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짱 6
너부리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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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은 언제부터 가족일까
언제까지 가족일까
좋아했던 사람과 자기 아이 중 어느 쪽이 남일까?
우리에게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보노보노》는 코믹북이 원작이다. 1986년 일본에서 4컷 만화를 시작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국내에도 1996년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보노보노》는 현재까지 4컷 만화로 일본에서 연재되고 있으며, 새로운 에피소드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는 2017년에 보노보노 탄생 31주년을 기념하여 《보노짱》을 출판했다. 《라이프》에 4컷 만화 연재로 시작한 《보노짱》은 현재 일본에서 만화 ‘보노보노 시리즈’나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ALL 컬러로 감성적이고 따뜻한 아기 보노보노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는 《보노짱》은 포로리와 너부리의 아기 때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냈다. 또한 무심히 툭툭 주고받는 대화 속에는 쿡 터지는 웃음과 함께 허를 찌르는 감동이 들어 있다. 소심하지만 궁금한 것 많은 보노보노, “때릴 거야?”라고 끊임없이 묻는 포로리, 심술궂지만 무심한 듯 친구들을 챙기는 너부리.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다정한 빨간 해달은 숲속 친구의 생활에 큰 변화를 예고하며 《보노짱》의 따뜻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가족과 친구, 다름과 같음을 차근차근 배워가는 보노보노의 감동 에세이
느긋하게 돌멩이로 배 위의 조개를 부셔 먹는 해달의 모습에서 ‘보노보노’를 떠올렸다는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 어쩐 일인지 보노보노도, 포로리도, 너부리도, 모두 아빠 손에 자라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너부리를 찾아 떠나는 보노보노 일행은 너부리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주변 동물 가족들의 특별한 사연을 접하게 된다. 독자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보노짱 6》은 기존의 4컷 만화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시(詩)나 감성 에세이에 가까운 감성적인 내용과 함게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보노보노 시리즈’ 특유의 감동과 재미는 물론이고,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보노보노와는 또 다른 귀여움과 유쾌함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 《보노짱 6》만의 특징 *
1. ALL 컬러의 아기자기한 그림체
2. 파스텔톤의 일러스트와 감동 에세이
3. 작가가 전하는 가족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
4.각 동물 가족의 인간세계 못지 않은 드라마
언제까지 가족일까
좋아했던 사람과 자기 아이 중 어느 쪽이 남일까?
우리에게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보노보노》는 코믹북이 원작이다. 1986년 일본에서 4컷 만화를 시작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국내에도 1996년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보노보노》는 현재까지 4컷 만화로 일본에서 연재되고 있으며, 새로운 에피소드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는 2017년에 보노보노 탄생 31주년을 기념하여 《보노짱》을 출판했다. 《라이프》에 4컷 만화 연재로 시작한 《보노짱》은 현재 일본에서 만화 ‘보노보노 시리즈’나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ALL 컬러로 감성적이고 따뜻한 아기 보노보노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는 《보노짱》은 포로리와 너부리의 아기 때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냈다. 또한 무심히 툭툭 주고받는 대화 속에는 쿡 터지는 웃음과 함께 허를 찌르는 감동이 들어 있다. 소심하지만 궁금한 것 많은 보노보노, “때릴 거야?”라고 끊임없이 묻는 포로리, 심술궂지만 무심한 듯 친구들을 챙기는 너부리.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다정한 빨간 해달은 숲속 친구의 생활에 큰 변화를 예고하며 《보노짱》의 따뜻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가족과 친구, 다름과 같음을 차근차근 배워가는 보노보노의 감동 에세이
느긋하게 돌멩이로 배 위의 조개를 부셔 먹는 해달의 모습에서 ‘보노보노’를 떠올렸다는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 어쩐 일인지 보노보노도, 포로리도, 너부리도, 모두 아빠 손에 자라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너부리를 찾아 떠나는 보노보노 일행은 너부리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주변 동물 가족들의 특별한 사연을 접하게 된다. 독자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보노짱 6》은 기존의 4컷 만화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시(詩)나 감성 에세이에 가까운 감성적인 내용과 함게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보노보노 시리즈’ 특유의 감동과 재미는 물론이고,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보노보노와는 또 다른 귀여움과 유쾌함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 《보노짱 6》만의 특징 *
1. ALL 컬러의 아기자기한 그림체
2. 파스텔톤의 일러스트와 감동 에세이
3. 작가가 전하는 가족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
4.각 동물 가족의 인간세계 못지 않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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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너부리는?
2. 포로리네 집
3. 린네 집
4. 가족의 모습
5. 같이 찾을래
6. 너부리와 엄마
7. 어느 쪽을 고를 거야?
후기
2. 포로리네 집
3. 린네 집
4. 가족의 모습
5. 같이 찾을래
6. 너부리와 엄마
7. 어느 쪽을 고를 거야?
후기
저자
저자
이가라시 미키오
1955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해 스물네 살에 《네쿠라 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1986년 4컷 만화인 《보노보노》를 발표하면서 만화가로서 활동을 재개했고 2년 뒤인 1988년에 《보노보노》로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다. 이후 《보노보노》는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 케이블 TV에서 새로운 시리즈가 방영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또다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닌자펭귄 만마루》로 1998년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에는 미야기 현 예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보노보노 탄생 30주년을 맞아 《보노짱》과 《보노보노스》 1·2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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