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 석양 노을에 물들다(한비시선 133)
김헌원 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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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한 김헌원 시인의 두 번 째 시집이다.
발간한 김헌원 시인의 두 번 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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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헌원 시인의 2시집〈해 질 녘 석양 노을에 물들다〉는 자연에 기인한 서정을 통하여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니라 낮은 곳에서 더 낮은 곳에 대한 포용과 격려를 담는 푸근한 품으로 시에 담겨 있는 자연을 동반한 시인의 사유는 맑고 쾌청하여 거칠고 답답한 시간을 맑게 정화하고 밝게 비춰준다.
〈해 질 녘 석양 노을에 물들다〉는 '해 질 녘'에서 보여주고 있듯이 '지는 것'에 대한 회한이 담겨 있지만 뒤에 따라오는 '석양 노을'이 회한을 극복하는 '물들다'로 반사 작용을 하여 실의와 좌절이 아닌 희망과 소망으로 다시 일어서고 활력의 걸음으로 '해 질 녘'을 극복하여 어두워지는 시간을 아름다운 색으로 밝히겠다는 시인의 의지와 긍지를 보여주고 있다.
〈해 질 녘 석양 노을에 물들다〉는 '해 질 녘'에서 보여주고 있듯이 '지는 것'에 대한 회한이 담겨 있지만 뒤에 따라오는 '석양 노을'이 회한을 극복하는 '물들다'로 반사 작용을 하여 실의와 좌절이 아닌 희망과 소망으로 다시 일어서고 활력의 걸음으로 '해 질 녘'을 극복하여 어두워지는 시간을 아름다운 색으로 밝히겠다는 시인의 의지와 긍지를 보여주고 있다.
목차
목차
제1부-구름 꽃 속에 달 가듯
천천히 건너도록 하시오
내 꽃잎이 시궁창에
떨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추슬렀습니다
하늘의 그물 _012 목화밭 _014 메밀꽃 피는 들판에 서서 _015 해와 달 _016 고향 _018 어설픈 약속 _020 우물가에서 _022 채송화 _023 누님 _024 오대산 상원사 _025 후회합니다 _026 봄은 올 것입니다 _028 청백리 _030 연둣빛 사랑으로 _031 골목길 아이들 _032 손자 사랑 _034 맏손자 성재에게 _035 외손녀 유스티나에게 _036 파랑새 _037 파도 _039
제2부-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마루 언덕에서
내 작은 소망을 펼쳐보기도 했다
아 그 옛날이여
인간극장 _042 가시 없는 장미 _044 보릿고개 _045 어찌하면 좋겠소 _046 사랑한다는 말 _048 내 길을 주님께 맡기고 _050 노숙인 _052 너 어디 있느냐 _054 여우목 성지 _055 해 질 녘 석양 노을에 물들다 _056 오륜대 순교자 성지 _058 아양 기찻
길 _060 농주 _062 붓꽃이 피다 _064 산수유 _066 갓바위에 오르다 _067 금호강 1 _068 다시 한 번 _070 금호강 2 _071 복수초 _072 홍매화 _074
제3부-저 하늘 무지개까지
귓불을 쥐고 입맞춤하며
너의 고마움을
안아주고 싶다
할미꽃 _076 새 길은 없다 _078 삼천포에 빠지다 _079 하늘은 친구처럼 _080 대장간 _082 안심 습지에 가다 _084 가을 풍경 _086 석류 _088 벚꽃이 지다 _089 개미 _090 꽃밭치 _092 몽돌 두 개 _094 무화과 _095 산수유 1 _096 미륵불 _098 두렵
소 그래도 희망을 _100 노욕 _102 산수유 2 _103 은행나무 _104 동행 _106 고성통일전망대 _108 하늘을 걷다 _110 무임승차권 _112 가을비 _114 무지갯빛으로 _116 고로쇠 _118
제4부-영원에서 영원까지
지금은 어느 하늘 어느 강물 위에
그녀의 그림자 흐르고 있는지
나는 모른다
태백산 _120 오월 _121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_122 벽오동 _124 돌담 넘어 _126 들새 _127 어느 요양병원에서 _128 반짇고리 _130 꽃무릇 _131 미스터 트롯 _132 설악산 _133 옛날 보리밥집 _134 개망초 _136 밤꽃이 필 때 _138 토지문화관 _139 봉화 춘양구곡 _140 육신사 _142 다뉴브강 눈물 _143 등신불 _144 옹기장이 _146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_147 시간의 공허감 _148
*추천사 _149
천천히 건너도록 하시오
내 꽃잎이 시궁창에
떨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추슬렀습니다
하늘의 그물 _012 목화밭 _014 메밀꽃 피는 들판에 서서 _015 해와 달 _016 고향 _018 어설픈 약속 _020 우물가에서 _022 채송화 _023 누님 _024 오대산 상원사 _025 후회합니다 _026 봄은 올 것입니다 _028 청백리 _030 연둣빛 사랑으로 _031 골목길 아이들 _032 손자 사랑 _034 맏손자 성재에게 _035 외손녀 유스티나에게 _036 파랑새 _037 파도 _039
제2부-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마루 언덕에서
내 작은 소망을 펼쳐보기도 했다
아 그 옛날이여
인간극장 _042 가시 없는 장미 _044 보릿고개 _045 어찌하면 좋겠소 _046 사랑한다는 말 _048 내 길을 주님께 맡기고 _050 노숙인 _052 너 어디 있느냐 _054 여우목 성지 _055 해 질 녘 석양 노을에 물들다 _056 오륜대 순교자 성지 _058 아양 기찻
길 _060 농주 _062 붓꽃이 피다 _064 산수유 _066 갓바위에 오르다 _067 금호강 1 _068 다시 한 번 _070 금호강 2 _071 복수초 _072 홍매화 _074
제3부-저 하늘 무지개까지
귓불을 쥐고 입맞춤하며
너의 고마움을
안아주고 싶다
할미꽃 _076 새 길은 없다 _078 삼천포에 빠지다 _079 하늘은 친구처럼 _080 대장간 _082 안심 습지에 가다 _084 가을 풍경 _086 석류 _088 벚꽃이 지다 _089 개미 _090 꽃밭치 _092 몽돌 두 개 _094 무화과 _095 산수유 1 _096 미륵불 _098 두렵
소 그래도 희망을 _100 노욕 _102 산수유 2 _103 은행나무 _104 동행 _106 고성통일전망대 _108 하늘을 걷다 _110 무임승차권 _112 가을비 _114 무지갯빛으로 _116 고로쇠 _118
제4부-영원에서 영원까지
지금은 어느 하늘 어느 강물 위에
그녀의 그림자 흐르고 있는지
나는 모른다
태백산 _120 오월 _121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_122 벽오동 _124 돌담 넘어 _126 들새 _127 어느 요양병원에서 _128 반짇고리 _130 꽃무릇 _131 미스터 트롯 _132 설악산 _133 옛날 보리밥집 _134 개망초 _136 밤꽃이 필 때 _138 토지문화관 _139 봉화 춘양구곡 _140 육신사 _142 다뉴브강 눈물 _143 등신불 _144 옹기장이 _146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_147 시간의 공허감 _148
*추천사 _149
저자
저자
김헌원
아호 백다녹(伯多祿), 경산시 출생, 문학예술 수필 부문(2013), 시 부문 등단(2014), 대경 문학예술가협회 회원, 대구가톨릭문인회 회원, 대구문인협회 회원, 시인과 사색 선정 올해의 시인〈저서〉*시집_천상의 길목(2015) *회고록_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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