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늬바람에 돛단배(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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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만의 공간에서 그간 사용하던 블로그를 정리하고 새로운 책으로 “하늬바람에 돛단배”를 띄우는 날이다.
《하늬바람에 돛단배》는 일상에서 나의 시선에 보이는 자연과 사물들을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흔적을 남기고자 소박하게나마 작게 남긴 기록이다.
나 자신이 추구하는 삶을 여행과 자연 속에서 동행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였고, 나의 글에 공감하는 이웃을 만나 그 속에서 행복을 찾고 싶은 마음에서 하늬바람에 돛단배를 인생의 바다에 조심스럽게 띄워본다.
《하늬바람에 돛단배》는 일상에서 나의 시선에 보이는 자연과 사물들을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흔적을 남기고자 소박하게나마 작게 남긴 기록이다.
나 자신이 추구하는 삶을 여행과 자연 속에서 동행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였고, 나의 글에 공감하는 이웃을 만나 그 속에서 행복을 찾고 싶은 마음에서 하늬바람에 돛단배를 인생의 바다에 조심스럽게 띄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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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흔히 인생을 흘러가는 강에 비유하고는 한다. 시간이 누군가를 위해 멈춰주지 않는 것처럼 강 또한 억지로 막지 않는 이상 멈추지 않고 흐르는 특성이 있기 때문일 테다. 그 위에 떠 있는 돛단배는 아마 시간에 존재를 맡긴 채 흘러가는 우리의 모습일 것이고, 배를 떠밀어주는 하늬바람은 험난한 시간의 흐름을 버티게 해주는 원동력이라고 볼 수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가족과 일상을 사랑하는 이광옥 작가는 《하늬바람에 돛단배》에 모든 기록을 담았다. 광활한 자연을 마주했을 때 느꼈던 경외감, 고향 산을 바라보며 그리워했던 어머니와 아버지, 손주들과 함께 여행하며 행복했던 기억까지. 아마 이것들이 이광옥 작가에게는 돛단배를 몰 수 있는 하늬바람 같은 존재일 것이다.
생각해보면 우리에게는 모두 하늬바람 같은 존재가 있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추구하는 행복일 수도 있고, 원하는 재화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인생을 채우는 기억이나 행복이 무조건 화려하고 좋은 것들일 필요는 없다. 아주 작은 것들이 모여 큰 것이 되기도 하고, 작은 것에서 기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할 수 있다. 마치 이광옥 작가처럼 말이다.
혹시 아직 내 인생의 하늬바람을 찾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하늬바람에 돛단배》을 통해 기쁨을 찾아보기를 바란다.
자연을 사랑하고 가족과 일상을 사랑하는 이광옥 작가는 《하늬바람에 돛단배》에 모든 기록을 담았다. 광활한 자연을 마주했을 때 느꼈던 경외감, 고향 산을 바라보며 그리워했던 어머니와 아버지, 손주들과 함께 여행하며 행복했던 기억까지. 아마 이것들이 이광옥 작가에게는 돛단배를 몰 수 있는 하늬바람 같은 존재일 것이다.
생각해보면 우리에게는 모두 하늬바람 같은 존재가 있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추구하는 행복일 수도 있고, 원하는 재화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인생을 채우는 기억이나 행복이 무조건 화려하고 좋은 것들일 필요는 없다. 아주 작은 것들이 모여 큰 것이 되기도 하고, 작은 것에서 기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할 수 있다. 마치 이광옥 작가처럼 말이다.
혹시 아직 내 인생의 하늬바람을 찾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하늬바람에 돛단배》을 통해 기쁨을 찾아보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하늬바람에 돛단배
PART 1 그리움으로 채우다: 하얀 그리움 외 43
PART 2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봄을 기다림 외 53
PART 3 삶 그리고 추억을 회상하다: 삶 외 41
PART 4 나의 일상의 글을 옮기다: 추억과 사랑 외 22
하늬바람에 돛단배
PART 1 그리움으로 채우다: 하얀 그리움 외 43
PART 2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봄을 기다림 외 53
PART 3 삶 그리고 추억을 회상하다: 삶 외 41
PART 4 나의 일상의 글을 옮기다: 추억과 사랑 외 22
저자
저자
이광옥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도의 선유도에서 태어나, 선유도초등학교·중학교를 졸업하고 군산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졸업했다. 13년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사업에 뛰어들어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으며, 2004년부터 업소용 식기세척기 판매 및 서비스업을 운영하며 작은 소망을 이루고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다.
여행과 산행을 다니면서 나의 시선에 멈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그 자연을 부족한 글로나마 표현하면서 모 포털사이트에서 2008년부터 '하늬바람에 돛단배'라는 블로그를 운영했다. '하늬바람에 돛단배'에서 여행기와 자연이 나에게 전해주는 느낌을 글로 표현하며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이웃들과 공유하며 여태까지 활동해 왔다.
그러나 아쉽게도 2022년 9월 30일 자로 해당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에 너무 아쉬운 나머지 블로그에 기록된 나의 일상의 글을 《하늬바람에 돛단배》라는 작은 책으로 담아 출판하게 되었다.
여행과 산행을 다니면서 나의 시선에 멈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그 자연을 부족한 글로나마 표현하면서 모 포털사이트에서 2008년부터 '하늬바람에 돛단배'라는 블로그를 운영했다. '하늬바람에 돛단배'에서 여행기와 자연이 나에게 전해주는 느낌을 글로 표현하며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이웃들과 공유하며 여태까지 활동해 왔다.
그러나 아쉽게도 2022년 9월 30일 자로 해당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에 너무 아쉬운 나머지 블로그에 기록된 나의 일상의 글을 《하늬바람에 돛단배》라는 작은 책으로 담아 출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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