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놈, 부끄러운 놈(한국 현대대표 서정시 100선 10)
김영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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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대 서정시 연구회]에서 시집 공모를 통하여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되는 시집 중
제10권 김영태 시인의 시집이다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되는 시집 중
제10권 김영태 시인의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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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현대 서정시 연구회]에서 시에서 멀어진 독자에게 다양한 서정시를 소개하여 시 읽기 즐거움을 제공하고 감추어진 좋은 시와 시인을 발굴하고 시의 활성화를 위하고자 시집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100명 시인의 시집을 1권부터 100권까지 세트인 [한국 현대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그 중 열 번 째 시집인 김영태 시인은 자아의 반성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서정을 선보인다.
그 중 열 번 째 시집인 김영태 시인은 자아의 반성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서정을 선보인다.
목차
목차
제1부-거울에 비친 나를 의심한다.
풀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은
사랑과 증오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이다.
못난 놈, 부끄러운 놈 _012 바람이 울린 날 _014 딸의 구두를 사 주는데 _015 눈물의 밥 _016 아버지가 미안하다 _017 흰 바람벽에 붙여 _018 바다는 수평이다 _019 대칭 _020 뾰족한 것이 나를 _021 채송화를 기다리며 _022 꿈 혹은 횡포 _023 소통 _024 내 입술이 부르는 것 _025 나는 실연을 당해보기로 한다. _026 풀에 관하여 _028 나는 동쪽으로 걸어갔다 _029 그대는 어떤가 _030 꽃을 보다 _032
제2부-지나가던 개가 꼬리를 친다.
헤어지자 우리,
찬란함이 무안해지게.
어머니와 어머니 _034 열정熱情 _035 호주머니 속의 꽃 _036 석류 _037 은행잎을 밟지 못 하겠다 _038 황홀한 가난 _039 딱 부러지는 소리 _040 낮잠 _041 탄피 _042 외설 _043 햇살 좋은 날 _044 비는 울어도 비다 _045 벙어리장갑 _046 허물어진 이빨 _047 허공을 버린 꽃 _048 딸이 사 온 길 _049 붉은 것과 흰 것은 같다 _050 강물 마시는 돌 _051 그 여우 _052 객혈 _053 붐비붐비 _054 알은체하다 _055
제3부-이름 붙이기 미안하다
3월에 피는 꽃을
모조리 꽃이라 칭하기에는
꽃이라 불리는 것들에 미안하다.
3월-1 _058 3월-2 _059 3월-3 _060 3월-4 _061 나는 이제 알겠다 _062 사라지기 _063 쓸쓸한 회전문 _064 낙화를 위한 변명 _066 아직 듣지 못했다 _067 사랑받고 싶었네 _068 어느 우울과 동거 _070 가벼워 슬픈, _072 낚싯바늘에 관한 보고서 _074 별 그리고 빛 _075 이야기, 이야기 _076 삭제 _078 지고 피고 _080 그림자와 그림자 _082 밥상 _083 아카시아 향기에 붙여 _084
제4부-햇볕 한 조각 가두었으면 좋겠다.
별거 아닌 것들이
귀한 것보다 더
사무치게 하는 흔적
꽃이라 우긴다 _088 남몰래 _089 겨울은 _090 여름의 전설 _091 5월에는 좋으리라 _092 허약한 글 _094 생각 깊은 밤 _095 모든 하찮음에 붙여 _096 가꾸기 _097 소소한 날 _098 치과1 _099 치과2 _100 치과3 _101 치과4 _102 우리 동네 1 _103 우리 동네 2 _104 우리 동네 3 _105 우리 동네 4 _106 우리 동네 5 _107 우리 동네 6 _108 우리 동네 7 _109
풀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은
사랑과 증오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이다.
못난 놈, 부끄러운 놈 _012 바람이 울린 날 _014 딸의 구두를 사 주는데 _015 눈물의 밥 _016 아버지가 미안하다 _017 흰 바람벽에 붙여 _018 바다는 수평이다 _019 대칭 _020 뾰족한 것이 나를 _021 채송화를 기다리며 _022 꿈 혹은 횡포 _023 소통 _024 내 입술이 부르는 것 _025 나는 실연을 당해보기로 한다. _026 풀에 관하여 _028 나는 동쪽으로 걸어갔다 _029 그대는 어떤가 _030 꽃을 보다 _032
제2부-지나가던 개가 꼬리를 친다.
헤어지자 우리,
찬란함이 무안해지게.
어머니와 어머니 _034 열정熱情 _035 호주머니 속의 꽃 _036 석류 _037 은행잎을 밟지 못 하겠다 _038 황홀한 가난 _039 딱 부러지는 소리 _040 낮잠 _041 탄피 _042 외설 _043 햇살 좋은 날 _044 비는 울어도 비다 _045 벙어리장갑 _046 허물어진 이빨 _047 허공을 버린 꽃 _048 딸이 사 온 길 _049 붉은 것과 흰 것은 같다 _050 강물 마시는 돌 _051 그 여우 _052 객혈 _053 붐비붐비 _054 알은체하다 _055
제3부-이름 붙이기 미안하다
3월에 피는 꽃을
모조리 꽃이라 칭하기에는
꽃이라 불리는 것들에 미안하다.
3월-1 _058 3월-2 _059 3월-3 _060 3월-4 _061 나는 이제 알겠다 _062 사라지기 _063 쓸쓸한 회전문 _064 낙화를 위한 변명 _066 아직 듣지 못했다 _067 사랑받고 싶었네 _068 어느 우울과 동거 _070 가벼워 슬픈, _072 낚싯바늘에 관한 보고서 _074 별 그리고 빛 _075 이야기, 이야기 _076 삭제 _078 지고 피고 _080 그림자와 그림자 _082 밥상 _083 아카시아 향기에 붙여 _084
제4부-햇볕 한 조각 가두었으면 좋겠다.
별거 아닌 것들이
귀한 것보다 더
사무치게 하는 흔적
꽃이라 우긴다 _088 남몰래 _089 겨울은 _090 여름의 전설 _091 5월에는 좋으리라 _092 허약한 글 _094 생각 깊은 밤 _095 모든 하찮음에 붙여 _096 가꾸기 _097 소소한 날 _098 치과1 _099 치과2 _100 치과3 _101 치과4 _102 우리 동네 1 _103 우리 동네 2 _104 우리 동네 3 _105 우리 동네 4 _106 우리 동네 5 _107 우리 동네 6 _108 우리 동네 7 _109
저자
저자
김영태
월간한비문학 발행, 한국한비문학회 회장, 한국문학비평가협회 부회장역임, 월성·달성 복지관 등 시 창작 강의, 저서_나는 모슬포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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