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베키아 그 얼굴(한국 현대대표 서정시 100선 5)(반양장)
석인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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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대 서정시 연구회]에서 시집 공모를 통하여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되는 시집 중
제5권 석인구 시인의 시집이다
제5권 석인구 시인의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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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현대 서정시 연구회]에서 시에서 멀어진 독자에게 다양한 서정시를 소개하여 시 읽기 즐거움을 제공하고 감추어진 좋은 시와 시인을 발굴하고 시의 활성화를 위하고자 시집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100명 시인의 시집을 1권부터 100권까지 세트인 [한국 현대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그 중 다섯 번 째 시집인 석인구 시인은 시를 통하여 충만되는 삶의 기억에 대하여 서정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다.
그 중 다섯 번 째 시집인 석인구 시인은 시를 통하여 충만되는 삶의 기억에 대하여 서정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다.
목차
목차
제1부-아름다운 손짓
보는 이 적어 더욱 유쾌한 순간의 극치
야릇한 추억을 불러다 앉히고 풋풋한 향취에
이야기 숲으로 나란히 걸어 듭니다
몸살 _012 흉터 만들기 _013 배롱나무의 무상 _014 4월이면 족하리 _015 사랑의 파문 _016 윤삼월 매화공원 _017 백담사 _018 아름다운 이름 _019 흔적 달래기 _020 잠자리 날개 달고 _021 동백꽃 아침 _022 시간의 간격 _023 야 앵 _024 다시 피지 않는 꽃 _025 산동네 살러 가자 _026 달빛 파종 _027 루드베키아 그 얼굴 _028 가을바람 _029 별식 _030 벗이었던 그에게 _032
제2부-잊었던 밤
고장 난 우산처럼 막연히 그늘 세우던 그 자리에
초롱한 너의 눈동자 맴돌고 있구나
미안하다 사랑아
기억의 모눈종이 _034 가을 열차에서 _036 별과 함께 걷는 밤 _037 구월이 보이는 창가에서 _038 꽃 양귀비 _040 설날 비 _041 벚꽃 축제의 밤 _042 촛불(35) _043 꿈 _044 굴참나무
_045 무화과 _046 불면의 창을 깨뜨리자 _047 겨우살이 _048 소중한 사람 _049 아름다운 세상 _050 동짓날 부엉이 울음 _051 아지랑이 _052 난해한 숙제 _053 내 이름을 불러다오 _054 숫자 놀이 _055
제3부-책갈피 낙엽처럼
한 시절 유난히 반짝이던
별의 눈망울에 촉촉한 행복
연분홍 술래 이야기
중섭 바라기 _058 수성못 한 바퀴 _060 숲 _061 슬픔이 슬픔에게 _062 나의 노래 _063 비밀 _064 6월에는 _065 바다의 삶 _066 꼭 봄인가 _067 시간의 초상 _068 인연 따라~ _069 겨울
산 _070 호수에서 _071 메밀꽃 귀로 _072 산방의 11월 _073 서울 호박 집 _074 11월의 폭우 _075 밤비를 달래다 _076 코스모스 누이 _077 낫 _078
제4부-아득히 떠난 시간
자꾸만 약해지는 그리움
먼발치에서 더 붉은 고요로 채색합니다
어저께 붙잡은 연서 한 장
또 태우는 서러움이 깊습니다
밤비 _080 능소화 _081 토란 탕 _082 오늘도 감옥살이 _084 "법문" 그대로 _085 배롱나무 _086 지구 밖 어딘가에 _087 촛불(34) _088 청미래 넝쿨 _089 밀화부리 사랑 _090 야누스 별장_091 혼자서 트집 잡는 말 _092 묘약 _094 가을 길목에서 _095 귀머거리 사랑 _096 1천3백6십5 보름달 _098 꽃샘추위 _099 그 여름 _100 보험 _101 오디의 계절 _102 시작메모 _103
보는 이 적어 더욱 유쾌한 순간의 극치
야릇한 추억을 불러다 앉히고 풋풋한 향취에
이야기 숲으로 나란히 걸어 듭니다
몸살 _012 흉터 만들기 _013 배롱나무의 무상 _014 4월이면 족하리 _015 사랑의 파문 _016 윤삼월 매화공원 _017 백담사 _018 아름다운 이름 _019 흔적 달래기 _020 잠자리 날개 달고 _021 동백꽃 아침 _022 시간의 간격 _023 야 앵 _024 다시 피지 않는 꽃 _025 산동네 살러 가자 _026 달빛 파종 _027 루드베키아 그 얼굴 _028 가을바람 _029 별식 _030 벗이었던 그에게 _032
제2부-잊었던 밤
고장 난 우산처럼 막연히 그늘 세우던 그 자리에
초롱한 너의 눈동자 맴돌고 있구나
미안하다 사랑아
기억의 모눈종이 _034 가을 열차에서 _036 별과 함께 걷는 밤 _037 구월이 보이는 창가에서 _038 꽃 양귀비 _040 설날 비 _041 벚꽃 축제의 밤 _042 촛불(35) _043 꿈 _044 굴참나무
_045 무화과 _046 불면의 창을 깨뜨리자 _047 겨우살이 _048 소중한 사람 _049 아름다운 세상 _050 동짓날 부엉이 울음 _051 아지랑이 _052 난해한 숙제 _053 내 이름을 불러다오 _054 숫자 놀이 _055
제3부-책갈피 낙엽처럼
한 시절 유난히 반짝이던
별의 눈망울에 촉촉한 행복
연분홍 술래 이야기
중섭 바라기 _058 수성못 한 바퀴 _060 숲 _061 슬픔이 슬픔에게 _062 나의 노래 _063 비밀 _064 6월에는 _065 바다의 삶 _066 꼭 봄인가 _067 시간의 초상 _068 인연 따라~ _069 겨울
산 _070 호수에서 _071 메밀꽃 귀로 _072 산방의 11월 _073 서울 호박 집 _074 11월의 폭우 _075 밤비를 달래다 _076 코스모스 누이 _077 낫 _078
제4부-아득히 떠난 시간
자꾸만 약해지는 그리움
먼발치에서 더 붉은 고요로 채색합니다
어저께 붙잡은 연서 한 장
또 태우는 서러움이 깊습니다
밤비 _080 능소화 _081 토란 탕 _082 오늘도 감옥살이 _084 "법문" 그대로 _085 배롱나무 _086 지구 밖 어딘가에 _087 촛불(34) _088 청미래 넝쿨 _089 밀화부리 사랑 _090 야누스 별장_091 혼자서 트집 잡는 말 _092 묘약 _094 가을 길목에서 _095 귀머거리 사랑 _096 1천3백6십5 보름달 _098 꽃샘추위 _099 그 여름 _100 보험 _101 오디의 계절 _102 시작메모 _103
저자
저자
석인구
대구출생, 대구문협회원, 국제팬클럽 대구회 이사, 문학예술 등단 〈수상〉_한국문학 베스트시인문학상 시 부문 대상 수상, 한비문학상, 디딤문학상, 팔거문학상, 한비문학 추천 시인〈저서〉시집_기억의 모눈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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