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너 있었는가
피아노 치는 여자 편곡집: 찬송가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찬송가 편곡집 〈거기 너 있었는가〉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저자의 음악 인생에서 제가 공부하고 경험한 모든 그것들을 한데 모아 놓은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찬송가 연주곡은 전공자조차도 연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고, 어쩌다 쓸 만한 악보들은 대부분 수입이라 가격도 부담스럽기 일쑤다. 클래시컬 하면서 대중성까지 갖춘, 그래서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이 연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아가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의 연주곡으로 찬송가를 즐겨 연주한다면?
그런 날을 소망하며 담아낸 이 연주곡집은 〈피아노 치는 여자〉의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던 에피소드를 모은 “라떼는 말이야”가 부록처럼 실려 있어 읽는 이에게 소소한 웃음과 함께, 이야기를 통해 저자가 지금까지 음악을 하면서 겪어 온 경험들이 어떤 이에게는 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되고, 또 어떤 이에게는 도전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찬송가 연주곡은 전공자조차도 연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고, 어쩌다 쓸 만한 악보들은 대부분 수입이라 가격도 부담스럽기 일쑤다. 클래시컬 하면서 대중성까지 갖춘, 그래서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이 연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아가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의 연주곡으로 찬송가를 즐겨 연주한다면?
그런 날을 소망하며 담아낸 이 연주곡집은 〈피아노 치는 여자〉의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던 에피소드를 모은 “라떼는 말이야”가 부록처럼 실려 있어 읽는 이에게 소소한 웃음과 함께, 이야기를 통해 저자가 지금까지 음악을 하면서 겪어 온 경험들이 어떤 이에게는 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되고, 또 어떤 이에게는 도전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싱그러운 6월의 첫 주일 아침, 열어 놓은 창으로 선선한 기운을 품은 바람 한줌 불어 주니 더 이상 보탤 것 없이 행복한 아침입니다. 더군다나 이 행복감에 색을 입혀 주는 피아노 음색이 서재를 가득 채워 줍니다.
양지영 집사님께서 추천사 부탁을 하며 보내 준 pdf 파일을 여니 악보 위에 QR 코드가 하나 보입니다. 핸드폰을 열어 찍어 보니 영상이 나옵니다.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피아노 선율에 맞춰 모니터 위에 가득 펼쳐 놓은 '콩나물'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카메라가 비추는 화면 안에는 건반 위를 오가는 연주자의 손만 보이는데, 신기하게도 표정이 보입니다. 그리고 피아노 음색에 담겨 전해져 오는 영혼의 눈부심이 보입니다.
가끔 SNS 공간에 찬송가 연주 영상을 올린 것을 보곤 했는데, 이렇게 열정을 담은 찬송가 편곡집이 세상에 나오게 될 줄 몰랐습니다. 생각이 글이 되기도 어렵지만 자신의 재능에 상상력이 결합된 음악을 악보 위에 옮겨 담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그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쩌면 '단순'하게만 여겼던 찬송가에 색을 입히고 빛을 더하니 이렇듯 듣는 이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기대하기는 이 악보를 연주하는 이들마다 편곡자와 영감이 교통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이 곡이 연주될 때마다 이 찬양을 듣는 회중들의 마음에도 제가 느끼고 있는 이 따뜻한 위로가 그대로 전달되기를 기도합니다.
-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담임목사
양지영 집사님께서 추천사 부탁을 하며 보내 준 pdf 파일을 여니 악보 위에 QR 코드가 하나 보입니다. 핸드폰을 열어 찍어 보니 영상이 나옵니다.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피아노 선율에 맞춰 모니터 위에 가득 펼쳐 놓은 '콩나물'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카메라가 비추는 화면 안에는 건반 위를 오가는 연주자의 손만 보이는데, 신기하게도 표정이 보입니다. 그리고 피아노 음색에 담겨 전해져 오는 영혼의 눈부심이 보입니다.
가끔 SNS 공간에 찬송가 연주 영상을 올린 것을 보곤 했는데, 이렇게 열정을 담은 찬송가 편곡집이 세상에 나오게 될 줄 몰랐습니다. 생각이 글이 되기도 어렵지만 자신의 재능에 상상력이 결합된 음악을 악보 위에 옮겨 담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그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쩌면 '단순'하게만 여겼던 찬송가에 색을 입히고 빛을 더하니 이렇듯 듣는 이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기대하기는 이 악보를 연주하는 이들마다 편곡자와 영감이 교통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이 곡이 연주될 때마다 이 찬양을 듣는 회중들의 마음에도 제가 느끼고 있는 이 따뜻한 위로가 그대로 전달되기를 기도합니다.
-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담임목사
목차
목차
거기 너 있었는가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
내가 매일 기쁘게
만왕의 왕 내 주께서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님께 영광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
내가 매일 기쁘게
만왕의 왕 내 주께서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님께 영광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저자
저자
피아노 치는 여자
양지영
● 이력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피아노 전공
세종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연주학 석사 수료
경기어린이합창단, 서울그랜드합창단 반주자 역임
듀오, 협연, 반주, 초청 연주 등 다수 연주회
현) 피아노앙상블 아미스타 리더 강동구 소년소녀합창단 반주자 유튜브 채널 「피아노 치는 여자」 운영
● 디지털 싱글 (피아노 소품)
위로 : 당신 그만하면 잘했어요
마트 가는 길
손잡고 걸을래?
물방울
● 저서
캐롤 연주곡집 〈나의 산타에게〉
찬송가 편곡집 1 〈하나님의 나팔 소리〉
찬송가 편곡집 2 〈거기 너 있었는가〉
● 이력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피아노 전공
세종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연주학 석사 수료
경기어린이합창단, 서울그랜드합창단 반주자 역임
듀오, 협연, 반주, 초청 연주 등 다수 연주회
현) 피아노앙상블 아미스타 리더 강동구 소년소녀합창단 반주자 유튜브 채널 「피아노 치는 여자」 운영
● 디지털 싱글 (피아노 소품)
위로 : 당신 그만하면 잘했어요
마트 가는 길
손잡고 걸을래?
물방울
● 저서
캐롤 연주곡집 〈나의 산타에게〉
찬송가 편곡집 1 〈하나님의 나팔 소리〉
찬송가 편곡집 2 〈거기 너 있었는가〉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