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언덕에 서서
나의 길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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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노마드라 칭하는 저자가 출장과 여행을 통해 만나게 된 문학 작품 속 도시들의 느낌과 감흥을 《바람의 언덕에 서서》 한 권에 담았다.
또한 클래식 공연과 미술 전시회, 책, 음식, 와인 등 일상생활의 많은 것을 사진과 함께 대화하듯 풀어냈으니 이 책 한 권에 저자의 추억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람의 언덕에 서서》는 저자의 유년 시절 추억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1부 〈나의 이야기〉와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느낀 감흥을 설명하며 그곳과 관련된 작품, 작가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는 2부 〈내가 걸었던 길〉과 마지막 3부 〈사유의 시간들〉까지….
저자가 여행한 도시와 읽은 책, 전시회 및 공연 등을 통해 문학 작품과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와 삶을 공감하고 사유하는 내용으로 전개되는 《바람의 언덕에 서서》는 코로나19로 여행에 목마른 사람들의 갈증 또한 해소해 줄 것이다.
또한 클래식 공연과 미술 전시회, 책, 음식, 와인 등 일상생활의 많은 것을 사진과 함께 대화하듯 풀어냈으니 이 책 한 권에 저자의 추억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람의 언덕에 서서》는 저자의 유년 시절 추억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1부 〈나의 이야기〉와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느낀 감흥을 설명하며 그곳과 관련된 작품, 작가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는 2부 〈내가 걸었던 길〉과 마지막 3부 〈사유의 시간들〉까지….
저자가 여행한 도시와 읽은 책, 전시회 및 공연 등을 통해 문학 작품과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와 삶을 공감하고 사유하는 내용으로 전개되는 《바람의 언덕에 서서》는 코로나19로 여행에 목마른 사람들의 갈증 또한 해소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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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람의 언덕에 서서》는 여행과 음악을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어떤 페이지는 예술가들이 살았던 도시를, 어떤 페이지는 시대의 명작을, 어떤 페이지는 베스트셀러를 소개한다. 글의 끝부분에서는 글의 분위기와 맞는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클래식의 매력에도 빠져들게 한다.
게다가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까지 가득 담겨 있으니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클래식 음악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누구나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자주 외치던 말이 있다.
"Carpe Diem!"
"Seize the Day!"
삶은 한순간도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으니 모든 사람이 오늘을 잡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 모두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며 《바람의 언덕에 서서》와 함께 하루하루를 향유해 보는 것은 어떨까.
어떤 페이지는 예술가들이 살았던 도시를, 어떤 페이지는 시대의 명작을, 어떤 페이지는 베스트셀러를 소개한다. 글의 끝부분에서는 글의 분위기와 맞는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클래식의 매력에도 빠져들게 한다.
게다가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까지 가득 담겨 있으니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클래식 음악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누구나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자주 외치던 말이 있다.
"Carpe Diem!"
"Seize the Day!"
삶은 한순간도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으니 모든 사람이 오늘을 잡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 모두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며 《바람의 언덕에 서서》와 함께 하루하루를 향유해 보는 것은 어떨까.
목차
목차
· 1부 나의 이야기
노래의 신동, 8살 때 「라 스파뇨라」를 부르다
찐빵을 가슴에 품고
발하임의 언덕에서
빨래, 어머니를 그리며
마나님 귀 빠진 날, 나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딸아, Carpe Diem이다
아들의 결혼 준비를 보며
40년 된 친구
축구 이야기와 『어린 왕자』
내 친구 파리지앵
찌질이의 멀리건
수덕사의 동백꽃
까치와 감나무
눈에 대한 단상, Tombe La Neige
· 2부 내가 걸었던 길
프랑스, 내가 간 마흔두 번의 파리
그리스, 물과 바람과 돌과 태양의 나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독일
포르투갈
모로코
스페인
폴란드
헝가리
위스키 성지여행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중국
베트남
· 3부 사유의 시간들
책과 음악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김겨울
『무서록』, 한국의 모파상 이태준
『저지대』, 과거는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저지대에 고여 있다
『인간실격』, 돈 떨어지는 날이 인연 끊어지는 날
『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손가락 타령과 알고리즘
『소로의 일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기형도
『축소지향의 일본인』과 『기사단장 죽이기』
『종이 여자』, 기욤 뮈소
『콜레라 시대의 사랑』,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오만과 편견』, 내 앰배서더가 되어 주겠소?
『백세일기』, 김형석 교수님
『80년 생각』, 이어령 교수님
『남아 있는 날들』, 종달새처럼 즐겁게!
『빨강의 역사』, 빨간 옷을 입은 여인들
신드롬에 대하여, 세상의 온갖 신드롬
아인슈타인의 행복 이론, 수지맞은 웨이터
『버지니아 울프의 정원』, 나만의 오두막집을 꿈꾸다
· 책과 선율 그리고 영화
알마 쉰들러와 구스타프 말러, 비엔나의 아름다운 꽃 알마
베토벤과 「아델라이데」, 고귀함과 사랑스러움
『오디세이』, 20년 만의 귀향
덩리쥔의 전기, 「月亮代表我的心」
마리아 칼라스, 노래에 살고 사랑에 실패한 그리스 여신
「추억」, 로버트 레드포드도 ROTC 장교!
「냉정과 열정 사이」, 피렌체의 추억
『두 도시 이야기』, 내 목이 가늘어서 다행이다
쇼스타코비치와 영화 「레이디 맥베스」, 책 『시대의 소음』
「까밀 리와인드」, 당신은 인생에서 무엇을 바꾸고 싶나요?
「패터슨」, 쨍하고 해 뜰 날
「우리를 이어 주는 것」
· 전시와 공연
전시회, 몽마르트르의 작은 거인 툴루즈 로트렉
전시회, 고흐 러빙 빈센트전(展)
누드화 전시회, Life is Short. Forgive Quickly. Kiss Slowly.
천 원의 행복과 가을밤의 연주회
바쁜 하루 일탈의 기쁨을 준 백혜선 연주회
톨스토이의 『인생이란 무엇인가』와 『안나 카레니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한국의 비올레타
오페라 갈라 콘서트, 송년 음악회와 편지에 대한 단상
오페라 「라 보엠」
오페라 「투란도트」, Vincero
노래의 신동, 8살 때 「라 스파뇨라」를 부르다
찐빵을 가슴에 품고
발하임의 언덕에서
빨래, 어머니를 그리며
마나님 귀 빠진 날, 나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딸아, Carpe Diem이다
아들의 결혼 준비를 보며
40년 된 친구
축구 이야기와 『어린 왕자』
내 친구 파리지앵
찌질이의 멀리건
수덕사의 동백꽃
까치와 감나무
눈에 대한 단상, Tombe La Neige
· 2부 내가 걸었던 길
프랑스, 내가 간 마흔두 번의 파리
그리스, 물과 바람과 돌과 태양의 나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독일
포르투갈
모로코
스페인
폴란드
헝가리
위스키 성지여행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중국
베트남
· 3부 사유의 시간들
책과 음악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김겨울
『무서록』, 한국의 모파상 이태준
『저지대』, 과거는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저지대에 고여 있다
『인간실격』, 돈 떨어지는 날이 인연 끊어지는 날
『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손가락 타령과 알고리즘
『소로의 일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기형도
『축소지향의 일본인』과 『기사단장 죽이기』
『종이 여자』, 기욤 뮈소
『콜레라 시대의 사랑』,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오만과 편견』, 내 앰배서더가 되어 주겠소?
『백세일기』, 김형석 교수님
『80년 생각』, 이어령 교수님
『남아 있는 날들』, 종달새처럼 즐겁게!
『빨강의 역사』, 빨간 옷을 입은 여인들
신드롬에 대하여, 세상의 온갖 신드롬
아인슈타인의 행복 이론, 수지맞은 웨이터
『버지니아 울프의 정원』, 나만의 오두막집을 꿈꾸다
· 책과 선율 그리고 영화
알마 쉰들러와 구스타프 말러, 비엔나의 아름다운 꽃 알마
베토벤과 「아델라이데」, 고귀함과 사랑스러움
『오디세이』, 20년 만의 귀향
덩리쥔의 전기, 「月亮代表我的心」
마리아 칼라스, 노래에 살고 사랑에 실패한 그리스 여신
「추억」, 로버트 레드포드도 ROTC 장교!
「냉정과 열정 사이」, 피렌체의 추억
『두 도시 이야기』, 내 목이 가늘어서 다행이다
쇼스타코비치와 영화 「레이디 맥베스」, 책 『시대의 소음』
「까밀 리와인드」, 당신은 인생에서 무엇을 바꾸고 싶나요?
「패터슨」, 쨍하고 해 뜰 날
「우리를 이어 주는 것」
· 전시와 공연
전시회, 몽마르트르의 작은 거인 툴루즈 로트렉
전시회, 고흐 러빙 빈센트전(展)
누드화 전시회, Life is Short. Forgive Quickly. Kiss Slowly.
천 원의 행복과 가을밤의 연주회
바쁜 하루 일탈의 기쁨을 준 백혜선 연주회
톨스토이의 『인생이란 무엇인가』와 『안나 카레니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한국의 비올레타
오페라 갈라 콘서트, 송년 음악회와 편지에 대한 단상
오페라 「라 보엠」
오페라 「투란도트」, Vincero
저자
저자
이선율
반도체를 전공한 엔지니어 츌신인 작가 이선율은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에서 해외 시장 개척 등의 경험을 쌓았고 지금은 오퍼 무역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공자의 논어 첫머리에 나오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즉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명구를 좋아하며 책과 여행과 음악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채우며 공부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다. 스스로를 노마드라 부르는 그가 이번에 쓴 《바람의 언덕에 서서》는 처음 출간한 책이다.
공자의 논어 첫머리에 나오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즉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명구를 좋아하며 책과 여행과 음악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채우며 공부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다. 스스로를 노마드라 부르는 그가 이번에 쓴 《바람의 언덕에 서서》는 처음 출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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