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행복이다
당신의 말 한마디가 행복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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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전유물인 말이 갈수록 거칠어져 갈등의 요인이 되고 있다. 국정감사장에서 막말과 고성이 오가는 일은 익숙한 풍경이 된 지 오래되었고,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처럼 말의 공해라고 일컫는 시대에서,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렇다고 기존에 나온 여타의 말과 관련한 책처럼 말을 잘하기 위한 대화술이나 스피치 기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원만한 소통을 위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67가지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책의 제목이 왜 ‘말이 행복이다’인지 알 수 있고, 말을 할 때는 이렇게 해야겠구나 하고 느낄 수 있다. 좋은 말과 나쁜 말에 대한 여러 가지 실험 결과를 인용하여 객관성을 높였다. 시사적인 내용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다루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교양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호칭에 대한 에피소드와 충언과 직언 등 현실정치에 대한 고언도 담겨있다.
저자는 친절하고 고운 말이 모두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코로나 19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따뜻한 말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대목이 곳곳에 스며있다. 가정과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대인관계에서 원만한 소통을 위해 말에 대해 진지한 성찰의 기회를 갖게 한다.
67가지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책의 제목이 왜 ‘말이 행복이다’인지 알 수 있고, 말을 할 때는 이렇게 해야겠구나 하고 느낄 수 있다. 좋은 말과 나쁜 말에 대한 여러 가지 실험 결과를 인용하여 객관성을 높였다. 시사적인 내용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다루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교양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호칭에 대한 에피소드와 충언과 직언 등 현실정치에 대한 고언도 담겨있다.
저자는 친절하고 고운 말이 모두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코로나 19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따뜻한 말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대목이 곳곳에 스며있다. 가정과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대인관계에서 원만한 소통을 위해 말에 대해 진지한 성찰의 기회를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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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의 말 한마디가 행복을 불러온다.
일상에서 오가는 말 어떻게 해야 할까?
꽃처럼 말해보자.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
칭찬의 말은 명품보다 값진 선물이 된다.
말의 사용은 오직 인간에게만 부여된 특권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익혀서 사용해온 터라 공기나 물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처럼 말 또한 귀한 줄 모르고 사용한다. 그러다 보니 말로 인해 많은 것을 잃기도 하고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원활한 의사소통의 기능을 담당해야 할 말이 온갖 갈등을 유발하고 오히려 의사소통의 장애가 되고 있다.
뉴스를 보면 하루가 멀다고 막말과 실언에 관련한 내용이 나온다. 사회의 지도층이나 고위공직자,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말조심을 소홀히 해 곤욕을 치르곤 한다. 악플의 부작용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가짜뉴스나 악플을 근절하기 위해 법으로 통제하려 한다면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 사회구성원의 말에 대한 자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말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날마다 눈만 뜨면 말을 하고 산다. 가정과 직장에서는 물론 대인관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말을 어떻게 해야 성공에 이르게 할 수 있고, 행복한 삶에 도움을 주게 할까.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말하는 사람이 올바른 말을 해야 한다고 자각하는 일이다. 특별한 기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이처럼 독자 스스로 말에 대해 자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람의 내면은 우리가 들여다볼 수 없지만 말하는 것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 말에서 그 사람의 인품과 교양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말은 학력이나 경제력보다 더 중요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말을 생각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함부로 내뱉는다. 그러다 보니 말 때문에 사람 사이도 멀어지고 행복에서도 멀어진다.
기존에 나왔던 말과 관련한 책들은 주로 대화술이나 스피치 기법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하는 말에 관한 이야기를 7개 장으로 나누어 67가지 주제에 담았다. 우리가 별 생각 없이 하는 말이지만 저자는 예리한 감각으로 말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호칭에 관한 이야기와 '휘파람 말', '사라져 가는 말', '외계인과의 대화' 등 흥미 있는 이야기로부터 '수어'나 '벙어리장갑' 등 우리의 무책임한 말 습관을 되돌아보게 한다. 후반부에는 막말과 가짜뉴스, 악플 등 말의 폐해를 다루고 마지막 장에서는 바르고 아름다운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일상적인 말에 관한 이야기에만 그치지 않고 이 시대의 현실정치에 대해서도 꼬집어서 말하고 있는데, 4장에 나오는 '언행일치'와 '직언'에 관한 내용이 바로 그것이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에서는 역사의 사례를 들어 충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모든 리더와 정치가들이 새겨 둘 만한 내용이다.
말은 곧 대화의 수단으로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를 연결한다. 그러므로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말의 생명력이 좌우된다. '이순과 보청기', '듣기가 먼저다, 경청'은 듣는 사람이 말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말이 약이 될 수도 잔소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특히 코로나 19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이웃들에게 응원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 감정노동자와 성적피해자, 차별받는 소수자를 왜 따뜻한 시선으로 돌아봐야 하는지를 느끼게 한다. 행복이 돈이나 건강이 아니라, 말에 달려 있다는 저자의 통찰이 돋보인다.
67가지의 이야기마다 마지막 부분에는 말에 관한 명언도 수록했다. 어떤 명언은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의 말 습관을 돌아보게 하고 가벼운 말로 가득 찬 우리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기도 한다. 하루빨리 코로나 19에서 벗어나 마스크를 쓰지 않고 따뜻한 말을 많이 해서 행복이 넘쳐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정이 잔뜩 묻어나는 책이다.
저자는 책의 뒤편에서 독자 스스로 "나는 오늘 누구에게 어떤 말을 얼마나 예쁘게 했는가?"라는 물음을 던지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당황할 필요는 없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몰래 정답이 이미 가슴속에 자리 잡은 것을 알게 된다. 오늘 조금 부족했다고 느낀다면 내일부터 가슴속에 있는 대로 말하면 한결 마음이 가뿐해진다.
일상에서 오가는 말 어떻게 해야 할까?
꽃처럼 말해보자.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
칭찬의 말은 명품보다 값진 선물이 된다.
말의 사용은 오직 인간에게만 부여된 특권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익혀서 사용해온 터라 공기나 물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처럼 말 또한 귀한 줄 모르고 사용한다. 그러다 보니 말로 인해 많은 것을 잃기도 하고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원활한 의사소통의 기능을 담당해야 할 말이 온갖 갈등을 유발하고 오히려 의사소통의 장애가 되고 있다.
뉴스를 보면 하루가 멀다고 막말과 실언에 관련한 내용이 나온다. 사회의 지도층이나 고위공직자,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말조심을 소홀히 해 곤욕을 치르곤 한다. 악플의 부작용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가짜뉴스나 악플을 근절하기 위해 법으로 통제하려 한다면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 사회구성원의 말에 대한 자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말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날마다 눈만 뜨면 말을 하고 산다. 가정과 직장에서는 물론 대인관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말을 어떻게 해야 성공에 이르게 할 수 있고, 행복한 삶에 도움을 주게 할까.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말하는 사람이 올바른 말을 해야 한다고 자각하는 일이다. 특별한 기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이처럼 독자 스스로 말에 대해 자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람의 내면은 우리가 들여다볼 수 없지만 말하는 것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 말에서 그 사람의 인품과 교양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말은 학력이나 경제력보다 더 중요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말을 생각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함부로 내뱉는다. 그러다 보니 말 때문에 사람 사이도 멀어지고 행복에서도 멀어진다.
기존에 나왔던 말과 관련한 책들은 주로 대화술이나 스피치 기법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하는 말에 관한 이야기를 7개 장으로 나누어 67가지 주제에 담았다. 우리가 별 생각 없이 하는 말이지만 저자는 예리한 감각으로 말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호칭에 관한 이야기와 '휘파람 말', '사라져 가는 말', '외계인과의 대화' 등 흥미 있는 이야기로부터 '수어'나 '벙어리장갑' 등 우리의 무책임한 말 습관을 되돌아보게 한다. 후반부에는 막말과 가짜뉴스, 악플 등 말의 폐해를 다루고 마지막 장에서는 바르고 아름다운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일상적인 말에 관한 이야기에만 그치지 않고 이 시대의 현실정치에 대해서도 꼬집어서 말하고 있는데, 4장에 나오는 '언행일치'와 '직언'에 관한 내용이 바로 그것이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에서는 역사의 사례를 들어 충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모든 리더와 정치가들이 새겨 둘 만한 내용이다.
말은 곧 대화의 수단으로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를 연결한다. 그러므로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말의 생명력이 좌우된다. '이순과 보청기', '듣기가 먼저다, 경청'은 듣는 사람이 말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말이 약이 될 수도 잔소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특히 코로나 19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이웃들에게 응원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 감정노동자와 성적피해자, 차별받는 소수자를 왜 따뜻한 시선으로 돌아봐야 하는지를 느끼게 한다. 행복이 돈이나 건강이 아니라, 말에 달려 있다는 저자의 통찰이 돋보인다.
67가지의 이야기마다 마지막 부분에는 말에 관한 명언도 수록했다. 어떤 명언은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의 말 습관을 돌아보게 하고 가벼운 말로 가득 찬 우리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기도 한다. 하루빨리 코로나 19에서 벗어나 마스크를 쓰지 않고 따뜻한 말을 많이 해서 행복이 넘쳐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정이 잔뜩 묻어나는 책이다.
저자는 책의 뒤편에서 독자 스스로 "나는 오늘 누구에게 어떤 말을 얼마나 예쁘게 했는가?"라는 물음을 던지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당황할 필요는 없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몰래 정답이 이미 가슴속에 자리 잡은 것을 알게 된다. 오늘 조금 부족했다고 느낀다면 내일부터 가슴속에 있는 대로 말하면 한결 마음이 가뿐해진다.
목차
목차
PART 1 한국말을 잘해야 한국 사람
01|바벨탑이 전하는 말
02|구수와직취라(口雖?直吹螺)
03|대화가 필요해
04|한국말을 잘해야 한국 사람
05|번역과 통역
06|휘파람을 부세요
07|사라져 가는 말
08|운동선수가 영어를 잘하면
09|외계인과의 대화
PART 2 배우자를 꽃처럼 불러주면
10|눈으로 말해요
11|벙어리장갑보다 엄지 장갑
12|손으로 하는 말, 수어(手語)
13|미소가 말보다 강하다
14|난타와 옹알스의 말
15|이니와 쑤기
16|내 이름을 불러줘
17|선생님과 교수님
18|배우자를 꽃처럼 불러주면
19|시댁과 처가
PART 3 좋은 약은 입에 쓰다
20|군인 아저씨의 아저씨
21|압존법, 너무 무거워요~
22|언니, 이모보다 '여기요'로
23|이웃집 말소리
24|말벗 봉사단
25|의술(醫術)보다 말
26|언제 밥 한번 먹자
27|사이다 말, 고구마 말
28|좋은 약은 입에 쓰다
PART 4 이순(耳順)과 보청기
29|꼰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30|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다
31|신(新) 신언서판
32|반성문의 진실
33|내 말 좀 들어줘, 미투
34|신(神)과 함께, 애어(愛語)와 함께
35|이순(耳順)과 보청기
36|군자의 도, 언행일치
37|교언영색(巧言令色)과 직언(直言)
PART 5 풍문으로 들었소
38|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
39|멀다고 말하믄 안 되갔구나
40|말실수는 자신에게 쏜 화살이다
41|말조심 리본을 달자
42|두말하면 잔소리
43|뒷담화가 재미있나요?
44|감정노동자가 듣고 싶은 한마디
45|귤껍질도 아닌데 뭘 까요?
46|가짜 뉴스는 가짜다
47|풍문으로 들었소
PART 6 욕 표를 아시나요?
48|막가파의 말, 막말
49|거짓말하면 코가 커진다
50|욕 표를 아시나요?
51|악성 댓글 게시자는 악마인가?
52|벌레보다 더 혐오스러운 말
53|말 한마디의 힘
54|나에게 하는 말, 혼잣말
55|복수가반분(覆水可返盆), 사과의 말
56|칭찬은 최고의 보약
57|말이 행복이다
PART 7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58|듣기가 먼저다, 경청(傾聽)
59|와! 그래서, 어떻게 됐어?
60|유죄를 선고합니다! 존댓말
61|소소한 대화, 스몰 토크(Small Talk)
62|무심코 한 말도 죄다
63|품위 있는 말을 위하여
64|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65|인사말도 능력이다
66|힘내라! 응원의 말
67|사랑하기보다 사랑한다는 말을
01|바벨탑이 전하는 말
02|구수와직취라(口雖?直吹螺)
03|대화가 필요해
04|한국말을 잘해야 한국 사람
05|번역과 통역
06|휘파람을 부세요
07|사라져 가는 말
08|운동선수가 영어를 잘하면
09|외계인과의 대화
PART 2 배우자를 꽃처럼 불러주면
10|눈으로 말해요
11|벙어리장갑보다 엄지 장갑
12|손으로 하는 말, 수어(手語)
13|미소가 말보다 강하다
14|난타와 옹알스의 말
15|이니와 쑤기
16|내 이름을 불러줘
17|선생님과 교수님
18|배우자를 꽃처럼 불러주면
19|시댁과 처가
PART 3 좋은 약은 입에 쓰다
20|군인 아저씨의 아저씨
21|압존법, 너무 무거워요~
22|언니, 이모보다 '여기요'로
23|이웃집 말소리
24|말벗 봉사단
25|의술(醫術)보다 말
26|언제 밥 한번 먹자
27|사이다 말, 고구마 말
28|좋은 약은 입에 쓰다
PART 4 이순(耳順)과 보청기
29|꼰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30|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다
31|신(新) 신언서판
32|반성문의 진실
33|내 말 좀 들어줘, 미투
34|신(神)과 함께, 애어(愛語)와 함께
35|이순(耳順)과 보청기
36|군자의 도, 언행일치
37|교언영색(巧言令色)과 직언(直言)
PART 5 풍문으로 들었소
38|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
39|멀다고 말하믄 안 되갔구나
40|말실수는 자신에게 쏜 화살이다
41|말조심 리본을 달자
42|두말하면 잔소리
43|뒷담화가 재미있나요?
44|감정노동자가 듣고 싶은 한마디
45|귤껍질도 아닌데 뭘 까요?
46|가짜 뉴스는 가짜다
47|풍문으로 들었소
PART 6 욕 표를 아시나요?
48|막가파의 말, 막말
49|거짓말하면 코가 커진다
50|욕 표를 아시나요?
51|악성 댓글 게시자는 악마인가?
52|벌레보다 더 혐오스러운 말
53|말 한마디의 힘
54|나에게 하는 말, 혼잣말
55|복수가반분(覆水可返盆), 사과의 말
56|칭찬은 최고의 보약
57|말이 행복이다
PART 7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58|듣기가 먼저다, 경청(傾聽)
59|와! 그래서, 어떻게 됐어?
60|유죄를 선고합니다! 존댓말
61|소소한 대화, 스몰 토크(Small Talk)
62|무심코 한 말도 죄다
63|품위 있는 말을 위하여
64|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65|인사말도 능력이다
66|힘내라! 응원의 말
67|사랑하기보다 사랑한다는 말을
저자
저자
김성화
전남 무안 출생.
육군3사관학교 졸업(13기).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2005년 육군본부에서 중령으로 전역 후 나라사랑운동본부와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10여 년간 인성교육과 리더십 강사활동을 했다.
강의하면서도 줄곧 "행복"을 화두로 삼고 탐구해 오다 좋은 말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고 이 책을 쓰게 됐다.
자연을 사랑하고 노래를 좋아하는 저자는 행복을 이론이나 철학이 아닌 평범한 일상에서 찾으려고 한다.
실력보다 열정을 앞세우고 어린애처럼 호기심이 많다.
귀촌 1년도 안 돼 주민들과 「우리 동네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지금도 공주의 한적한 시골에서 이웃집 닭 울음소리를 벗 삼아 텃밭을 가꾸며, 봉사활동과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육군3사관학교 졸업(13기).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2005년 육군본부에서 중령으로 전역 후 나라사랑운동본부와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10여 년간 인성교육과 리더십 강사활동을 했다.
강의하면서도 줄곧 "행복"을 화두로 삼고 탐구해 오다 좋은 말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고 이 책을 쓰게 됐다.
자연을 사랑하고 노래를 좋아하는 저자는 행복을 이론이나 철학이 아닌 평범한 일상에서 찾으려고 한다.
실력보다 열정을 앞세우고 어린애처럼 호기심이 많다.
귀촌 1년도 안 돼 주민들과 「우리 동네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지금도 공주의 한적한 시골에서 이웃집 닭 울음소리를 벗 삼아 텃밭을 가꾸며, 봉사활동과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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