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느끼며
장주덕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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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덕 작가의 첫수필집으로
살아가면서 체험한 것을
담담하게 풀어 놓았다
살아가면서 체험한 것을
담담하게 풀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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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수필을 쓰고 수채화를 그리는 저자는 글과 그림은 하나로 통하는 예술로 글로 표현하는 것을 수채화로 표현하여 한 권의 수필집으로 엮었다. 저자는 '살며 느끼며'의 제목에서 보여주고 있듯이 살아가면서 느낀 것들을 담담하게 풀어 놓고 있어 어디에서나 만나고 부딪히는 우리 모두의 삶과 같은 생활을 만날 수 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글과 그림을 그리면서 아슬아슬하게 지탱하여 온 저자의 글에서는 우리의 모습을 만날 수 있고, 아내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는 모든 남편의 마음이 담겨있다.
저자는 이번 '살며 느끼며'를 출간하면서 생애처럼 〈수채화 개인전〉을 대구 달성군의 백년갤러리에서 2022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연다.
저자는 이번 '살며 느끼며'를 출간하면서 생애처럼 〈수채화 개인전〉을 대구 달성군의 백년갤러리에서 2022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연다.
목차
목차
봄비Ⅰ _016
엄마, 아버지께 꼭 하고 싶은 말 _017
꽃비가 내린다 _019
봄 냄새 _021
엄마와 짜장면 _023
IMF _024
꽃 내에 취하며 _025
옛날 꼰날 _027
비 오네 _028
청춘을 돌려다오 _030
능수버들 _032
위안Ⅰ _034
가끔 _035
위로에는 함정이 있다. _036
아름다운 나무 _037
칼날의 매서움 _039
장다리꽃과 장미꽃 _040
경순네 김밥 집 _042
오월 바람 _043
이해의 차이 _045
친구 _042
엄마Ⅰ _047
위안Ⅱ _048
동생 _049
나 _050
형 _051
산다는 것에 대해 _052
소중한 나 _053
미루면 할 수 없는 일 _054
여름의 문 _057
툇마루의 추억 _058
지금 이 순간이 좋다 _059
싫지 않은 이유 _060
비닐우산 _061
눈이 내리는 날은 _062
행복의 설렘 _063
외로움 _065
그럴 수도 있지 _066
내 친구 김훈 _068
묘비명 _069
방심 _070
초저녁 산책 _071
풍선 _072
그때는 그랬지 _074
잠시 쉬어가자 _076
어쩌다 한번은 _078
양푼이 열무 비빔밥 _079
시골집 _080
큰형님 _081
알 수 없는 내일이기에 _082
밥값 내는 사람 _083
마음의 온도 _085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고 _086
술이 웬수 _088
토요일 하루 _089
삐걱삐걱 돌아가는 세상 _090
각북 가는 길 _092
엄마Ⅱ _094
엄마Ⅲ _095
자기 스스로 소외 _096
영원한 것은 없다 _097
무죄 _098
집사람 _099
꽃들을 보았다 _100
여름 손짓 _102
지능과 열정 사이 _103
삶의 방정식 _104
삶 _105
오월의 향기 _106
길 위에서 _108
이제야 말할 수 있다 _109
눈부시게 하얀 날 _110
만남 _113
안 보고 믿기 어려운 세상 _114
그해 어느 여름 _115
아침밥 _118
세상이 알아주건 말건 _120
퇴근길 _122
정상에서 바라보다 _123
말하지 않고 혼자 생각만 할 때 _124
장독대 _125
얼굴 낯짝 _126
물소리 들으며 _128
코스모스와 만나면서 _130
가을이면 _131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_133
때론, 구름인 듯 _134
지금이 참 좋다 _135
높은 계단 _137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_138
무덤덤해지는 것 _139
인생의 기회 _140
자신감 _141
인생의 가을 _143
내 이름을 불러다오 _144
행복하게 미소 짓고 싶다 _145
기다려서 고마운 것 _146
좋은 술이 생겼다 _147
즐거운 귀가 _148
임종을 앞두고 _149
유년의 기억들 _150
나에게 _152
게으름의 한계 _154
은혜사 가는 길 _156
대구 수목원 _157
팔자소관 _158
엄마 소원 _160
빨간색 _161
아버지의 꾸지람 _163
난타 _164
욕심Ⅰ _167
말의 무게 _168
날마다 자라는 내 새끼들 _169
사랑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_170
추억은 만들어 간다 _171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자 _173
마지막 빛깔 _175
11월 11일 오전 11시 _177
집 _178
겨울 나들이 _180
까치집 _182
욕심 Ⅱ _184
새벽 아침 _185
11월 마지막 날에 _187
배차적 머 반니껴 189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_191
늦은 고백 _192
울 엄마Ⅰ _193
울 엄마Ⅱ _195
콩Ⅰ _196
콩Ⅱ _197
국화차를 마시며 _199
그땐 몰랐다 _201
행복 _202
나는 엄마를 너무 몰랐다 _203
헤어짐과 만남 _204
괜찮은 인생 _207
인생을 낭비한 죄 _209
사랑도 처음부터 뜨겁진 않았다 _211
참 예쁜 장미꽃 한 다발 _212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_213
다시 새해에 _215
친구야 반갑다 _216
심안(心眼) _218
아내의 생일 _219
바보Ⅰ _221
바보 Ⅱ _222
인생의 순서 _223
구름과 맑음 _224
작은 것이 크게 보일 때 _225
하산길에 _227
내일 _229
다시 3월에 _230
내 마음의 풍경 _232
달님은 왜 나만 자꾸 따라오지 _234
몸은 아직 청춘이다 _235
엄마, 아버지 아프지 마요 _237
눈을 만나다 _239
온전한 혼밥 _240
첫눈을 기다리는 이유 _241
삶이 꿈이다 _243
첫 발걸음 _245
내 황혼 길의 친구 _246
자유로운 내 영혼 _248
봄의 소리 _249
네가 좋다 _251
내가 사랑한 술, 놓쳐버린 삶이 되고 싶지는 않다 _252
나는 다시 서른 살이 되고 싶다 _254
내가 가장 답답할 때 _255
변하지 않는 사실 _256
아날로그 시대의 연락이 그립다 _257
삶이 공허할 때 _259
내 이름 석 자 _260
구들장 _261
창살 없는 감옥 _263
여보, 평생 딱 하루인 오늘을 즐기자 _264
내 나이 육십에 _266
꿈 _267
소소하게 찬란하게 _269
봄비Ⅱ _270
엄마, 아버지께 꼭 하고 싶은 말 _017
꽃비가 내린다 _019
봄 냄새 _021
엄마와 짜장면 _023
IMF _024
꽃 내에 취하며 _025
옛날 꼰날 _027
비 오네 _028
청춘을 돌려다오 _030
능수버들 _032
위안Ⅰ _034
가끔 _035
위로에는 함정이 있다. _036
아름다운 나무 _037
칼날의 매서움 _039
장다리꽃과 장미꽃 _040
경순네 김밥 집 _042
오월 바람 _043
이해의 차이 _045
친구 _042
엄마Ⅰ _047
위안Ⅱ _048
동생 _049
나 _050
형 _051
산다는 것에 대해 _052
소중한 나 _053
미루면 할 수 없는 일 _054
여름의 문 _057
툇마루의 추억 _058
지금 이 순간이 좋다 _059
싫지 않은 이유 _060
비닐우산 _061
눈이 내리는 날은 _062
행복의 설렘 _063
외로움 _065
그럴 수도 있지 _066
내 친구 김훈 _068
묘비명 _069
방심 _070
초저녁 산책 _071
풍선 _072
그때는 그랬지 _074
잠시 쉬어가자 _076
어쩌다 한번은 _078
양푼이 열무 비빔밥 _079
시골집 _080
큰형님 _081
알 수 없는 내일이기에 _082
밥값 내는 사람 _083
마음의 온도 _085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고 _086
술이 웬수 _088
토요일 하루 _089
삐걱삐걱 돌아가는 세상 _090
각북 가는 길 _092
엄마Ⅱ _094
엄마Ⅲ _095
자기 스스로 소외 _096
영원한 것은 없다 _097
무죄 _098
집사람 _099
꽃들을 보았다 _100
여름 손짓 _102
지능과 열정 사이 _103
삶의 방정식 _104
삶 _105
오월의 향기 _106
길 위에서 _108
이제야 말할 수 있다 _109
눈부시게 하얀 날 _110
만남 _113
안 보고 믿기 어려운 세상 _114
그해 어느 여름 _115
아침밥 _118
세상이 알아주건 말건 _120
퇴근길 _122
정상에서 바라보다 _123
말하지 않고 혼자 생각만 할 때 _124
장독대 _125
얼굴 낯짝 _126
물소리 들으며 _128
코스모스와 만나면서 _130
가을이면 _131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_133
때론, 구름인 듯 _134
지금이 참 좋다 _135
높은 계단 _137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_138
무덤덤해지는 것 _139
인생의 기회 _140
자신감 _141
인생의 가을 _143
내 이름을 불러다오 _144
행복하게 미소 짓고 싶다 _145
기다려서 고마운 것 _146
좋은 술이 생겼다 _147
즐거운 귀가 _148
임종을 앞두고 _149
유년의 기억들 _150
나에게 _152
게으름의 한계 _154
은혜사 가는 길 _156
대구 수목원 _157
팔자소관 _158
엄마 소원 _160
빨간색 _161
아버지의 꾸지람 _163
난타 _164
욕심Ⅰ _167
말의 무게 _168
날마다 자라는 내 새끼들 _169
사랑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_170
추억은 만들어 간다 _171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자 _173
마지막 빛깔 _175
11월 11일 오전 11시 _177
집 _178
겨울 나들이 _180
까치집 _182
욕심 Ⅱ _184
새벽 아침 _185
11월 마지막 날에 _187
배차적 머 반니껴 189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_191
늦은 고백 _192
울 엄마Ⅰ _193
울 엄마Ⅱ _195
콩Ⅰ _196
콩Ⅱ _197
국화차를 마시며 _199
그땐 몰랐다 _201
행복 _202
나는 엄마를 너무 몰랐다 _203
헤어짐과 만남 _204
괜찮은 인생 _207
인생을 낭비한 죄 _209
사랑도 처음부터 뜨겁진 않았다 _211
참 예쁜 장미꽃 한 다발 _212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_213
다시 새해에 _215
친구야 반갑다 _216
심안(心眼) _218
아내의 생일 _219
바보Ⅰ _221
바보 Ⅱ _222
인생의 순서 _223
구름과 맑음 _224
작은 것이 크게 보일 때 _225
하산길에 _227
내일 _229
다시 3월에 _230
내 마음의 풍경 _232
달님은 왜 나만 자꾸 따라오지 _234
몸은 아직 청춘이다 _235
엄마, 아버지 아프지 마요 _237
눈을 만나다 _239
온전한 혼밥 _240
첫눈을 기다리는 이유 _241
삶이 꿈이다 _243
첫 발걸음 _245
내 황혼 길의 친구 _246
자유로운 내 영혼 _248
봄의 소리 _249
네가 좋다 _251
내가 사랑한 술, 놓쳐버린 삶이 되고 싶지는 않다 _252
나는 다시 서른 살이 되고 싶다 _254
내가 가장 답답할 때 _255
변하지 않는 사실 _256
아날로그 시대의 연락이 그립다 _257
삶이 공허할 때 _259
내 이름 석 자 _260
구들장 _261
창살 없는 감옥 _263
여보, 평생 딱 하루인 오늘을 즐기자 _264
내 나이 육십에 _266
꿈 _267
소소하게 찬란하게 _269
봄비Ⅱ _270
저자
저자
장주덕
아람문학 회원, 다음 카페 '시인과 비둘기' 회원, 수채화마을 회원, 수채화마을 정기전 5회, 대구문화예술대전 미술 분야 동상 수상, 교육문화센터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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