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꽃 당신
이봉운 제3시집
내 가슴엔 어머니와 아내의 꽃이 있다. 고향처럼 그리웠고 기댈 곳은 그곳밖에 없다는 걸 알았을 때 나는 이미 생의 마지막에 와 있다는 걸 알았다. 좀 더 그 품에 잠겨있을 여유가 있었다면 조금은 더 행복했으리라. -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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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처절하게 견디고 싸워 왔던 날들보다
잊혀져 가는 마지막이 더 고통스럽다
- '낙엽' 에서
목차
목차
제2부 가슴 꽃
제3부 아내
제4부 생명의 물
저자
저자
중앙대학교대학원연합총동문회 초대회장
현)(사)한중경제무역촉진협회 상임고문
현)K뷰티의료신문논설실장
현)(사)세계뷰티문화산업진흥원 상임고문
수상
안양시민대상
경기도문화예술대상
저서
시집 『어머니 저는 언제나 죄인입니다』
『하얀 바다』
희곡 『각설이』
『끝없는 종말』
공저 『선덕여왕 삼국통일, 박근혜 남북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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