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그리고 흰(한비시선 136)
신앙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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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련 시인의 세 번 째 시집으로
영성 신작들과 기존의 2권 시집
〈바람의발자국〉, 〈빵 굽는 시간〉 안에 수록된
영성시 성격의 시들을 모아 엮었다.
영성 신작들과 기존의 2권 시집
〈바람의발자국〉, 〈빵 굽는 시간〉 안에 수록된
영성시 성격의 시들을 모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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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붉은, 그리고 흰〉은, 몇 세대 내려온 구교우 집안에서 어릴 적부터 체득된 신앙과 성장하면서 하느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통해 의지적으로 재정립하고 받아들인 하느님에 대한 인식, '하느님의 뜻' 찾기란 궁극적인 물음 앞에서 답을 찾아 나섰던 시인의 혼잣말이다.
아팠지만 아름다웠던 젊은 날 그분과의 씨름, 삶의 여정을 걸어가면서 새롭게 만난 주관적이고 다분히 개인적인 하느님 체험, 연옥과 천국을 오르내리는 삶의 불가마 속에서 건져 올린 하느님의 한 편린을 노래한 유한하고 죄 많은 한 피조물의 신앙고백이며 어눌한 사랑의 노래다.
시인은 영성 신작시들과 함께 기존의 2권의 일반시집 - 〈바람의 발자국〉, 〈빵 굽는 시간 〉 안에 수록된 영성 시 성격의 시들과 성모의 밤에 낭송한 시들을 모아 시선집 형태로 엮었다.
교리적인 부분을 살펴 주신 박병규 신부님이 하셨다.
아팠지만 아름다웠던 젊은 날 그분과의 씨름, 삶의 여정을 걸어가면서 새롭게 만난 주관적이고 다분히 개인적인 하느님 체험, 연옥과 천국을 오르내리는 삶의 불가마 속에서 건져 올린 하느님의 한 편린을 노래한 유한하고 죄 많은 한 피조물의 신앙고백이며 어눌한 사랑의 노래다.
시인은 영성 신작시들과 함께 기존의 2권의 일반시집 - 〈바람의 발자국〉, 〈빵 굽는 시간 〉 안에 수록된 영성 시 성격의 시들과 성모의 밤에 낭송한 시들을 모아 시선집 형태로 엮었다.
교리적인 부분을 살펴 주신 박병규 신부님이 하셨다.
목차
목차
1부
하느님도 외로워서
밤이면 수천억 개의 눈망울로
땅을 내려다보며
온 밤을 꼬박 지새우시는가
내 실존의 하느님 _012 찬미 받으소서! _014 하느님의 신발 _016 신앙, 그 아름다운 꽃 _017 이마에 재를 얹고 _018 겨자씨만 한 믿음 _020 하늘과 나무 _022 하늘 _023 삼종기도 _024 아름다운 것들 _025 은총 _026 그 너머 _027 빵 굽는 시간 _028 당신은 누구신가요 _029 하느님도 외로우신가 _030
2부
갈릴리 호수 위를 걷다
발이 빠진 제자처럼
혼란 속에 믿음을 잃고
방황하는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가만히 손잡아 주시는 분
붉은, 그리고 흰 _034 성체 _035 성체조배 _036 외사랑 _038 춤추는 사순절 _040 마리아 막달레나의 노래 -부활 아침 _042 빈 무덤 _044 부활 단상 _046 성탄송 _048 꽃이 마르는 힘_049 눈높이 사랑 _050 빛으로 오신 임마누엘 _052 나무 수도원 _054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너 _056 안개와 나무 _058
3부
처음 꽃잎을 여는 한 송이 산나리 꽃
당신이 내 어깨를 치며
말을 건넨 그 순간
가슴을 밝히던 내 영혼
아가1 - 첫사랑 _060 아가2 - 빈 들 _062 아가3 - 현존 _064 갈릴리 호수를 건너면서 _065 어느 구두수선공의 이야기 _066 자캐오의 마음으로 _068 그의 피에 피를 더하는 _070 내가
아는 그분은 _072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다 _074 숨바꼭질_075 바리사이 누룩을 조심하라 _076 봄 들판에서 _078 오독 _079 가을편지1 _082 가을편지2 _083 그래도 눈물 나는 기쁨입니다 _084
4부
하느님 아들이 '어머니' 라고 불러 주신
여인들 가운데 가장 복된 이시여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_088 성모님께 바치는 찬가 _090 믿음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_092 우리의 모범이신 성모 마리아 _095 당신 앞에 내어놓는 한 해 _097 그대 하느님의 사람 -사제의 노래 _100 적도에 핀 꽃 -고 이태석 신부님을 추모하며 _102
하느님도 외로워서
밤이면 수천억 개의 눈망울로
땅을 내려다보며
온 밤을 꼬박 지새우시는가
내 실존의 하느님 _012 찬미 받으소서! _014 하느님의 신발 _016 신앙, 그 아름다운 꽃 _017 이마에 재를 얹고 _018 겨자씨만 한 믿음 _020 하늘과 나무 _022 하늘 _023 삼종기도 _024 아름다운 것들 _025 은총 _026 그 너머 _027 빵 굽는 시간 _028 당신은 누구신가요 _029 하느님도 외로우신가 _030
2부
갈릴리 호수 위를 걷다
발이 빠진 제자처럼
혼란 속에 믿음을 잃고
방황하는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가만히 손잡아 주시는 분
붉은, 그리고 흰 _034 성체 _035 성체조배 _036 외사랑 _038 춤추는 사순절 _040 마리아 막달레나의 노래 -부활 아침 _042 빈 무덤 _044 부활 단상 _046 성탄송 _048 꽃이 마르는 힘_049 눈높이 사랑 _050 빛으로 오신 임마누엘 _052 나무 수도원 _054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너 _056 안개와 나무 _058
3부
처음 꽃잎을 여는 한 송이 산나리 꽃
당신이 내 어깨를 치며
말을 건넨 그 순간
가슴을 밝히던 내 영혼
아가1 - 첫사랑 _060 아가2 - 빈 들 _062 아가3 - 현존 _064 갈릴리 호수를 건너면서 _065 어느 구두수선공의 이야기 _066 자캐오의 마음으로 _068 그의 피에 피를 더하는 _070 내가
아는 그분은 _072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다 _074 숨바꼭질_075 바리사이 누룩을 조심하라 _076 봄 들판에서 _078 오독 _079 가을편지1 _082 가을편지2 _083 그래도 눈물 나는 기쁨입니다 _084
4부
하느님 아들이 '어머니' 라고 불러 주신
여인들 가운데 가장 복된 이시여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_088 성모님께 바치는 찬가 _090 믿음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_092 우리의 모범이신 성모 마리아 _095 당신 앞에 내어놓는 한 해 _097 그대 하느님의 사람 -사제의 노래 _100 적도에 핀 꽃 -고 이태석 신부님을 추모하며 _102
저자
저자
전태련
경북 낙산리 출생, 2003년 〈사람의 문학〉 등단, 〉대구문인협회, 대구시인협회 회원
대구대교구 경산성당 신자. 저서 * 시집 〈바람의 발자국〉,<빵 굽는 시간〉
대구대교구 경산성당 신자. 저서 * 시집 〈바람의 발자국〉,<빵 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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