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앞에 서다(한비시선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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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홍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물다’와 ‘물들이다’를 통하여
삶의 시간과 궤적에 대하여 들려준다
김태홍 시인의 6시집〈노을 앞에 서다〉는 자연의 노을과 삶의 노을을 합쳐 놓은 묵화墨로 노을이 가지고 있는 ‘물들이다’와 ‘물들다’를 동시에 고백하고 있다. 김태홍 시인이 가지고 있는 ‘물들다’의 노을은 삶의 시간 속에서 지나온 시간의 무게를 펼쳐 놓았고, ‘물들이다’의 노을 속에는 시인이 물들이고 싶어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물다’와 ‘물들이다’를 통하여
삶의 시간과 궤적에 대하여 들려준다
김태홍 시인의 6시집〈노을 앞에 서다〉는 자연의 노을과 삶의 노을을 합쳐 놓은 묵화墨로 노을이 가지고 있는 ‘물들이다’와 ‘물들다’를 동시에 고백하고 있다. 김태홍 시인이 가지고 있는 ‘물들다’의 노을은 삶의 시간 속에서 지나온 시간의 무게를 펼쳐 놓았고, ‘물들이다’의 노을 속에는 시인이 물들이고 싶어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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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노을 앞에 서다〉는 노을 속과 노을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김태홍 시인의 '물들다'는 삶의 노을 속이 가지고 있는 갖가지 이야기를 회억回憶하면서 시인이 살아온 삶의 궤적과 철학 그리고 추구하는 정신을 보여준다. 한 인간의 생애는 그냥 흐르는 시간이 아니라 그 시간 속에 헤아릴 수 없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삶의 본체가 되고 실체가 되는 것이다.
김태홍 시인의 '물들다'는 삶의 노을 속이 가지고 있는 갖가지 이야기를 회억回憶하면서 시인이 살아온 삶의 궤적과 철학 그리고 추구하는 정신을 보여준다. 한 인간의 생애는 그냥 흐르는 시간이 아니라 그 시간 속에 헤아릴 수 없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삶의 본체가 되고 실체가 되는 것이다.
목차
목차
1부-볼 수 없는 그 얼굴
간다는 인사도 없고
온다는 기약도 없는
안개 같은 사람아
삶의 긴 터널 _012 어디에 있을까? _013 봄 6 _014 남자답게 사는 길 _015 반쪽 지도자 _016 가만히 떠오르는 사람 _018 눈물을 지우세요 _020 새벽닭 _021 그 꽃을 꺾지 마라 _022 나에게 말하노라 _023 인생 _024 당신의 눈물은 _025 벚나무 아래서_026 함께 걸어온 길 _027 만추 _028 삼복더위 _029 철없던 시절 _030 죽음, 우리의 공통과제 _031 보이지 않는 손길 _032 몰래 오는 봄 _033 보물단지와 천덕꾸러기 _034 찰나 같은 세
월 _036 봄의 축제 _037 낯선 만남 _038 봄 마중 _040 가을이 물든 하늘 _041 가을 연서 _042 투명한 유리그릇 _043
2부-숨죽인 기다림
환히 밝아오는 동녘의 기도에도
그대는 올 수 없고
잔잔한 눈웃음만 남는다
초대장 _046 그대, 성을 내지 마오 _047 가을비 _048 앨범 정리 _049 아름다운 꽃이여, 나의 정원에서 피어라 _050 나무는 자란다 _051 사랑의 주인공 _052 탁주 한 사발 _053 비를 내리고 있는 저 검은 구름 위에도 태양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_054대학교수 _055 즐거운 나의 집 _056 불 꺼진 공룡의 도시_058 조용한 속삭임 _060 세상 돌아가는 꼴 _061 맘 한자리에_062 신념은 삶의 나침판 _063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내 친구야_064 눈사람 _066 사람다운 사람이 사는 세상이 그립다 _068 붙잡아도 가는 봄날 _069 눈웃음 _070 정의란? _071 옛 친구_072 소중한 자기의 삶 _074 웃고 있는 너 _076
3부-마주 보던 두 눈동자
나를 닮은 너
너를 닮은 나
아름다운 너
하루가 저물어 가는 시간 _078 품 안에 주인공 _079 자기만의 속도로 _080 세상 한가운데 버티고 있는 나 _081 고개를 푹 숙인 잘 익은 벼 _082 어깨동무 _083 미완성의 아름다움 _084 가을 _085 분재의 꿈 _086 봄비의 마술 _087 천년 고목 _088 하늘의 메시지 _090 봄의 오케스트라 _091 시국선언 _92 소프트웨어 _093 노을 앞에 서다 _094 왜 이제야 나타났니? _095 이별 2 _096 과정이 아름답다 _097 꽃비 내리는 봄날의 오후_098 떠나는 이를 위한 시 _099 태풍과 비닐하우스 _100 나목裸木 _102 효도의 전술과 전략 _104 책갈피 속 노오란 은행잎 하나 _106 커피 한 잔 _108
4부-삶의 노을 앞에
새파랗게 맑은 창공에 외쳐도
쉴새 없이 춤을 추는 파도를 불러도
빈 메아리만 돌아올 뿐
가을 전령 _110 계절은 오고 가고 _111 좁은 문 _112 처세술 _114 빈손 _115 하늘이시여 _116 상표에 따라 _118 무지갯빛 햇살_120 암만 불러도 엄마는 없다 _121 나의 비밀금고 _122 명절_123 소꿉놀이 _124 우주정거장 _125 금호강의 봄 _126 하얀 발자국 _127 세월아, 나더러 어쩌란 말이냐 _128 천만다행 _129 세계 평화 국가 _130 백년해로 _132 자동차 운전면허증 _133 꿈엔들 잊힐리야 _134 세월의 강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 _136 가
자, 강나루 벤치로 _137 아- 인생 _138 나의 어제와 오늘 _139
작품해설_ 김영태 _143
간다는 인사도 없고
온다는 기약도 없는
안개 같은 사람아
삶의 긴 터널 _012 어디에 있을까? _013 봄 6 _014 남자답게 사는 길 _015 반쪽 지도자 _016 가만히 떠오르는 사람 _018 눈물을 지우세요 _020 새벽닭 _021 그 꽃을 꺾지 마라 _022 나에게 말하노라 _023 인생 _024 당신의 눈물은 _025 벚나무 아래서_026 함께 걸어온 길 _027 만추 _028 삼복더위 _029 철없던 시절 _030 죽음, 우리의 공통과제 _031 보이지 않는 손길 _032 몰래 오는 봄 _033 보물단지와 천덕꾸러기 _034 찰나 같은 세
월 _036 봄의 축제 _037 낯선 만남 _038 봄 마중 _040 가을이 물든 하늘 _041 가을 연서 _042 투명한 유리그릇 _043
2부-숨죽인 기다림
환히 밝아오는 동녘의 기도에도
그대는 올 수 없고
잔잔한 눈웃음만 남는다
초대장 _046 그대, 성을 내지 마오 _047 가을비 _048 앨범 정리 _049 아름다운 꽃이여, 나의 정원에서 피어라 _050 나무는 자란다 _051 사랑의 주인공 _052 탁주 한 사발 _053 비를 내리고 있는 저 검은 구름 위에도 태양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_054대학교수 _055 즐거운 나의 집 _056 불 꺼진 공룡의 도시_058 조용한 속삭임 _060 세상 돌아가는 꼴 _061 맘 한자리에_062 신념은 삶의 나침판 _063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내 친구야_064 눈사람 _066 사람다운 사람이 사는 세상이 그립다 _068 붙잡아도 가는 봄날 _069 눈웃음 _070 정의란? _071 옛 친구_072 소중한 자기의 삶 _074 웃고 있는 너 _076
3부-마주 보던 두 눈동자
나를 닮은 너
너를 닮은 나
아름다운 너
하루가 저물어 가는 시간 _078 품 안에 주인공 _079 자기만의 속도로 _080 세상 한가운데 버티고 있는 나 _081 고개를 푹 숙인 잘 익은 벼 _082 어깨동무 _083 미완성의 아름다움 _084 가을 _085 분재의 꿈 _086 봄비의 마술 _087 천년 고목 _088 하늘의 메시지 _090 봄의 오케스트라 _091 시국선언 _92 소프트웨어 _093 노을 앞에 서다 _094 왜 이제야 나타났니? _095 이별 2 _096 과정이 아름답다 _097 꽃비 내리는 봄날의 오후_098 떠나는 이를 위한 시 _099 태풍과 비닐하우스 _100 나목裸木 _102 효도의 전술과 전략 _104 책갈피 속 노오란 은행잎 하나 _106 커피 한 잔 _108
4부-삶의 노을 앞에
새파랗게 맑은 창공에 외쳐도
쉴새 없이 춤을 추는 파도를 불러도
빈 메아리만 돌아올 뿐
가을 전령 _110 계절은 오고 가고 _111 좁은 문 _112 처세술 _114 빈손 _115 하늘이시여 _116 상표에 따라 _118 무지갯빛 햇살_120 암만 불러도 엄마는 없다 _121 나의 비밀금고 _122 명절_123 소꿉놀이 _124 우주정거장 _125 금호강의 봄 _126 하얀 발자국 _127 세월아, 나더러 어쩌란 말이냐 _128 천만다행 _129 세계 평화 국가 _130 백년해로 _132 자동차 운전면허증 _133 꿈엔들 잊힐리야 _134 세월의 강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 _136 가
자, 강나루 벤치로 _137 아- 인생 _138 나의 어제와 오늘 _139
작품해설_ 김영태 _143
저자
저자
김태홍
경북 상주에서 우리들 의원을 운영하는 의사 시인으로 월간 한비문학에서 시 부문에 등단했고, 한국한비문학회 회원으로 창작활동, 월간 서울 아동문예에서 동시 부문에 등단하여 한국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동시 창작 활동으로 한국 아동문학에 기여하고 있다.
수상은 한비작품상, 2017년 미당서정주시회 좋은 시, 명시인전 시인으로 선정 되었다..
발간 시집으로는 '그 길을 지나왔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찬란한 순간', '별들의 속삭임', '가자, 강나루 벤치로', '그리움 그 너머'와 동시집 '딱 하루만 안 되겠니?' 그리고 공저로 작가사상 문인회 시화집, 바람의 연대기가 있다
수상은 한비작품상, 2017년 미당서정주시회 좋은 시, 명시인전 시인으로 선정 되었다..
발간 시집으로는 '그 길을 지나왔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찬란한 순간', '별들의 속삭임', '가자, 강나루 벤치로', '그리움 그 너머'와 동시집 '딱 하루만 안 되겠니?' 그리고 공저로 작가사상 문인회 시화집, 바람의 연대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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