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와 함께하는 동생 맞이
부모교육 강사 엄마의 양육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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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보고 있으면 둘째가 울고, 둘째를 보고 있으면 첫째가 질투를 합니다.
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둘째가 태어나면 많은 부모님들이 하게 되는 고민입니다.
부모가 첫째랑도 둘째랑도 잘 지내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도 첫째랑 둘째가 잘 지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 텐데요,
그 방법을 둘째가 배 속에 있는 동안부터 차근히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둘째가 태어나면 많은 부모님들이 하게 되는 고민입니다.
부모가 첫째랑도 둘째랑도 잘 지내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도 첫째랑 둘째가 잘 지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 텐데요,
그 방법을 둘째가 배 속에 있는 동안부터 차근히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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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느 날 뚝딱 생긴 동생이라는 아이를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전 과정을 통해 서서히 맞이하는 과정을 담은 책으로 2명 이상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자녀가 많으면 많을수록 고민이 더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보통의 형제자매 관계에 관한 책은 태어난 이후에 관한 내용이 많다. 그러나 형제자매 관계의 갈등은 동생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생기게 마련이다. 따라서 본 책에서는 동생이 생긴 걸 아는 순간부터의 첫 아이와 동생의 관계를 풀어내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성이다.
그리고 보통의 부모교육 책들에 대한 부모들의 반응을 보면 이해는 되지만 실제로 생활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한다. 본 책에서는 형제자매에 관한 이론이 아니라 작가가 남매를 키우며 겪었던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글을 구성하였으며 부모의 말과 행동으로 대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책을 읽은 부모가 자신의 실제 생활에 적용하기 쉽다는 것이 또 하나의 차별성이다.
보통의 형제자매 관계에 관한 책은 태어난 이후에 관한 내용이 많다. 그러나 형제자매 관계의 갈등은 동생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생기게 마련이다. 따라서 본 책에서는 동생이 생긴 걸 아는 순간부터의 첫 아이와 동생의 관계를 풀어내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성이다.
그리고 보통의 부모교육 책들에 대한 부모들의 반응을 보면 이해는 되지만 실제로 생활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한다. 본 책에서는 형제자매에 관한 이론이 아니라 작가가 남매를 키우며 겪었던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글을 구성하였으며 부모의 말과 행동으로 대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책을 읽은 부모가 자신의 실제 생활에 적용하기 쉽다는 것이 또 하나의 차별성이다.
목차
목차
첫 번째 이야기-동생이 생기다
"동생- 동생 싫어요." 10
"내 장난감에 침 묻힌단 말이야." 18
두 번째 이야기-갑자기 동생이 너무 좋아지다
"외할머니, 동생 생겼어요. 하하하." 30
"아기 이름 지어야 해." 34
"햇살이 이름 이야기해 줘." 40
"내가 선물로 주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 48
세 번째 이야기-햇살이의 퇴행이 시작되다
"아빠가 내 팔 아프게 하잖아. 엉엉엉." 62
"나 치카치카해 줘." 70
네 번째 이야기-동생에 대한 질투가 시작되다
"요술이는 좋겠다. 엄마랑 같이 앉아 있고." 80
"난 이제 쓸모 없는 아이구나." 90
다섯 번째 이야기-동생이 궁금하고 신기해
"요술이 보여. 너무 신기해." 100
"나는 여자인데 왜 요술이는 남자지?" 106
"난 장미꽃에서 태어난 아기지." 114
"엄마, 아빠 아기씨가 어떻게 엄마 배 속에 들어가?" 122
"요술이가 엄마 배를 찼다고?" 130
여섯 번째 이야기-동생과 교감을 시작하다
"요술아, 누나 유치원 다녀올게. 엄마랑 잘 놀고 있어. 사랑해!" 140
"엄마, 나한테 어떻게 태교했어?" 148
일곱 번째 이야기-엄마랑 놀고 싶어지다
"그럼 나랑은 어떻게 놀 수 있어?" 156
"엄마, 나랑 놀기 싫어?" 168
여덟 번째 이야기-동생을 소개하다
"제 동생 요술이는 남자인데 7개월입니다." 176
아홉 번째 이야기-동생이 태어나다
"엄마, 나 태어난 날 이야기해 줘." 186
"엄마, 아기는 어디로 태어나?" 192
"나도 엄마랑 병원에 있을래." 196
열 번째 이야기-햇살이! 요술이와 마주하다
"안녕! 요술아. 난 너의 누나야." 206
"요술아, 우리집에 잘 왔어." 214
"동생- 동생 싫어요." 10
"내 장난감에 침 묻힌단 말이야." 18
두 번째 이야기-갑자기 동생이 너무 좋아지다
"외할머니, 동생 생겼어요. 하하하." 30
"아기 이름 지어야 해." 34
"햇살이 이름 이야기해 줘." 40
"내가 선물로 주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 48
세 번째 이야기-햇살이의 퇴행이 시작되다
"아빠가 내 팔 아프게 하잖아. 엉엉엉." 62
"나 치카치카해 줘." 70
네 번째 이야기-동생에 대한 질투가 시작되다
"요술이는 좋겠다. 엄마랑 같이 앉아 있고." 80
"난 이제 쓸모 없는 아이구나." 90
다섯 번째 이야기-동생이 궁금하고 신기해
"요술이 보여. 너무 신기해." 100
"나는 여자인데 왜 요술이는 남자지?" 106
"난 장미꽃에서 태어난 아기지." 114
"엄마, 아빠 아기씨가 어떻게 엄마 배 속에 들어가?" 122
"요술이가 엄마 배를 찼다고?" 130
여섯 번째 이야기-동생과 교감을 시작하다
"요술아, 누나 유치원 다녀올게. 엄마랑 잘 놀고 있어. 사랑해!" 140
"엄마, 나한테 어떻게 태교했어?" 148
일곱 번째 이야기-엄마랑 놀고 싶어지다
"그럼 나랑은 어떻게 놀 수 있어?" 156
"엄마, 나랑 놀기 싫어?" 168
여덟 번째 이야기-동생을 소개하다
"제 동생 요술이는 남자인데 7개월입니다." 176
아홉 번째 이야기-동생이 태어나다
"엄마, 나 태어난 날 이야기해 줘." 186
"엄마, 아기는 어디로 태어나?" 192
"나도 엄마랑 병원에 있을래." 196
열 번째 이야기-햇살이! 요술이와 마주하다
"안녕! 요술아. 난 너의 누나야." 206
"요술아, 우리집에 잘 왔어." 214
저자
저자
양경아
부모학교 청동거울&늘품 심리상담실의 대표로 영남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구대학교대학원에서 놀이치료를 전공하였으며 7살 터울 남매의 엄마로 현실 속 쓰임이 있는 부모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닦아야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청동거울처럼 늘 노력하는 부모다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 노력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유튜브 [부모학교 청동거울]을 통해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닦아야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청동거울처럼 늘 노력하는 부모다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 노력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유튜브 [부모학교 청동거울]을 통해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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