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이 부는 바람에(한국 현대대표 서정시 100선 2)
김수옥 시집
[대한민국 현대 서정시 연구회]에서 시집 공모를 통하여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되는 시집 중 제2권 김수옥 시인의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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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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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두 번 째 시집인 김수옥 시인은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에 대하여 서정을 통하여 들려주고 있다.
목차
목차
흐르는 것은
흐르는 대로 따르는 것이
아름답다
나이 _012 내려서면 _013 매화 _014 허수아비 _015 숨은 듯 _016 저녁이면 _017 꽃을 보며 _018 빛 _019 산 _020 살랑살랑 _021 언제나 행복 _022 안개 속 그림자 _023 세상만사 _024 조용하구나 _025 터널 _026 풍경 _028 코로나의 봄 _029 올해 봄은 멀기도 합니다 _030 단풍 _031 산 소나무 _032 세상은 아름답고 _033
제2부-봄여름 가을겨울 이렇게 살았음이
무엇을 찾으려고 가는지
태평한 몸짓에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쳐다봅니다
솔솔 비 왔다갔다 _036 구름 흘러가는 곳 _037 가을 _038 첫사랑 _039 좋은 아침 _040 잉태 _041 꺼지지 않은 열정 _042 꿈 _043 난 괜찮아 _044 들리는 음성 _045 새해가 왔습니다 _046 떠난 사람 _047 눈물 _048 애절한 마음 _049 그리움 지나 _050 고요히 _051 살다보면 _052 개울물 _053
제3부-자연 그대로 늙음도 좋더라
나란 이름으로
아름답고 눈부신 세상
고고한 삶의 찬란한 햇빛
많이도 왔다 간다 _056 한 장의 세월 _057 너였구나 _058 나란 이름으로 _059 숟가락 _06 코스모스 _061 이제는 _062 해바라기 _063 삶 _064 눈에 보이지 않아도 _065 꿈이었다 _066 꽃을 보며 _067 숨은 듯 _068 살랑살랑 _069 몇 번 _070 아지랑이 _071 갈 길 몰라 _072 그저 좋아 _073 힘 _074 인생사 _075 손을 잡고 _076 이 밤 _077
제4부-누구의 향기가 되어 있을까
꽃을 보고 나를 본다
살아가는 정성의 간곡함이
하나의 꽃으로 다가온다
누가 오려나 _080 가족 _081 내 영혼 _082 무지개 _083 봄 같이 _084 하늘이 좋아 _085 함성 _086 집 _087 향기 _088 고요히 _089 세상만사 _090 산 길 _091 글을 쓰다가 _092 정성
_093 종점 _094 짧은 인생 _095 바쁘다 _096 산 소나무 _097 철이 들었다 _098 도시 어둠 _099 향기롭게 _100 한때는 _101 빛 _102 나를 보고 웃다 _103
저자
저자
*저서_1시집 한 장의 세월, 2시집 나란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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