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out
꽃말에는 저마다 사연이 있다
박홍구 시집
Regular price
$8.9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경찰에 입문하여 범죄 집행기관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시회 양지와 음지를 적지 않게 봐 왔다.
인생에 대해 생각을 해오면서 틈틈이 글을 써 왔고, 돌아본 세월만치 어느 날 내가 새긴 사연도 한바탕 꿈을 꾼 허공의 구름처럼 사라져야 하는 것이라면 지위와 물질만능이 헛된 것이고 허무인 것 같은 생각이 강하게 몰아쳤다.
평소 여행을 즐겨 하면서 눈앞에 그려지는 풍경을 놓치고 싶지 않았고 보고만 지나치는 아쉬움이 클수록 마음속에 담고 싶은 정경은 절로 시를 쓰지 못하는 글이나마 틈틈이 글을 쓰려고 했다.
유명을 달리하시기 전 내 어머님의 아픔이 너무나 커 당신의 영혼을 달래드리기 위해서라도 글을 출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이 글이 알려져서 누구인가 내 어머님의 생전 불행한 삶을 생각해보는 사람이 있다면 참으로 다행이겠다. 당신께서의 아픈 사연처럼 꽃말에도 저마다 사연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이 읽혀져 불행하게 사시다가 유명을 달리하신 내 어머님께, 또 세상 모든 어머님께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박 홍 구
인생에 대해 생각을 해오면서 틈틈이 글을 써 왔고, 돌아본 세월만치 어느 날 내가 새긴 사연도 한바탕 꿈을 꾼 허공의 구름처럼 사라져야 하는 것이라면 지위와 물질만능이 헛된 것이고 허무인 것 같은 생각이 강하게 몰아쳤다.
평소 여행을 즐겨 하면서 눈앞에 그려지는 풍경을 놓치고 싶지 않았고 보고만 지나치는 아쉬움이 클수록 마음속에 담고 싶은 정경은 절로 시를 쓰지 못하는 글이나마 틈틈이 글을 쓰려고 했다.
유명을 달리하시기 전 내 어머님의 아픔이 너무나 커 당신의 영혼을 달래드리기 위해서라도 글을 출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이 글이 알려져서 누구인가 내 어머님의 생전 불행한 삶을 생각해보는 사람이 있다면 참으로 다행이겠다. 당신께서의 아픈 사연처럼 꽃말에도 저마다 사연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이 읽혀져 불행하게 사시다가 유명을 달리하신 내 어머님께, 또 세상 모든 어머님께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박 홍 구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놓치고 싶지 않았던 오늘이 차창 밖의 지나치는 풍경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오랫동안 지속될 줄 알았던 인연은 잠시였고 그것으로 머물고 싶었던 풍경은 다시 오지 않았다…. -박 홍 구
그 아쉬움과 애절함 때문일까. 〈꽃말에는 저마다 사연이 있다〉에는 작가가 보고 느꼈던 아련하면서도 따뜻한 사계가 담겨 있다.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은 산마루, 솜털처럼 피어오른 뭉게구름, 여름철의 깊은 산속 마을, 달 밝은 밤.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대시대에 자연, 어머니, 가족, 인연, 사랑 등 지난 그리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를 독자들과 공유해 보고자 한다.
그 아쉬움과 애절함 때문일까. 〈꽃말에는 저마다 사연이 있다〉에는 작가가 보고 느꼈던 아련하면서도 따뜻한 사계가 담겨 있다.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은 산마루, 솜털처럼 피어오른 뭉게구름, 여름철의 깊은 산속 마을, 달 밝은 밤.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대시대에 자연, 어머니, 가족, 인연, 사랑 등 지난 그리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를 독자들과 공유해 보고자 한다.
목차
목차
시집을 내면서
1) 어린 풍경 13
2) 논 14
3) 가을 들녘 15
4) 가을 어촌 16
5) 만남 17
6) 비 18
7) 단비 19
8) 풍경이 있던 자리 20
9) 봄의 길목 23
10) 길손 24
11) 매화마을 25
12) 강변 26
13) 화개 27
14) 산야 29
15) 정령치 30
16) 중산리 31
17) 지리산 32
18) 칠선계곡 33
19) 청학동 34
20) 단풍 35
21) 남산 제일봉 36
22) 산중 인연 37
23) 겨울 계곡 38
24) 겨울 호반 39
25) 중국 황산 40
26) 만리풍정 41
27) 다낭의 애수 42
28) 일몰 43
29) 달 44
30) 수석 45
31) 아가에게 46
32) 썰물 51
33) 해변 52
34) 연정 53
35) 포구 54
36) 표류하는 섬 55
37) 섬 56
38) 마라도 57
39) 옛길 59
40) 끝없는 길 60
41) 꿈속 길 61
42) 고속도로 62
43) 석별 63
44) 친구 64
45) 자화상 65
46) 숙명 66
47) 민속촌 67
48) 하회마을 68
49) 그리움은 여전한데 69
50) 모란 71
51) 그대에게 72
52) 벚꽃 74
53) 이른 이별 75
54) 비가 76
55) 백 년 향기 77
56) 낙엽은 흩어지고 78
57) 김장 김치 81
58) 쌀밥 82
59) 솔방울 83
60) 방패연 84
61) 못다 핀 목련 87
62) 초롱 이슬 88
63) 애도 90
64) 나만의 비밀이랍니다 92
65) 가을의 빈자리에서 94
66) 어머님 영전에서 98
67) 어머니 102
68) 어머님 간장 104
69) 어머님 기일 날에 106
70) 어머님 영전에 바치는 글 108
1) 어린 풍경 13
2) 논 14
3) 가을 들녘 15
4) 가을 어촌 16
5) 만남 17
6) 비 18
7) 단비 19
8) 풍경이 있던 자리 20
9) 봄의 길목 23
10) 길손 24
11) 매화마을 25
12) 강변 26
13) 화개 27
14) 산야 29
15) 정령치 30
16) 중산리 31
17) 지리산 32
18) 칠선계곡 33
19) 청학동 34
20) 단풍 35
21) 남산 제일봉 36
22) 산중 인연 37
23) 겨울 계곡 38
24) 겨울 호반 39
25) 중국 황산 40
26) 만리풍정 41
27) 다낭의 애수 42
28) 일몰 43
29) 달 44
30) 수석 45
31) 아가에게 46
32) 썰물 51
33) 해변 52
34) 연정 53
35) 포구 54
36) 표류하는 섬 55
37) 섬 56
38) 마라도 57
39) 옛길 59
40) 끝없는 길 60
41) 꿈속 길 61
42) 고속도로 62
43) 석별 63
44) 친구 64
45) 자화상 65
46) 숙명 66
47) 민속촌 67
48) 하회마을 68
49) 그리움은 여전한데 69
50) 모란 71
51) 그대에게 72
52) 벚꽃 74
53) 이른 이별 75
54) 비가 76
55) 백 년 향기 77
56) 낙엽은 흩어지고 78
57) 김장 김치 81
58) 쌀밥 82
59) 솔방울 83
60) 방패연 84
61) 못다 핀 목련 87
62) 초롱 이슬 88
63) 애도 90
64) 나만의 비밀이랍니다 92
65) 가을의 빈자리에서 94
66) 어머님 영전에서 98
67) 어머니 102
68) 어머님 간장 104
69) 어머님 기일 날에 106
70) 어머님 영전에 바치는 글 108
저자
저자
박홍구
경남 진주에서 출생
전 경찰 공무원
현재 통영에서 행정사 업무 외
고민 고충 등(카운슬러) 상담을 하고 있음
전 경찰 공무원
현재 통영에서 행정사 업무 외
고민 고충 등(카운슬러) 상담을 하고 있음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