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같은 인생(한비시선 130)
김태홍 9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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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홍 시인의 9번째 시집
인생을 소풍에 비유하여
즐겁고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인생을 소풍에 비유하여
즐겁고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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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구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한 부류는 현지인이고, 다른 한 부류는 여행객이다. 이렇게 두 부류가 살고 있지만 곁으로는 분간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음식이나 행동 등으로도 분간이 되지도 않는다. 또한 이런 두 종류의 부류가 살고 있다는 것도 잘 인식하지 못한다. 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이 현지인인지 여행객인지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한다. 자신이
여행객이라고 깨닫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사람은 극히 일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김태홍 시인〉이다.
김태홍 시인이 지난한 우리의 삶을 '소풍'이라고 여길 수 있는 것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시인의 정신과 마음이 〈유토피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으로 어떤 고난도 유토피아를 향하는 길이라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헤쳐 나가는 삶의 기초가 된다면 누구나 김태홍 시인처럼 지구의 삶을 '소풍'이라며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여겨진다.
여행객이라고 깨닫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사람은 극히 일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김태홍 시인〉이다.
김태홍 시인이 지난한 우리의 삶을 '소풍'이라고 여길 수 있는 것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시인의 정신과 마음이 〈유토피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으로 어떤 고난도 유토피아를 향하는 길이라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헤쳐 나가는 삶의 기초가 된다면 누구나 김태홍 시인처럼 지구의 삶을 '소풍'이라며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여겨진다.
목차
목차
제1부-내 삶의 문밖
상상으로 완성하고 있는 그림
이렇게 했으면
아니, 저렇게 했으면
차라리 그냥 두는 편이 낫겠다
내일의 행복[유토피아] _012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 _013 삶의 무게 _014 고장 난 제어장치 _015 빛나는 처세술 _016 폴리스 라인 _017 할멈이 말린 장어포를 사 왔다 _018 요양원에 간 죽마고우에게 _020 풋감의 추억 _022 바람에 밀려가는 비구름 _023 맘 편하게 살자 _024 언택트 시대 _025 개미보다 못한 인간 _026 인생 설계도 _027 행복이 머무르는 곳 _028 미완성의 아름다움 _029 시[詩]는 눈물인가 노래인가 _030 태풍 _032 뽀얗게 영롱한 진주 _034 생각을 바꾸는 마술피리 _036
제2부-아득히 지나온 길
우린 왜 이렇게
멀리멀리 떨어져
마주 보는 별이 되었나
하늘에서도 지켜주시는 어머니 _040 새벽의 발견 _041 커다란 착각 _042 깊이 감추어진 보물 _044 이별은 왜? _046 행복 주머니 _048 백년사랑 _050 인연[因緣] _051 인생은 한 번뿐[YOLO] _052 나[自我]란 무엇인가? _053 서글퍼지는 인생_056 미쳐 날뛰는 세상 _058 외로운 삶 _060 민초의 기도 _062 돈으로 구걸하는 효도 _063 녹슨 철로만 우두커니 _064 뻔뻔한 세상 _066 아름다운 과정 _068 토요일 오후 _069 낙엽처럼 떠나는 인생 _070
제3부-만고의 빛
날개가 굳어질 때까지 조용히 기다린다.
삶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느라 무진 애를 태웠다고
지나가는 바람 한 점이 등을 두드려준다.
인생은 한줄기 지나가는 바람이어라 _072 꽃과 나비 _074 잃어버린 오십 년 _076 생각의 힘 _078 재미있는 인생 _079 위대한 힘 _080 인생에 마지막 퍼즐 _081 어머니, 그곳 날씨는? _082 지키지 못한 약속 _083 마음속 인생이란 정원에 피어난 꽃 _084 하얀 새우등 할머니가 집을 찾고 있다 _085 시상 속 함께 하는 시간 _086 칠십 즈음에 인생 편지 _088 가을 _089 화려한 변신 _090 별 같은 사랑 _092 보고도 못 먹는 장떡 _093 늙어가는 초행길 _094 소박하고 정갈한 밥상 _095 생[生]과 사[死] _096
제4부-따뜻한 봄날 속으로
조금만 기다리자
우리 앞에 봄은 이미 왔으니
우리가 기다리는 꽃도 반드시 피어날 것이야
고목 _100 나무서리[상고대] _101 가슴 뛰던 그 날 _102 노란 장갑 _103 추억 속 당신 _104 반복되는 역사 _105 기도드립니다. [2020. 어느 봄날] _106 아이야, 펜을 가져오너라 _108 가을이 떠나네 _109 생로병사 _110 보이지 않는 사랑 _111 비 오는 봄날의 오후 _112 조금 늦은 출발 _113 참 잔인한 삶 _114 빈집 _115 삶의 향기 _116 엉터리 나라에 어긋난 인간들 _118 떨어질 듯 떨어지지 않는 _120 사랑 보험 _121 고사리손 _122
제5부-자유여행
당신이 있는 곳이라면
바람과 손잡고 즐겁게 춤추며
빙글빙글 돌아서 사뿐히 날아갑니다
영원한 사랑 _124 야윈 손을 놓고 떨어지는 낙엽 _125 행복이 머무르는 시간 _126 민들레, 하얗고 포근한 사랑 _128 가죽나무 지팡이 _130 수평적 대화 _131 상상의 신비스러움 _132 오늘 카레 점심 맛있네 _133 어디로 갈까? _134 다용도 지팡이 _135 개미의 체험 _136 가을-10 _138 숨바꼭질 _139 겨울이 떠나고 있네 _140 식은 밥 먹듯 하는 거짓말 _141 막걸리와 식초 _142 할아버지와 할머니 _144 뻔뻔한 세상 _145 철수야, 소풍이나 가보자 _146 와이로 _148
작품해설_ 김영태 _149
상상으로 완성하고 있는 그림
이렇게 했으면
아니, 저렇게 했으면
차라리 그냥 두는 편이 낫겠다
내일의 행복[유토피아] _012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 _013 삶의 무게 _014 고장 난 제어장치 _015 빛나는 처세술 _016 폴리스 라인 _017 할멈이 말린 장어포를 사 왔다 _018 요양원에 간 죽마고우에게 _020 풋감의 추억 _022 바람에 밀려가는 비구름 _023 맘 편하게 살자 _024 언택트 시대 _025 개미보다 못한 인간 _026 인생 설계도 _027 행복이 머무르는 곳 _028 미완성의 아름다움 _029 시[詩]는 눈물인가 노래인가 _030 태풍 _032 뽀얗게 영롱한 진주 _034 생각을 바꾸는 마술피리 _036
제2부-아득히 지나온 길
우린 왜 이렇게
멀리멀리 떨어져
마주 보는 별이 되었나
하늘에서도 지켜주시는 어머니 _040 새벽의 발견 _041 커다란 착각 _042 깊이 감추어진 보물 _044 이별은 왜? _046 행복 주머니 _048 백년사랑 _050 인연[因緣] _051 인생은 한 번뿐[YOLO] _052 나[自我]란 무엇인가? _053 서글퍼지는 인생_056 미쳐 날뛰는 세상 _058 외로운 삶 _060 민초의 기도 _062 돈으로 구걸하는 효도 _063 녹슨 철로만 우두커니 _064 뻔뻔한 세상 _066 아름다운 과정 _068 토요일 오후 _069 낙엽처럼 떠나는 인생 _070
제3부-만고의 빛
날개가 굳어질 때까지 조용히 기다린다.
삶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느라 무진 애를 태웠다고
지나가는 바람 한 점이 등을 두드려준다.
인생은 한줄기 지나가는 바람이어라 _072 꽃과 나비 _074 잃어버린 오십 년 _076 생각의 힘 _078 재미있는 인생 _079 위대한 힘 _080 인생에 마지막 퍼즐 _081 어머니, 그곳 날씨는? _082 지키지 못한 약속 _083 마음속 인생이란 정원에 피어난 꽃 _084 하얀 새우등 할머니가 집을 찾고 있다 _085 시상 속 함께 하는 시간 _086 칠십 즈음에 인생 편지 _088 가을 _089 화려한 변신 _090 별 같은 사랑 _092 보고도 못 먹는 장떡 _093 늙어가는 초행길 _094 소박하고 정갈한 밥상 _095 생[生]과 사[死] _096
제4부-따뜻한 봄날 속으로
조금만 기다리자
우리 앞에 봄은 이미 왔으니
우리가 기다리는 꽃도 반드시 피어날 것이야
고목 _100 나무서리[상고대] _101 가슴 뛰던 그 날 _102 노란 장갑 _103 추억 속 당신 _104 반복되는 역사 _105 기도드립니다. [2020. 어느 봄날] _106 아이야, 펜을 가져오너라 _108 가을이 떠나네 _109 생로병사 _110 보이지 않는 사랑 _111 비 오는 봄날의 오후 _112 조금 늦은 출발 _113 참 잔인한 삶 _114 빈집 _115 삶의 향기 _116 엉터리 나라에 어긋난 인간들 _118 떨어질 듯 떨어지지 않는 _120 사랑 보험 _121 고사리손 _122
제5부-자유여행
당신이 있는 곳이라면
바람과 손잡고 즐겁게 춤추며
빙글빙글 돌아서 사뿐히 날아갑니다
영원한 사랑 _124 야윈 손을 놓고 떨어지는 낙엽 _125 행복이 머무르는 시간 _126 민들레, 하얗고 포근한 사랑 _128 가죽나무 지팡이 _130 수평적 대화 _131 상상의 신비스러움 _132 오늘 카레 점심 맛있네 _133 어디로 갈까? _134 다용도 지팡이 _135 개미의 체험 _136 가을-10 _138 숨바꼭질 _139 겨울이 떠나고 있네 _140 식은 밥 먹듯 하는 거짓말 _141 막걸리와 식초 _142 할아버지와 할머니 _144 뻔뻔한 세상 _145 철수야, 소풍이나 가보자 _146 와이로 _148
작품해설_ 김영태 _149
저자
저자
김태홍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산남리 출생. 시인이자 경북 상주시 함창읍 우리들의원을 운영하는 의사인 저자는 월간한비문학 시로 서울아동문예에서 아동문학가로 데뷔하여 성호 문학 특별상 수상, 한국한비문학 작품상 수상, 미당서정주시회 명시인전 선정(2017년), 한국낭송문학 명시인 선정(2019년), 한국한비문학회 회원, (사)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그 길을 지나왔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찬란한 순간〉, 〈별들의 속삭임〉, 〈가자 강나루 벤치로〉, 〈노을 앞에 서다〉, 〈인생에 정답이 있니〉, 〈이런 세상 저런 세상〉 여덟 권과 *동시집 〈딱 하루만 안 되겠니?〉를 발간하였고 *공저로는 작가사상 문인회, 사화집(2016년), 작가사상 문인회, 바람의 연대기(2017년), 한비문학 (2020년 1·2월호, 143호), 한비문학 동인지, 시인과 사색(2017년), 한비문학 동인지, 소쿠리 속 이야기(2020년), 아동문예(2020년 3, 4월호, 439호), 한국낭송문학 가을호가 있다
*시집으로는 〈그 길을 지나왔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찬란한 순간〉, 〈별들의 속삭임〉, 〈가자 강나루 벤치로〉, 〈노을 앞에 서다〉, 〈인생에 정답이 있니〉, 〈이런 세상 저런 세상〉 여덟 권과 *동시집 〈딱 하루만 안 되겠니?〉를 발간하였고 *공저로는 작가사상 문인회, 사화집(2016년), 작가사상 문인회, 바람의 연대기(2017년), 한비문학 (2020년 1·2월호, 143호), 한비문학 동인지, 시인과 사색(2017년), 한비문학 동인지, 소쿠리 속 이야기(2020년), 아동문예(2020년 3, 4월호, 439호), 한국낭송문학 가을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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