불24
숲25
한숨26
열정27
고드름28
신기루29
망연30
외길31
나32
후회33
밤비34
콩나물35
혼자 걷는 길36
꿈길37
해ㆍ달38
나방39
별빛40
다시 빛날 때까지41
숯42
꿈은 아름다운 꽃43
꿈을 위한 노력44
빗물이 바다에 내리면45
그래도 괜찮아46
촛불47
2장 반짝이던 우리의 청춘
놀이터 - 1 50
종소리 51
하굣길 52
아픈 청춘 - 1 53
아픈 청춘 - 2 54
젊음이란 핑계 55
청춘 열차 - 1 56
청춘 열차 - 2 57
청춘 열차 - 3 58
청춘아 안녕 59
옛날 친구 60
철 61
커피 62
불꽃 63
시간 여행 - 1 64
시간 여행 - 2 65
시간 여행 - 3 66
친구 67
소중 68
푸른 잔디밭 69
어린 날의 나 70
그네 71
지하철 72
동네 73
놀이터- 2 74
유실물 보관소 75
유리창으로 보는 밤하늘 76
빗속의 추억 77
아직 78
비바람 79
하얀 도화지 80
어릴 적 이야기 81
3장 너와 나, 우리의 사이
흑과 백84
누군가의 미소85
그대여서86
베개87
물88
이 밤89
누가90
인연91
바쁨92
선물93
태풍94
스쳐지나는 사람95
누군가에게96
승차권97
인생열차 - 198
인생열차 - 299
인생열차 - 3100
인생열차 - 4101
인생열차 - 5102
종점103
같이 걷는 길104
일기장105
기억해106
훗날의 나, 그리고 우리107
마주보며 웃어주기108
가슴이 아플 때109
가면110
깃털111
글루112
일부와 전부113
별과 달114
낮과 밤115
너와 나, 우리의 온도116
우리 서로117
4장 어김없이 찾아온, 우리의 이별
이별120
잠시121
불꽃122
잠깐, 평생123
이별의 이유124
보냄125
배려126
머리와 그리움127
비가 내리는 밤바다128
등불129
그 사람130
마음의 빈자리131
빈자리132
아픈 이별133
여기까지134
말린 꽃135
미워도 그리워136
비137
너 없이138
양말139
우산140
버리지 못하는 사진141
미련142
지갑143
휴지144
신호등145
미움146
한 (恨)147
목감기148
헤어짐 - 1149
헤어짐 - 2150
헤어짐 - 3151
혼자서 느낀 것들152
아픔의 끝153
둘의 이야기154
조용한 밤 솔직한 밤155
훗날의 그대156
5장 변함없이 바뀌는 우리의 계절
봄 샤워160
얼음이 녹는다161
겨울 노래162
바람이 이는 날163
한여름의 새벽 길가164
여름 이야기 - 1165
여름 이야기 - 2166
여름 이야기 - 3167
여름 이야기 - 4168
여름 이야기 - 5169
낮잠170
폭우171
여름 감성172
여름이 지나면173
여름의 꽃 한 송이174
가을175
살랑거리는 가을, 흔들리는 마음176
소싹소싹177
낙엽이 진다178
어느 가을날179
가을에는 겨울을 기다린다180
늦은 가을밤181
가을 석양182
겨울맞이183
봄날184
여름 노래185
눈꽃이 피어나는 길186
사라지는 꽃187
억새188
비가 오는 겨울밤189
추운 비190
겨울 감기191
겨울 종소리192
겨울 기차193
봄인 줄 알았나 봄194
끝 눈195
슬쩍 봄196
봄 이야기 - 1197
봄 눈198
이른 봄199
눈.비200
눈사람201
그리워하나 봄202
바람.나무.꽃잎.눈물203
봄비204
화사한 봄205
봄 이야기 - 2206
벚꽃이 눈처럼 내리면207
봄 이야기 - 3208
세월209
봄의 눈210
푸른 새싹
계단16
오르막길17
산18
도전19
기회20
의지21
까치발22
유리병 속 꿈23
등불24
숲25
한숨26
열정27
고드름28
신기루29
망연30
외길31
나32
후회33
밤비34
콩나물35
혼자 걷는 길36
꿈길37
해ㆍ달38
나방39
별빛40
다시 빛날 때까지41
숯42
꿈은 아름다운 꽃43
꿈을 위한 노력44
빗물이 바다에 내리면45
그래도 괜찮아46
촛불47
2장 반짝이던 우리의 청춘
놀이터 - 1 50
종소리 51
하굣길 52
아픈 청춘 - 1 53
아픈 청춘 - 2 54
젊음이란 핑계 55
청춘 열차 - 1 56
청춘 열차 - 2 57
청춘 열차 - 3 58
청춘아 안녕 59
옛날 친구 60
철 61
커피 62
불꽃 63
시간 여행 - 1 64
시간 여행 - 2 65
시간 여행 - 3 66
친구 67
소중 68
푸른 잔디밭 69
어린 날의 나 70
그네 71
지하철 72
동네 73
놀이터- 2 74
유실물 보관소 75
유리창으로 보는 밤하늘 76
빗속의 추억 77
아직 78
비바람 79
하얀 도화지 80
어릴 적 이야기 81
3장 너와 나, 우리의 사이
흑과 백84
누군가의 미소85
그대여서86
베개87
물88
이 밤89
누가90
인연91
바쁨92
선물93
태풍94
스쳐지나는 사람95
누군가에게96
승차권97
인생열차 - 198
인생열차 - 299
인생열차 - 3100
인생열차 - 4101
인생열차 - 5102
종점103
같이 걷는 길104
일기장105
기억해106
훗날의 나, 그리고 우리107
마주보며 웃어주기108
가슴이 아플 때109
가면110
깃털111
글루112
일부와 전부113
별과 달114
낮과 밤115
너와 나, 우리의 온도116
우리 서로117
4장 어김없이 찾아온, 우리의 이별
이별120
잠시121
불꽃122
잠깐, 평생123
이별의 이유124
보냄125
배려126
머리와 그리움127
비가 내리는 밤바다128
등불129
그 사람130
마음의 빈자리131
빈자리132
아픈 이별133
여기까지134
말린 꽃135
미워도 그리워136
비137
너 없이138
양말139
우산140
버리지 못하는 사진141
미련142
지갑143
휴지144
신호등145
미움146
한 (恨)147
목감기148
헤어짐 - 1149
헤어짐 - 2150
헤어짐 - 3151
혼자서 느낀 것들152
아픔의 끝153
둘의 이야기154
조용한 밤 솔직한 밤155
훗날의 그대156
5장 변함없이 바뀌는 우리의 계절
봄 샤워160
얼음이 녹는다161
겨울 노래162
바람이 이는 날163
한여름의 새벽 길가164
여름 이야기 - 1165
여름 이야기 - 2166
여름 이야기 - 3167
여름 이야기 - 4168
여름 이야기 - 5169
낮잠170
폭우171
여름 감성172
여름이 지나면173
여름의 꽃 한 송이174
가을175
살랑거리는 가을, 흔들리는 마음176
소싹소싹177
낙엽이 진다178
어느 가을날179
가을에는 겨울을 기다린다180
늦은 가을밤181
가을 석양182
겨울맞이183
봄날184
여름 노래185
눈꽃이 피어나는 길186
사라지는 꽃187
억새188
비가 오는 겨울밤189
추운 비190
겨울 감기191
겨울 종소리192
겨울 기차193
봄인 줄 알았나 봄194
끝 눈195
슬쩍 봄196
봄 이야기 - 1197
봄 눈198
이른 봄199
눈.비200
눈사람201
그리워하나 봄202
바람.나무.꽃잎.눈물203
봄비204
화사한 봄205
봄 이야기 - 2206
벚꽃이 눈처럼 내리면207
봄 이야기 - 3208
세월209
봄의 눈210
푸른 새싹
저자
저자
우야군
1998년에 미국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20년 동안 지냈습니다. 2016년에 홍콩침회대학 영어영문학과 및 영어교육학과에 입학했고 지금 재학중인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2019년 3월부터 6월까지 교환학생으로 서강대학교에 다녔습니다. 13살 때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 이후로 한국과 한국어와 긴밀하게 연결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17년 6월에 우야군의 리틀 세계라는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차렸고 소소하고 짧은 글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작가'라는 말이 많이 무겁고 부담스러워서 '글 쓰는 사람'이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고 마음에 듭니다. 또한 위대하고 화려한 글보다 소박하고 모두에게 공감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스며들어 작은 위로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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