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기회다(반양장)
박국천 칼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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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신문사에서 객원기자로 근무한 저자가 16년간 써 왔던 50여 편의 글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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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의 내용으로는 애국심, 국방력 강화, 자원 절약 및 재활용, 산림자원 보호 및 산불방지, 국가안보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는 우리 민족이 지리적 취약성으로 인하여 1,000회의 크고 작은 국난을 겪었지만, 국가를 사랑하고 애국심을 불러일으킨 애국지사, 순국선열, 호국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한시도 잊을 수 없으며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호국정신이야말로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쉬는 민족정신의 근원이며 국가 유지 및 발전의 원초적 사항이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는 자원 절약 및 재활용, 환경 보존 등에 대한 중요성을 통하여 제원 절약과 처리에 대하여 방법과 견해를 들려주며, 공기 오염에는 숲속의 공기는 피톤치드와 테르펜이 뿜어져 나와 대도시의 공기보다 200배 더 맑다고 한다. 피톤치드는 사람이 만든 인공 항생제와 달리 여러 종류의 대항 물질이 있으며 천연 물질이기 때문에 공기를 마시므로 사람의 몸에 무리 없이 흡수되는 장점이 있고, 테르펜은 식물체의 조직 속에 들어 있는 정유 성분이 몸속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며 활엽수보다 침엽수 나무에서 더 많은 테르펜이 생성되어 나온다고 밝히며 숲 보존의 중요성에 대하여 일깨워 주는 등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소소한 것까지도 흘리지 않고 챙겨 놓은 글들로 현대에서 알고 실천해야 할 것들을 들려준다.
특히 저자는 자원 절약 및 재활용, 환경 보존 등에 대한 중요성을 통하여 제원 절약과 처리에 대하여 방법과 견해를 들려주며, 공기 오염에는 숲속의 공기는 피톤치드와 테르펜이 뿜어져 나와 대도시의 공기보다 200배 더 맑다고 한다. 피톤치드는 사람이 만든 인공 항생제와 달리 여러 종류의 대항 물질이 있으며 천연 물질이기 때문에 공기를 마시므로 사람의 몸에 무리 없이 흡수되는 장점이 있고, 테르펜은 식물체의 조직 속에 들어 있는 정유 성분이 몸속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며 활엽수보다 침엽수 나무에서 더 많은 테르펜이 생성되어 나온다고 밝히며 숲 보존의 중요성에 대하여 일깨워 주는 등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소소한 것까지도 흘리지 않고 챙겨 놓은 글들로 현대에서 알고 실천해야 할 것들을 들려준다.
목차
목차
│발간사│ 칼럼은 신문의 꽃_박국천 4
│축사│ 살고 싶은 경북 건설_이철우(경상북도지사) 8
│축간사│_어느 한쪽만 희생한다고 생각이 들면 세상은 불협화음을 낸다_김순권(한동대학교 석좌교수,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_12
│축사│김천신문사 창간 30여 년 세월을 아로새기는 주춧돌_김중기(전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김천신문 사장) 15
│축간사│삶의 현장이 녹아있는 칼럼_전) 김천시장 박보생 18
│축사│16년의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_강 성 건 김천대학교 특임교수 21
1부. 2007~2009
수상│경북을 빛낸 김천 아포읍 도민상 수상 2007. 11. 06. _032
기고│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2007. 12. _036
시론│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보내고 2008. 7. 3. _042
취재│생명을 살리는 희망의 옥수수 2008. 8. 18. _045
기고│도를 넘은 중국어선의 불법조업과 어부들의 난동 2008. 10. 2. _048
칼럼│제90주년 3·1절을 맞이하면서 2009. 3. 5. _051
시론│역사의 교훈을 얻지 못한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2009. 6. 11. _056
시론│유월의 교훈을 잊지 말며 국가안보와 참전용사를! 2009. 6. 25. _061
칼럼│위기의 쌀 농업, 이젠 슬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2009. 12. 10. _066
시론│어린이는 국가의 가장 큰 자원 2009. 12. 20. _069
2부. 2010~2012
칼럼│일본을 다시 보며 2010. 4. 8. _074
시론│해군 초계함 침몰 사건을 지켜보며 2010. 4. 15. _077
시론│일부 전공노 전교조 회원 파면 조치를 보면서 2010. 5. 27. _082
시론│일본과 중국의 영유권 분쟁을 보면서 2010. 10. 21. _085
시론│국가 위기 시 개성공단에 발목 잡혀서는 안 된다 2010. 12. 9. _087
시론│아들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2011. 3. 31. _090
제언│전우여 고이 잠드소서 2011. 6. 16. _093
시론│미친개에게는 물리지 않는 것이 상책 2011. 12. 1. _098
시론│주권 국가의 체통을 2011. 12. 15. _100
시론│21세기는 똥이 자원이다! 2012. 3. 8. _103
제언│천안함 2주기를 맞으며 2012. 3. 22. _106
시론│안보가 무너지면 미래는 없다! 2012. 12. 6. _109
3부. 2013~2015
시론│산불방지를 위해 2013. 3. 21. _116
시론│지금은 국가를 믿고 힘을 실어줄 때 2013. 4. 4. _120
칼럼│제58회 현충일을 맞으며 2013. 6. 5. _123
시론│청소년의 역사 왜곡 2013. 6. 27. _127
제언│지금 우리 한국은 기술인이 인정받는 시대가 돼야 2013. 9. 5. _130
시론│인재 양성이 미래 김천의 동력이다 2013. 12. 12. _133
기사│아포축산 박국천 대표 불퇴전의 용기와 일당백의 투지로 사업 일궈내 2014. 5. _136
시론│꿈나무들이여, 웅비하라!! 2014. 6. _151
기고│호국영령이여, 고이 잠드소서! 2014. 6. 11. _159
시론│연평도 기습포격 4주기 안보만이 살길이다! 2014. 11. 23. _163
칼럼│자원 절약은 애국이다! 2015. 4. 8. _169
시론│제2연평해전 13주기 2015. 6. 30. _172
시론│70년 전의 광복 정신으로 더 큰 대한민국을 건설하자 2015. 8. 10. _177
시론│연평도 포격 5주기를 맞이하면서 2015. 11. 23. _181
4부. 2016~2018
칼럼│설이 주는 교훈 2016. 2. 1. _186
기고│개선점을 찾고 문제점을 고쳐 나가야 2016. 6. 9. _190
영광의 얼굴│박국천 본지 객원기자 회장 2019. 6. 22. _194
칼럼│자기 한계를 극복하면 작은 행복이 보인다 2016. 7. 28. _199
기고│사천항공우주엑스포를 보면서 2016. 9. 22. _205
시론│제98주년 3·1절, 하나 되는 대한민국 2017. 2. 27. _208
시론│제62회 현충일을 맞아 2017. 6. 6. _212
시론│김천의 선택 2017. 9. 26. _216
시론│중국어선단의 싹쓸이 조업으로 어족자원 황폐화 심각 2017. 12. 15. _219
칼럼│자녀 양육엔 매도 필요하다 2018. 5. 10. _222
시론│믿음이 가지 않는 북한의 핵 폐기 선언 2018. 6. 6. _225
시론│21세기 지구환경의 경고 2018. 9. 10. _229
보도│박국천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2018. 10. 31. _236
시론│인구감소와 저출산 문제는 국가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2018. 12. 27. _237
5부. 2019~2020
시론│6·25전쟁과 국가안보를 잊지 말자 2019. 7. 1. _244
기고│한국이 직면한 두 문제 2020. 6. 4. _248
환경 칼럼│21세기는 인류생존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여야만 하는 시대! 2020. 9. 23. _251
칼럼│북한과의 저자세, 나랏돈 구걸외교 더는 국민의 자존심에 상처는 안 된다 2020. 11. 26. _256
칼럼│모든 구름 위에는 태양이 빛난다 2020. 12. 30. _260
│축사│ 살고 싶은 경북 건설_이철우(경상북도지사) 8
│축간사│_어느 한쪽만 희생한다고 생각이 들면 세상은 불협화음을 낸다_김순권(한동대학교 석좌교수,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_12
│축사│김천신문사 창간 30여 년 세월을 아로새기는 주춧돌_김중기(전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김천신문 사장) 15
│축간사│삶의 현장이 녹아있는 칼럼_전) 김천시장 박보생 18
│축사│16년의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_강 성 건 김천대학교 특임교수 21
1부. 2007~2009
수상│경북을 빛낸 김천 아포읍 도민상 수상 2007. 11. 06. _032
기고│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2007. 12. _036
시론│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보내고 2008. 7. 3. _042
취재│생명을 살리는 희망의 옥수수 2008. 8. 18. _045
기고│도를 넘은 중국어선의 불법조업과 어부들의 난동 2008. 10. 2. _048
칼럼│제90주년 3·1절을 맞이하면서 2009. 3. 5. _051
시론│역사의 교훈을 얻지 못한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2009. 6. 11. _056
시론│유월의 교훈을 잊지 말며 국가안보와 참전용사를! 2009. 6. 25. _061
칼럼│위기의 쌀 농업, 이젠 슬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2009. 12. 10. _066
시론│어린이는 국가의 가장 큰 자원 2009. 12. 20. _069
2부. 2010~2012
칼럼│일본을 다시 보며 2010. 4. 8. _074
시론│해군 초계함 침몰 사건을 지켜보며 2010. 4. 15. _077
시론│일부 전공노 전교조 회원 파면 조치를 보면서 2010. 5. 27. _082
시론│일본과 중국의 영유권 분쟁을 보면서 2010. 10. 21. _085
시론│국가 위기 시 개성공단에 발목 잡혀서는 안 된다 2010. 12. 9. _087
시론│아들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2011. 3. 31. _090
제언│전우여 고이 잠드소서 2011. 6. 16. _093
시론│미친개에게는 물리지 않는 것이 상책 2011. 12. 1. _098
시론│주권 국가의 체통을 2011. 12. 15. _100
시론│21세기는 똥이 자원이다! 2012. 3. 8. _103
제언│천안함 2주기를 맞으며 2012. 3. 22. _106
시론│안보가 무너지면 미래는 없다! 2012. 12. 6. _109
3부. 2013~2015
시론│산불방지를 위해 2013. 3. 21. _116
시론│지금은 국가를 믿고 힘을 실어줄 때 2013. 4. 4. _120
칼럼│제58회 현충일을 맞으며 2013. 6. 5. _123
시론│청소년의 역사 왜곡 2013. 6. 27. _127
제언│지금 우리 한국은 기술인이 인정받는 시대가 돼야 2013. 9. 5. _130
시론│인재 양성이 미래 김천의 동력이다 2013. 12. 12. _133
기사│아포축산 박국천 대표 불퇴전의 용기와 일당백의 투지로 사업 일궈내 2014. 5. _136
시론│꿈나무들이여, 웅비하라!! 2014. 6. _151
기고│호국영령이여, 고이 잠드소서! 2014. 6. 11. _159
시론│연평도 기습포격 4주기 안보만이 살길이다! 2014. 11. 23. _163
칼럼│자원 절약은 애국이다! 2015. 4. 8. _169
시론│제2연평해전 13주기 2015. 6. 30. _172
시론│70년 전의 광복 정신으로 더 큰 대한민국을 건설하자 2015. 8. 10. _177
시론│연평도 포격 5주기를 맞이하면서 2015. 11. 23. _181
4부. 2016~2018
칼럼│설이 주는 교훈 2016. 2. 1. _186
기고│개선점을 찾고 문제점을 고쳐 나가야 2016. 6. 9. _190
영광의 얼굴│박국천 본지 객원기자 회장 2019. 6. 22. _194
칼럼│자기 한계를 극복하면 작은 행복이 보인다 2016. 7. 28. _199
기고│사천항공우주엑스포를 보면서 2016. 9. 22. _205
시론│제98주년 3·1절, 하나 되는 대한민국 2017. 2. 27. _208
시론│제62회 현충일을 맞아 2017. 6. 6. _212
시론│김천의 선택 2017. 9. 26. _216
시론│중국어선단의 싹쓸이 조업으로 어족자원 황폐화 심각 2017. 12. 15. _219
칼럼│자녀 양육엔 매도 필요하다 2018. 5. 10. _222
시론│믿음이 가지 않는 북한의 핵 폐기 선언 2018. 6. 6. _225
시론│21세기 지구환경의 경고 2018. 9. 10. _229
보도│박국천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2018. 10. 31. _236
시론│인구감소와 저출산 문제는 국가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2018. 12. 27. _237
5부. 2019~2020
시론│6·25전쟁과 국가안보를 잊지 말자 2019. 7. 1. _244
기고│한국이 직면한 두 문제 2020. 6. 4. _248
환경 칼럼│21세기는 인류생존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여야만 하는 시대! 2020. 9. 23. _251
칼럼│북한과의 저자세, 나랏돈 구걸외교 더는 국민의 자존심에 상처는 안 된다 2020. 11. 26. _256
칼럼│모든 구름 위에는 태양이 빛난다 2020. 12. 30. _260
저자
저자
박국천
1946. 경남 김해 출생, 1969. 해병 지해 기지 하사관 학교 졸업, 1970. 파월(청룡부대), 1971. 청룡부대 월남어 교육반 초급반 수료, 사이공 월남군 군사어학 학교 고등반 수료, 통역 시험 패스, 청룡부대 수색 중대 통역관, 1972. 귀국, 1991. 코트라 주최 베트남 통상사절단 베트남어 통역, 1996. ㈜우진기계 퇴직(관리부장), 1997. 경북 김천에서 아포축산 창업, 2000. 농림부 주최 남은 음식물 사료화 사업자 선정, 2001. 축산 기술 연구소 및 국가 전문 행정연수원 출강(남은 음식물 제조 과정), 2005. 김천신문 객원기자 위촉 〈표창 내역〉1971. 파월 청룡부대장 표창, 1988. 올림픽조직위원장 감사패, 2000. 경북도지사 표창, 2001. 농림부 장관 표창, 2005. 김천시장 표창, 2007. 자랑스러운 도민상, 2009. 아포장학회장 표창, 2016. 매일보훈 대상, 2017. 해병전우회 총재 표창, 2018. 금융위원장 표창 외 다수 〈봉사 내역〉(현) 김천신문 객원기자 협의회장, (전) 아포파출소 생활안전위원회 위원장, (전) 시립 아포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전) 시세 심의위원271, (전) 김천시 청소년 선도위원장, (전) 김천지청 범죄예방 운영위원, (전) 김천지청 보호관찰 위원, (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전) 경상북도 청렴 감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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