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모눈종이(한비시선 127)
석인구 시집
시집 『기억의 모눈종이』는 〈구월이 보이는 창가에서〉, 〈슬픔이 슬픔에게〉, 〈오늘도 감옥살이〉, 〈혼자서 트집 잡는 말〉, 〈시간의 초상〉, 〈태양의 가슴으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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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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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구월이 보이는 창가에서/ 슬픔이 슬픔에게/ 오늘도 감옥살이/ 혼자서 트집 잡는 말/ 잠/ 시간의 초상/ 가을 길목에서/ 풍덩 풍덩
아카시아 초롱 등/ 달빛 파종/ 사양정사 왈/ 바람 꽃/ 개나리/ 말은 못해도/ 태양의 가슴으로/ 징검돌/ 어지러운 봄/ 보름달 숨은 그림
기억을 두드리는 들창의 비/ 너와 집/ 6월에는/ 새날에는/ 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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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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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꿈꾸던 계절
하얀 발자국/ 6월의 녹향 바람/ 팔공산 설경/ 격렬비열도/ 슈퍼 문/ 첫 돌 문 앞에서/ 블루문/ 아무것도 아닌데 왜/ 낙엽의 시간(세모)
조건 반사/ 오월의 숲/ 간이역 배롱나무/ 횡단보도/ 신불산/ 신천의 달/ 오디의 계절/ 서산이 붉은 것은/ 자가당착/ 목련꽃 잠 깨우다
백로/ 노을 태우기/ 촛불(6)/ 그 여름/ 애원의 덫
작품해설_ 김영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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