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이진 세월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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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흐름을 감성 있게 담아낸 시집
이 책은 이백순 저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외교관, 교수, 법무법인의 고문 등의 외부 활동과 저자의 인생에서 느낌 감성을 담금질하여 시어로 담아낸 도서이다.
이 책은 이백순 저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외교관, 교수, 법무법인의 고문 등의 외부 활동과 저자의 인생에서 느낌 감성을 담금질하여 시어로 담아낸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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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구수하고, 감칠맛 있는 시집
시집 '굽이진 세월 따라'는 시인이 연륜을 쌓아가면서 외부에서 느낀 감성을 안에서 담금질하여 시어로 담아낸 글이다. 이를 여행, 자연, 인생, 가족 4개 분야로 분류하여 정리한 점도 특이하다. 흐르는 세월에서 건져 낸 시들은 밥맛처럼 씹을수록 구수한 맛을 느끼게 한다. 또한 세월 따라 자라난 인생 등에 대한 통찰력이 시 곳곳에 배어 나와 음미하면 감칠맛이 번진다. 수수하지만 볼수록 이쁜 꽃을 닮은 시집이다.
시집 '굽이진 세월 따라'는 시인이 연륜을 쌓아가면서 외부에서 느낀 감성을 안에서 담금질하여 시어로 담아낸 글이다. 이를 여행, 자연, 인생, 가족 4개 분야로 분류하여 정리한 점도 특이하다. 흐르는 세월에서 건져 낸 시들은 밥맛처럼 씹을수록 구수한 맛을 느끼게 한다. 또한 세월 따라 자라난 인생 등에 대한 통찰력이 시 곳곳에 배어 나와 음미하면 감칠맛이 번진다. 수수하지만 볼수록 이쁜 꽃을 닮은 시집이다.
목차
목차
여로에서 건진 상념
양곤에서 송년
양곤의 밤
인력거꾼
강촌 서정
응아빨리 해변
응아빨리 백사장
수평선
사마르칸드 가는 길
무명용사의 묘
설국
삿포로 노천탕
고려인 1
크레이들 고사목
크레이들 호수
밤 강물
밤의 광풍
아이슬란드 용암
제주도 오름
쿠릴 열도
유후인 밤 온천
산수가 들려준 노래
동안거
왜가리 시인
동백꽃
개나리
자작나무
봄 시샘
용문산 가을
가을 산 고요
은행나무 단풍
봄의 길목
솔아 솔아, 금강송아
여름 송가
꽃밭
밤 천둥
거미줄
국화 쥐손이
모기
낙엽
안에서 들린 소리
건조함에 대하여
다산초당
다산초당
잃어버린 별
고독송 1
고독송 2
흰 고무신
가장자리
생의 불순물
생선 가시
안주
새털 같은 날
바람 속 우리
강물 닮은 인생
당신을 향한 악수
둥지에 얽힌 사연
사모곡 1
사모곡 2
빈소 풍경
속앓이
사모곡 4
사모곡 5
병실 일기
화살
사모곡 6
전화번호
이별
주인 떠난 집
특별권력관계
엄마 생각 1
엄마 생각 2
젊은 초상
두 아들
양곤에서 송년
양곤의 밤
인력거꾼
강촌 서정
응아빨리 해변
응아빨리 백사장
수평선
사마르칸드 가는 길
무명용사의 묘
설국
삿포로 노천탕
고려인 1
크레이들 고사목
크레이들 호수
밤 강물
밤의 광풍
아이슬란드 용암
제주도 오름
쿠릴 열도
유후인 밤 온천
산수가 들려준 노래
동안거
왜가리 시인
동백꽃
개나리
자작나무
봄 시샘
용문산 가을
가을 산 고요
은행나무 단풍
봄의 길목
솔아 솔아, 금강송아
여름 송가
꽃밭
밤 천둥
거미줄
국화 쥐손이
모기
낙엽
안에서 들린 소리
건조함에 대하여
다산초당
다산초당
잃어버린 별
고독송 1
고독송 2
흰 고무신
가장자리
생의 불순물
생선 가시
안주
새털 같은 날
바람 속 우리
강물 닮은 인생
당신을 향한 악수
둥지에 얽힌 사연
사모곡 1
사모곡 2
빈소 풍경
속앓이
사모곡 4
사모곡 5
병실 일기
화살
사모곡 6
전화번호
이별
주인 떠난 집
특별권력관계
엄마 생각 1
엄마 생각 2
젊은 초상
두 아들
저자
저자
이백순
작자 이백순은 2013년 주 미얀마 대사로 부임하기 전 '세월에 등 기대어'란 시집을 처음 발간하였다. 25년간 직업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세상을 주유하며 건져 올린 남다른 감성들을 묶어 첫 시집을 낸 것이다. 그 이후 다시 10년의 세월이 흘러 마지막 공직인 주 호주대사 시절까지 모아 온 시들을 엮어 이번에 두 번째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다. 총 35년의 공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시인으로서 시작 활동도 틈틈이 병행한 것이다. 지금은 공직을 마치고 법무법인 율촌의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그리고 국방대 교수, 연세대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국제정치 분야의 저서 2권도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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