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서류 사전(어린이 생물 도서관 2)(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나라 도롱뇽과 개구리가 빼곡히!
양서류는 물과 뭍을 오가며 사는 도롱뇽과 개구리 무리를 일컫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뚜렷하게 밝혀진 모든 도롱뇽과 개구리를 담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먼저 도롱뇽과 개구리는 어떤 점이 같아서 양서류라는 큰 무리로 묶이는지, 또 어떤 점이 달라서 다시 각각 작은 무리로 나누는지를 책 앞쪽에서 찬찬히 풀이했습니다.
각 종의 형태나 생태는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설명했습니다. 자라는 시기에 따른 생김새 차이를 또렷이 알 수 있으며, 어떤 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양서류를 아는 데에 꼭 필요한 지식을 짜임새 있게 정리하고, 차근차근 해설한 ‘든든한 사전’이자 도롱뇽과 개구리의 속살을 그대로 담은 ‘생생한 도감’입니다.
양서류는 물과 뭍을 오가며 사는 도롱뇽과 개구리 무리를 일컫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뚜렷하게 밝혀진 모든 도롱뇽과 개구리를 담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먼저 도롱뇽과 개구리는 어떤 점이 같아서 양서류라는 큰 무리로 묶이는지, 또 어떤 점이 달라서 다시 각각 작은 무리로 나누는지를 책 앞쪽에서 찬찬히 풀이했습니다.
각 종의 형태나 생태는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설명했습니다. 자라는 시기에 따른 생김새 차이를 또렷이 알 수 있으며, 어떤 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양서류를 아는 데에 꼭 필요한 지식을 짜임새 있게 정리하고, 차근차근 해설한 ‘든든한 사전’이자 도롱뇽과 개구리의 속살을 그대로 담은 ‘생생한 도감’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을 펼치는 순간,
도롱뇽이 빼꼼! 개구리가 폴짝!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다른 생물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주변에서 흔히 듣는 '옳은' 말이지만, 조금은 공허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자연과 선을 긋고 멀찌감치 서서 '저것은 소중해'라고 말하는 것으로는 왜 자연이 소중한지, 왜 다른 생물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지를 또렷이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조심스럽게나마 한 발자국 다가가서 자연(생물)을 들여다보고 실체를 알면 굳이 '옳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양서류를 예로 들어 볼게요. 도롱뇽과 개구리는 물에서 태어나 아가미로 숨 쉬며 어른이 될 때까지 물속에서 삽니다. 다 자라면 뭍으로 올라와요. 그래서 물이나 뭍 어느 한곳만 오염되더라도 아예 살 수가 없어요. 우리가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지요. 한편, 다 자란 도롱뇽과 개구리는 폐와 피부로 호흡하기 때문에 뭍이라고 하더라도 꼭 축축한 곳에서 지내요. 그러니 건조한 손으로 오랫동안 도롱뇽이나 개구리를 함부로 잡고 있으면 안 되겠지요?
다만, 대부분 사람이 도시에 사는 요즘은 조심스럽게라도 진짜 자연에 다가가는 일 자체가 어렵지요. 그렇기에 더욱 우리에게는 일상에서 자연(생물)을 들여다볼 수 있는 문이 필요합니다. 양서류 속살을 그대로 담고 친절히 설명한 이 책이 바로 그 문이 되리라 생각해요. 지금 책을 펼쳐 보세요. 책장 사이로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 도롱뇽, 폴짝거리는 개구리를 생생히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에 사는 도롱뇽과 개구리 19종
남한과 북한을 통틀어 한반도에는 도롱뇽 10종과 개구리 17종이 삽니다. 그중에서 북한에만 사는 7종과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1종을 뺀 19종(도롱뇽 6종, 개구리 13종)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다 자랄 때까지 모습을 생생하게
알부터 어렸을 때 모습, 다 자랐을 때 모습까지, 도롱뇽과 개구리의 성장 단계별 사진을 넉넉히 싣고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그리고 짝을 찾는 모습, 알을 낳는 모습, 숨거나 다투거나 겨울잠을 자는 모습 등 다양한 한살이 모습도 함께 담았습니다.
물과 뭍 모두 깨끗해야 살 수 있는 양서류
양서류는 도롱뇽 무리와 개구리 무리를 묶어 일컫는 말로, 물과 뭍 양쪽 모두에서 사는 동물이라는 뜻입니다. 어릴 때는 물속에서 아가미로, 다 커서는 뭍으로 올라와 폐와 피부로 호흡합니다. 양서류는 물과 뭍 어느 한쪽만 오염되어도 살 수 없기 때문에 물과 뭍 환경 상태를 알려 주는 지표종입니다.
꼬리가 남는 도롱뇽, 꼬리가 사라지는 개구리
도롱뇽과 개구리는 피부가 늘 축축하고 끈적거리며 발가락이 앞발에 4개, 뒷발에 5개 있는 점이 같습니다. 그리고 도롱뇽 무리는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꼬리가 있지만, 개구리 무리는 올챙이 때는 꼬리가 있지만 자라면서 사라지는 점이 다릅니다.
도롱뇽이 빼꼼! 개구리가 폴짝!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다른 생물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주변에서 흔히 듣는 '옳은' 말이지만, 조금은 공허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자연과 선을 긋고 멀찌감치 서서 '저것은 소중해'라고 말하는 것으로는 왜 자연이 소중한지, 왜 다른 생물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지를 또렷이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조심스럽게나마 한 발자국 다가가서 자연(생물)을 들여다보고 실체를 알면 굳이 '옳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양서류를 예로 들어 볼게요. 도롱뇽과 개구리는 물에서 태어나 아가미로 숨 쉬며 어른이 될 때까지 물속에서 삽니다. 다 자라면 뭍으로 올라와요. 그래서 물이나 뭍 어느 한곳만 오염되더라도 아예 살 수가 없어요. 우리가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지요. 한편, 다 자란 도롱뇽과 개구리는 폐와 피부로 호흡하기 때문에 뭍이라고 하더라도 꼭 축축한 곳에서 지내요. 그러니 건조한 손으로 오랫동안 도롱뇽이나 개구리를 함부로 잡고 있으면 안 되겠지요?
다만, 대부분 사람이 도시에 사는 요즘은 조심스럽게라도 진짜 자연에 다가가는 일 자체가 어렵지요. 그렇기에 더욱 우리에게는 일상에서 자연(생물)을 들여다볼 수 있는 문이 필요합니다. 양서류 속살을 그대로 담고 친절히 설명한 이 책이 바로 그 문이 되리라 생각해요. 지금 책을 펼쳐 보세요. 책장 사이로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 도롱뇽, 폴짝거리는 개구리를 생생히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에 사는 도롱뇽과 개구리 19종
남한과 북한을 통틀어 한반도에는 도롱뇽 10종과 개구리 17종이 삽니다. 그중에서 북한에만 사는 7종과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1종을 뺀 19종(도롱뇽 6종, 개구리 13종)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다 자랄 때까지 모습을 생생하게
알부터 어렸을 때 모습, 다 자랐을 때 모습까지, 도롱뇽과 개구리의 성장 단계별 사진을 넉넉히 싣고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그리고 짝을 찾는 모습, 알을 낳는 모습, 숨거나 다투거나 겨울잠을 자는 모습 등 다양한 한살이 모습도 함께 담았습니다.
물과 뭍 모두 깨끗해야 살 수 있는 양서류
양서류는 도롱뇽 무리와 개구리 무리를 묶어 일컫는 말로, 물과 뭍 양쪽 모두에서 사는 동물이라는 뜻입니다. 어릴 때는 물속에서 아가미로, 다 커서는 뭍으로 올라와 폐와 피부로 호흡합니다. 양서류는 물과 뭍 어느 한쪽만 오염되어도 살 수 없기 때문에 물과 뭍 환경 상태를 알려 주는 지표종입니다.
꼬리가 남는 도롱뇽, 꼬리가 사라지는 개구리
도롱뇽과 개구리는 피부가 늘 축축하고 끈적거리며 발가락이 앞발에 4개, 뒷발에 5개 있는 점이 같습니다. 그리고 도롱뇽 무리는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꼬리가 있지만, 개구리 무리는 올챙이 때는 꼬리가 있지만 자라면서 사라지는 점이 다릅니다.
목차
목차
도롱뇽과 개구리 세계로 초대합니다 005
먼저 읽어 보세요 006
도롱뇽 무리
도롱뇽과 018
도롱뇽 024
고리도롱뇽 030
제주도롱뇽 036
꼬마도롱뇽 042
꼬리치레도롱뇽 048
미주도롱뇽과 054
이끼도롱뇽 058
개구리 무리
무당개구리과 066
무당개구리 068
두꺼비과 074
두꺼비 078
물두꺼비 086
청개구리과 092
청개구리 096
수원청개구리 102
맹꽁이과 108
맹꽁이 112
개구리과 116
참개구리 122
금개구리 128
옴개구리 134
한국산개구리 138
산개구리 142
계곡산개구리 146
황소개구리 150
찾아보기 156
먼저 읽어 보세요 006
도롱뇽 무리
도롱뇽과 018
도롱뇽 024
고리도롱뇽 030
제주도롱뇽 036
꼬마도롱뇽 042
꼬리치레도롱뇽 048
미주도롱뇽과 054
이끼도롱뇽 058
개구리 무리
무당개구리과 066
무당개구리 068
두꺼비과 074
두꺼비 078
물두꺼비 086
청개구리과 092
청개구리 096
수원청개구리 102
맹꽁이과 108
맹꽁이 112
개구리과 116
참개구리 122
금개구리 128
옴개구리 134
한국산개구리 138
산개구리 142
계곡산개구리 146
황소개구리 150
찾아보기 156
저자
저자
김현태
고등학교에서 생물 교사로 일합니다. 학생들과 함께 새, 양서류, 파충류, 민물조개 등을 살펴보고 살아가는 모습을 기록합니다. 또한 〈집사람연구소〉 소장님인 아내와 함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생물도 살핍니다. 이렇게 차곡차곡 정리한 자료가 수많은 생물이 이 땅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나라 자연을 보전하는 데에 쓰이기를 바랍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