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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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책숲’의 첫 번째 흔적
이 책은 ‘모모의 책숲’의 숨결을 모아 기록한 첫 번째 흔적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우리 이웃의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모모의 책숲’의 숨결을 모아 기록한 첫 번째 흔적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우리 이웃의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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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독서와 글쓰기로 이룬 작은 행복
『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는 경남 통영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시작된 독서 모임의 첫 산문집이다. 따뜻한 숨결이 모여 책으로 이어진 이들의 여정은, 함께 성장하는 독서 공동체의 본보기가 되리라 확신한다. 1년밖에 되지 않은 모임에서 책을 출간한 것도 놀랍지만, 모든 수익금을 기부하겠다는 약속은 이 모임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준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책의 마지막 장에 기부자 명단을 덧붙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점이다. 표지 디자인은 동네 고등학생이, 편집은 재능 기부로 이루어진 것도 이웃들의 참여를 이끈 참신한 시도다.
책을 펼치면, 만선을 맞이한 것 같은 충만한 기쁨이 찾아온다. 열다섯 편의 수필은 '모모의 글숲', 열 편의 독서감상문은 '모모의 책숲'으로 구성되어, 독자를 매혹적으로 끌어들인다. 특히 통영의 정취가 가득 담긴 이야기와 현지 사투리는 독자로 하여금 통영의 바닷가 마을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한다. '엄마 냄새가 나는 글', '윤슬처럼 반짝이는 위로', '읽고 쓰는 기쁨과 설렘'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책을 펼칠 때마다 독자의 마음에 작은 행복이 스며든다.
이 책은 독서와 글쓰기로 삶의 결을 어루만지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 아름다운 흔적이다. 오늘은,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를 건네고 싶다.
『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는 경남 통영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시작된 독서 모임의 첫 산문집이다. 따뜻한 숨결이 모여 책으로 이어진 이들의 여정은, 함께 성장하는 독서 공동체의 본보기가 되리라 확신한다. 1년밖에 되지 않은 모임에서 책을 출간한 것도 놀랍지만, 모든 수익금을 기부하겠다는 약속은 이 모임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준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책의 마지막 장에 기부자 명단을 덧붙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점이다. 표지 디자인은 동네 고등학생이, 편집은 재능 기부로 이루어진 것도 이웃들의 참여를 이끈 참신한 시도다.
책을 펼치면, 만선을 맞이한 것 같은 충만한 기쁨이 찾아온다. 열다섯 편의 수필은 '모모의 글숲', 열 편의 독서감상문은 '모모의 책숲'으로 구성되어, 독자를 매혹적으로 끌어들인다. 특히 통영의 정취가 가득 담긴 이야기와 현지 사투리는 독자로 하여금 통영의 바닷가 마을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한다. '엄마 냄새가 나는 글', '윤슬처럼 반짝이는 위로', '읽고 쓰는 기쁨과 설렘'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책을 펼칠 때마다 독자의 마음에 작은 행복이 스며든다.
이 책은 독서와 글쓰기로 삶의 결을 어루만지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 아름다운 흔적이다. 오늘은,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를 건네고 싶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회칙
모모의 글숲
· 비린내 + 알로에 = 할머니 (이요림)
· 고3 엄마가 되었다. (온유)
· 그때의 섬, 그때의 나, 그 모든 순간의 그리움
· 나비가 되어라
· 나의 아버지
· 통영은 날마다 축제
· 빨리 나와 같이 늙자
· 통영은 늘 봄이었다
·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 고요함에 머물다
· 설탕 한 수저, 추억의 주술
· 스쳐 간 마음에 말을 건다
· 나는 나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 문둥아, 그라이께 내 구석이 조은기라
ㆍ 뒤늦은 깨달음
모모의 책숲
· 아무튼, 모모에게 가 봐요! - 미하엘 엔데의 '모모'를 읽고
· 부모로 산다는 것- 감독이 아닌 응원단으로 - 김성곤의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를 읽고
· 욕망은 누구의 것이었을까 - 에밀 졸라의 '여인들의 행복 백화점'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을 읽고
· 공부해라, 성실해라, 사랑해라, 너의 삶을 살아라! - 정재찬의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을 읽고
· 미소가 있는 행복한 방 - 우지현의 '혼자 있기 좋은 방'을 읽고
· 다정함의 빈자리를 뱃살이 채웠나보다 - 켈리 하딩의 '다정함의 과학'을 읽고
· 책 먹는 여우야, 어디 숨었니? -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 먹는 여우'를 읽고
· 좌표 - 김서령의 '외로운 사람끼리 배추적을 먹었다'를 읽고
· 다정한 부모는 모든 고통의 울타리가 된다 - 조선미의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를 읽고
· 읽고 썼더니 나왔어요, 진심 - 법정 스님의 '산에는 꽃이 피네'를 읽고
나오며
부록
안녕, 나의 사랑하는 마땅이들 (材宜, 雋宜)
'모모의 책숲'에서 함께 읽은 책
북펀딩(기부)에 동참해 주신 따듯한 이웃들
회칙
모모의 글숲
· 비린내 + 알로에 = 할머니 (이요림)
· 고3 엄마가 되었다. (온유)
· 그때의 섬, 그때의 나, 그 모든 순간의 그리움
· 나비가 되어라
· 나의 아버지
· 통영은 날마다 축제
· 빨리 나와 같이 늙자
· 통영은 늘 봄이었다
·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 고요함에 머물다
· 설탕 한 수저, 추억의 주술
· 스쳐 간 마음에 말을 건다
· 나는 나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 문둥아, 그라이께 내 구석이 조은기라
ㆍ 뒤늦은 깨달음
모모의 책숲
· 아무튼, 모모에게 가 봐요! - 미하엘 엔데의 '모모'를 읽고
· 부모로 산다는 것- 감독이 아닌 응원단으로 - 김성곤의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를 읽고
· 욕망은 누구의 것이었을까 - 에밀 졸라의 '여인들의 행복 백화점'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을 읽고
· 공부해라, 성실해라, 사랑해라, 너의 삶을 살아라! - 정재찬의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을 읽고
· 미소가 있는 행복한 방 - 우지현의 '혼자 있기 좋은 방'을 읽고
· 다정함의 빈자리를 뱃살이 채웠나보다 - 켈리 하딩의 '다정함의 과학'을 읽고
· 책 먹는 여우야, 어디 숨었니? -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 먹는 여우'를 읽고
· 좌표 - 김서령의 '외로운 사람끼리 배추적을 먹었다'를 읽고
· 다정한 부모는 모든 고통의 울타리가 된다 - 조선미의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를 읽고
· 읽고 썼더니 나왔어요, 진심 - 법정 스님의 '산에는 꽃이 피네'를 읽고
나오며
부록
안녕, 나의 사랑하는 마땅이들 (材宜, 雋宜)
'모모의 책숲'에서 함께 읽은 책
북펀딩(기부)에 동참해 주신 따듯한 이웃들
저자
저자
글보샘
입시학원 국어 교사로 20년, 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로 11년을 지내왔지만, 바쁜 일상에 치여 잠시 글쓰기와 멀어진 삶을 살았다. 하지만 '모모의 책숲'을 만난 후에는 '책 먹는 여우'처럼 행복한 시간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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