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니까 자신 있게
제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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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에세이로 시작해서 지인, 이웃이 힘들어하고 위로가 필요할 때 한 편씩 보내던 것이 어느덧 모여 한 권의 시집이 되었다.
글을 쓰면서 점점 의미를 진하게 담아내는 것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그 마음이 오롯이 담겨 향기를 품은 시가 되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돌부리에도, 비바람에도 부딪히며 힘들어할 때가 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때론 기쁨을, 행복을 웃음 짓기도 한다.
그러다 모르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무명 작가의 진심 한 그릇이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
글을 쓰면서 점점 의미를 진하게 담아내는 것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그 마음이 오롯이 담겨 향기를 품은 시가 되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돌부리에도, 비바람에도 부딪히며 힘들어할 때가 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때론 기쁨을, 행복을 웃음 짓기도 한다.
그러다 모르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무명 작가의 진심 한 그릇이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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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봄〉
아장아장 걸어와서 살포시 안아 주는
너는 봄이었구나
어쩐지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서
하늘을 보니
나뭇가지에 새싹이 보이더라
그래서 나를 또 한 번 희망을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목표를 향해
가게 하는 너
그래 봄볕은 따뜻하니까
모두가 행복할 거야.
- 본문 중에서
아장아장 걸어와서 살포시 안아 주는
너는 봄이었구나
어쩐지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서
하늘을 보니
나뭇가지에 새싹이 보이더라
그래서 나를 또 한 번 희망을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목표를 향해
가게 하는 너
그래 봄볕은 따뜻하니까
모두가 행복할 거야.
-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숨결
엄마들 기도
산다는 것은
나이에 숨은 뜻
사랑
두 번째니까 자신있게(2)
겨울의 색
발자국
부채
불씨
내가요
오! 놀라워라
겨울이 가면서
당신
내 찐 친구
선물
나에게도
목소리
나무
눈물
여름
감사해요
엄마의 눈물
비
기차 여행
허무한 날
여름
행복
별
봄을 알리는 입춘인데
친구의 눈물
자물쇠 열쇠
겨울비
엄마
어머니
어깨동무
행복의 개수
밤하늘
봄바람
얼음
겨울비
친구
거울
가을 사랑
봄바람
또 하나의 새로운 인연
여름
새해맞이
새해
감동하여서
울고 싶었는데
눈
쉿!
사랑이 샘솟는다
오늘도 나는
겨울 들판 가작 상 당첨 글
겨울 하늘 맘
인생
두 번째니까 자신 있게
먼 산
추억
비
봄비
계절
희망이 있는 삶은
여행
봄
눈물
콩
사랑
매일
산책
세월
우리 가족의 행복
인생의 시
나무 그늘
걸음
모자
새벽
친절한 현자 씨
비행기
내 남자
태몽 꿈
보고싶은 얼굴
아! 그때 배울걸
가을의 유혹
택시 아저씨가
거울도 안 보고 나갔는데
낙엽
엄마들 기도
산다는 것은
나이에 숨은 뜻
사랑
두 번째니까 자신있게(2)
겨울의 색
발자국
부채
불씨
내가요
오! 놀라워라
겨울이 가면서
당신
내 찐 친구
선물
나에게도
목소리
나무
눈물
여름
감사해요
엄마의 눈물
비
기차 여행
허무한 날
여름
행복
별
봄을 알리는 입춘인데
친구의 눈물
자물쇠 열쇠
겨울비
엄마
어머니
어깨동무
행복의 개수
밤하늘
봄바람
얼음
겨울비
친구
거울
가을 사랑
봄바람
또 하나의 새로운 인연
여름
새해맞이
새해
감동하여서
울고 싶었는데
눈
쉿!
사랑이 샘솟는다
오늘도 나는
겨울 들판 가작 상 당첨 글
겨울 하늘 맘
인생
두 번째니까 자신 있게
먼 산
추억
비
봄비
계절
희망이 있는 삶은
여행
봄
눈물
콩
사랑
매일
산책
세월
우리 가족의 행복
인생의 시
나무 그늘
걸음
모자
새벽
친절한 현자 씨
비행기
내 남자
태몽 꿈
보고싶은 얼굴
아! 그때 배울걸
가을의 유혹
택시 아저씨가
거울도 안 보고 나갔는데
낙엽
저자
저자
백윤정
'한지 공예 강사', 누군가의 '아내'이자 '어머니'
할 일 다 해놓고, 여성으로서 오늘을 살아가는 '작가'
1시집 《봄볕은 따뜻합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합니다》, 2019
2시집 《두 번째니까 자신 있게》, 2023
할 일 다 해놓고, 여성으로서 오늘을 살아가는 '작가'
1시집 《봄볕은 따뜻합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합니다》, 2019
2시집 《두 번째니까 자신 있게》,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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