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인 집순이 엄마의 느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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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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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롤로그 ··· 4
제1장
내성적인 내가 집순이가 되었다
1. 엄마가 처음이라서 미안해 ··························································· 14
2.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 20
3. 강제적 집순이에서 자발적 집순이로 ·········································· 26
4. 세상을 배운다 '직접경험 & 간접경험' ······································· 32
5. 사교성 없는 '아싸' 엄마와 '인싸' 아이들 ··································· 37
6. 집순이 엄마가 꿈꾸는 심플라이프 ·············································· 44
제2장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는 것
1. 더 해주기보다 덜어주기 ······························································· 52
2. 개똥철학 '엄마의 소신' ································································ 59
3. 원 없이 노는 아이들 '자유 놀이' ················································· 66
4. 디지털 미디어가 멀리 있는 환경 ················································· 71
5. 다름을 인정하고 기다려준다 ······················································· 76
6. 완벽한 엄마는 아닐지라도 ··························································· 80
7. 멀리 보는 육아, 육아는 마라톤 ··················································· 86
제3장
아이의 삶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가랑비 독서
1. 만만하고 재미있는 책 '관심사'와 '흥미'로 ································ 92
2. 역세권보다 더 좋은 '도세권' ······················································· 99
3. 여유 있는 시간이 필요해 '빈둥빈둥 멍때리기' ······················· 104
4. 독후활동을 꼭 해야 한다고? ······················································ 109
5. 책으로 자연스럽게 인성, 감성까지 ··········································· 113
6.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는 비결 '가랑비 독서' ·················· 118
7. 시간이 지날수록 경제적인 가성비 육아 ··································· 123
제4장
엄마의 욕심을 줄이면 공부가 수월해진다
1. 매일 아침을 여는 '신문 읽기' ···················································· 130
2. 조금씩 스며드는 노출 '가늘고 길게 가는 영어' ······················ 135
3. 사교육을 줄여야 하는 이유 ························································ 143
4.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매일 최소 공부 습관' ·························· 149
5. 쉽고 간편한 포스트잇 글쓰기 ···················································· 156
6. 거실에서 놀고, 먹고, 독서하고, 공부한다 ······························· 161
제5장
엄마도 느리지만 멋지게 성장하는 중'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
1.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다 ···························································· 168
2. 매일 책 읽는 엄마가 되었다 ······················································· 172
3. 고요한 새벽, 나만의 시간에 진심입니다 ·································· 178
4. '감사 일기'를 쓰며 긍정을 연습한다 ········································ 183
5. 읽고, 쓰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독서 노트' ···························· 187
6.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 vs 간절히 변화하고 싶은 마음 ··· 192
7. 책을 읽으면 꿈을 이룬다 ···························································· 197
에필로그 ··· 202
제1장
내성적인 내가 집순이가 되었다
1. 엄마가 처음이라서 미안해 ··························································· 14
2.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 20
3. 강제적 집순이에서 자발적 집순이로 ·········································· 26
4. 세상을 배운다 '직접경험 & 간접경험' ······································· 32
5. 사교성 없는 '아싸' 엄마와 '인싸' 아이들 ··································· 37
6. 집순이 엄마가 꿈꾸는 심플라이프 ·············································· 44
제2장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는 것
1. 더 해주기보다 덜어주기 ······························································· 52
2. 개똥철학 '엄마의 소신' ································································ 59
3. 원 없이 노는 아이들 '자유 놀이' ················································· 66
4. 디지털 미디어가 멀리 있는 환경 ················································· 71
5. 다름을 인정하고 기다려준다 ······················································· 76
6. 완벽한 엄마는 아닐지라도 ··························································· 80
7. 멀리 보는 육아, 육아는 마라톤 ··················································· 86
제3장
아이의 삶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가랑비 독서
1. 만만하고 재미있는 책 '관심사'와 '흥미'로 ································ 92
2. 역세권보다 더 좋은 '도세권' ······················································· 99
3. 여유 있는 시간이 필요해 '빈둥빈둥 멍때리기' ······················· 104
4. 독후활동을 꼭 해야 한다고? ······················································ 109
5. 책으로 자연스럽게 인성, 감성까지 ··········································· 113
6.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는 비결 '가랑비 독서' ·················· 118
7. 시간이 지날수록 경제적인 가성비 육아 ··································· 123
제4장
엄마의 욕심을 줄이면 공부가 수월해진다
1. 매일 아침을 여는 '신문 읽기' ···················································· 130
2. 조금씩 스며드는 노출 '가늘고 길게 가는 영어' ······················ 135
3. 사교육을 줄여야 하는 이유 ························································ 143
4.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매일 최소 공부 습관' ·························· 149
5. 쉽고 간편한 포스트잇 글쓰기 ···················································· 156
6. 거실에서 놀고, 먹고, 독서하고, 공부한다 ······························· 161
제5장
엄마도 느리지만 멋지게 성장하는 중'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
1.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다 ···························································· 168
2. 매일 책 읽는 엄마가 되었다 ······················································· 172
3. 고요한 새벽, 나만의 시간에 진심입니다 ·································· 178
4. '감사 일기'를 쓰며 긍정을 연습한다 ········································ 183
5. 읽고, 쓰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독서 노트' ···························· 187
6.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 vs 간절히 변화하고 싶은 마음 ··· 192
7. 책을 읽으면 꿈을 이룬다 ···························································· 197
에필로그 ··· 202
저자
저자
이민경
열 네살 열 두살 아들과 아홉 살 딸을 키우고 있다
아픈 아이와 함께 강제적 집순이로 살아가며 힘든시간을 보냈지만 결국 이별하계 되었다. 지금은 나의 의지에 의한 자유로운 집순이로 여유 있는 마음과 책이 있는 환경에서 나의 성향과 아이의 눈빛을 따라 느린 육아를 하고 있다.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종래에는 나도 읽는 사람이 되었다.
새벽 고요한 시간에 매일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하며 감사 일기를 6년째 쓰고 있다.
조금씩 꾸준히 해온 책읽기로 세아이 모두 자발적으로 즐기며 읽는 아이로 성장 했다.
엄마도 아이도 독서에 진심이다.
블로그 blog.naver.com/minlove7417
아픈 아이와 함께 강제적 집순이로 살아가며 힘든시간을 보냈지만 결국 이별하계 되었다. 지금은 나의 의지에 의한 자유로운 집순이로 여유 있는 마음과 책이 있는 환경에서 나의 성향과 아이의 눈빛을 따라 느린 육아를 하고 있다.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종래에는 나도 읽는 사람이 되었다.
새벽 고요한 시간에 매일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하며 감사 일기를 6년째 쓰고 있다.
조금씩 꾸준히 해온 책읽기로 세아이 모두 자발적으로 즐기며 읽는 아이로 성장 했다.
엄마도 아이도 독서에 진심이다.
블로그 blog.naver.com/minlove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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