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씨 빨강 머리 앤(더모던 감성클래식 2)
Regular price
$22.2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앤 셜리’의 명랑하고 엉뚱한 성장소설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클래식 《빨강 머리 앤》을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큰글씨 완역본으로 다시 만난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는 농장 일을 도울 고아 소년을 입양하려고 하지만, 입양을 담당하는 스펜서 부인의 실수로 주근깨에 비쩍 마른 빨강 머리 소녀 앤이 집으로 오게 된다. 무뚝뚝하고 낯가림 심한 마릴라와 매슈는 낙천적이고 상상력 풍부한 앤을 키우면서 삶의 즐거움을 찾고, 앤은 초록 지붕 집의 아이가 되어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는데…….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클래식 《빨강 머리 앤》을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큰글씨 완역본으로 다시 만난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는 농장 일을 도울 고아 소년을 입양하려고 하지만, 입양을 담당하는 스펜서 부인의 실수로 주근깨에 비쩍 마른 빨강 머리 소녀 앤이 집으로 오게 된다. 무뚝뚝하고 낯가림 심한 마릴라와 매슈는 낙천적이고 상상력 풍부한 앤을 키우면서 삶의 즐거움을 찾고, 앤은 초록 지붕 집의 아이가 되어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너무 오래 슬픔에 빠져 있기엔 세상이 참 흥미롭지 않나요?"
"이 길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전 가장 좋은 게 있다고 믿을래요!"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 《빨강 머리 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앤은 흐드러진 벚꽃과 사과꽃, 자작나무 등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펼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특유의 낙천성으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앤은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로 우리 곁에 살아 있다.
작은 글씨가 불편하세요? 이제 큰글씨로 읽으세요!
초등학생부터 시니어 독자까지 큰글씨 완역본으로 다시 읽는 즐거움
더모던 큰글씨 《빨강 머리 앤》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본문 중간중간 배치해 사랑스러운 앤의 표정과 분위기를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축약 없는 완역본으로서 판형과 글씨를 키워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시니어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눈이 혹사당하는 시대에 큰글씨책은 책읽기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의 불편을 해결해줄 것이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지 디자인과 깔끔하고 유려한 번역의 '더모던 큰글씨책'으로 불멸의 걸작 《빨강 머리 앤》을 만나보자.
"이 길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전 가장 좋은 게 있다고 믿을래요!"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 《빨강 머리 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앤은 흐드러진 벚꽃과 사과꽃, 자작나무 등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펼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특유의 낙천성으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앤은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로 우리 곁에 살아 있다.
작은 글씨가 불편하세요? 이제 큰글씨로 읽으세요!
초등학생부터 시니어 독자까지 큰글씨 완역본으로 다시 읽는 즐거움
더모던 큰글씨 《빨강 머리 앤》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본문 중간중간 배치해 사랑스러운 앤의 표정과 분위기를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축약 없는 완역본으로서 판형과 글씨를 키워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시니어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눈이 혹사당하는 시대에 큰글씨책은 책읽기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의 불편을 해결해줄 것이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지 디자인과 깔끔하고 유려한 번역의 '더모던 큰글씨책'으로 불멸의 걸작 《빨강 머리 앤》을 만나보자.
목차
목차
1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놀라다
2장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3장 마릴라 커스버트가 놀라다
4장 초록 지붕 집에서 맞은 아침
5장 앤의 이야기
6장 마릴라가 결심하다
7장 앤이 기도하다
8장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9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제대로 충격을 받다
10장 앤의 사과
11장 앤의 주일학교에 대한 인상
12장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장 기다리는 즐거움
14장 앤의 고백
15장 학교에서 일어난 대소동
16장 다이애나를 초대했지만 비극으로 끝나다
17장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장 앤이 생명을 구하다
19장 발표회와 불행한 사건 그리고 고백
20장 지나친 상상력
21장 맛의 신기원
22장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23장 자존심을 지키려다 슬픔에 빠지다
24장 스테이시 선생님과 학생들이 발표회를 계획하다
25장 매슈가 퍼프소매를 고집하다
26장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장 허영심과 마음의 고통
28장 불쌍한 백합 아가씨
29장 앤의 삶에 획기적인 사건이 일어나다
30장 퀸스 입시 준비반이 만들어지다
31장 개울과 강이 만나는 곳에서
32장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장 호텔 발표회
34장 퀸스의 여학생
35장 퀸스에서 보낸 겨울
36장 꿈과 영광
37장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장 길모퉁이에서
작품 해설 | 삶을 긍정하고 사랑한 희망의 아이콘, 앤 셜리
작가 연보
2장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3장 마릴라 커스버트가 놀라다
4장 초록 지붕 집에서 맞은 아침
5장 앤의 이야기
6장 마릴라가 결심하다
7장 앤이 기도하다
8장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9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제대로 충격을 받다
10장 앤의 사과
11장 앤의 주일학교에 대한 인상
12장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장 기다리는 즐거움
14장 앤의 고백
15장 학교에서 일어난 대소동
16장 다이애나를 초대했지만 비극으로 끝나다
17장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장 앤이 생명을 구하다
19장 발표회와 불행한 사건 그리고 고백
20장 지나친 상상력
21장 맛의 신기원
22장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23장 자존심을 지키려다 슬픔에 빠지다
24장 스테이시 선생님과 학생들이 발표회를 계획하다
25장 매슈가 퍼프소매를 고집하다
26장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장 허영심과 마음의 고통
28장 불쌍한 백합 아가씨
29장 앤의 삶에 획기적인 사건이 일어나다
30장 퀸스 입시 준비반이 만들어지다
31장 개울과 강이 만나는 곳에서
32장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장 호텔 발표회
34장 퀸스의 여학생
35장 퀸스에서 보낸 겨울
36장 꿈과 영광
37장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장 길모퉁이에서
작품 해설 | 삶을 긍정하고 사랑한 희망의 아이콘, 앤 셜리
작가 연보
저자
저자
루시 모드 몽고메리
1874년 11월 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지 21개월 만에 어머니가 세상을 뜨자, 아버지는 재혼하여 서부로 떠났다. 이후 어린 몽고메리는 캐번디시에 살던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손에 자라게 된다. 이 시골 마을에서 몽고메리는 앤과 같은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하며 작가로서 재능을 키워갔다. 어린 시절에 열한 살짜리 고아 여자아이 이야기를 쓴 적이 있는데, 그 이야기가 《빨강 머리 앤》의 기초가 되었다. 몽고메리는 샬럿타운의 프린스오브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의 댈하우지 대학을 졸업한 뒤 직접 교편을 잡기도 했고,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외할머니를 도우려고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했다. 그리고 저녁이면 캐번디시의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앉아 자신의 삶이 투영된 《빨강 머리 앤》을 완성했다. 출판사들의 외면을 받던 《빨강 머리 앤》은 1908년 낭만적인 소설 내용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앤의 대학 생활과 결혼 생활을 비롯하여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일대기를 여러 권의 속편으로 발표했다. 1941년 몽고메리는 약물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1942년 토론토의 저택에서 68세로 세상으로 떠났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