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충만한 기운
물질세계(태양의 기운)는 기운이 작아서 끊임없이 애씀을 해야 하기에 전지전능하신 하늘(마음)이 왜 이렇게 우리를 힘들게 하는지 의구심을 품고 있다가 정신이라는 화합하는 기운인 민주주의 달의 기운이 크고 충만하기에 모두를 볼 수 있는 밝음을 갖고 있는 그래서 화합할 수 있는 달을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충만한 기운 속에서 영생(안 죽고, 안 아프고, 안 먹고 등)을 할 수 있고 편안함 속에서 삶을 살 수 있기에 모두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서로를 이끄는 달의 기운을 받아들여야만 즐거운 나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기운을 체험까지 해 보고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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