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가을 하늘 아래 춤추는 탈곡기(한비시선 141)
김태홍 11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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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홍 시인의 11번째 시집으로
긍정의 시학으로 들려주는
삶의 푸른 하늘을 그렸다
긍정의 시학으로 들려주는
삶의 푸른 하늘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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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태홍 시인의 11집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춤추는 탈곡기〉는 시인이 지나온 시간을 반추하면서 그 속에 맺혀 있는 시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지나고 보면 허점투성이인 우리의 삶이지만 김태홍 시인은 그 허점마저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긍정의 시학으로 독자에게 다가온다.
김태홍 시인은 시집 제목에서 삶을 "파란 가을 하늘", "춤추는", "탈곡기"와 같이 지나온 시간을 보람(파란 하늘)과 자신이 거두어들인 삶의 결실에 행복(춤추는)과 만족(탈곡기)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인생의 긴 시간을 걸어오면서 맨날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는 것이 아니다. 분노와 슬픔 그리고 절망과 좌절에 의한 자신에 대한 실망과 회한도 하게 된다. 이렇게 변화무상한 삶의 시간 속에서 부정하고 싶은 것과 잊어버리고 싶은 것이 존재하기 마련이지만, 김태홍 시인의 11집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춤추는 탈곡기〉는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긍정을 통한 만족의 시학이다. 그렇다고 김태홍 시인이 추구하는 긍정의 시학이 모든 것에 대하여 무작정 긍정을 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회한과 절망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그 속에 담겨 있는 긍정의 요소를 끄집어내어 타협으로 때로는 화합과 양보로 부정의 요소를 시인의 파란 하늘 아래로 데리고 와 튼실한 자신의 열매로 만드는 것이다.
김태홍 시인은 11집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춤추는 탈곡기〉에서 시인의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미래에 대한 시간을 통하여 이러한 부정적인 요소를 긍정으로 받아들여 우리의 삶을 풍요하고 보람되게 하는'방법론'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시로 깨달음과 더불어 파란 가을 하늘 같은 삶의 요소를 보여주고 있다.
지나고 보면 허점투성이인 우리의 삶이지만 김태홍 시인은 그 허점마저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긍정의 시학으로 독자에게 다가온다.
김태홍 시인은 시집 제목에서 삶을 "파란 가을 하늘", "춤추는", "탈곡기"와 같이 지나온 시간을 보람(파란 하늘)과 자신이 거두어들인 삶의 결실에 행복(춤추는)과 만족(탈곡기)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인생의 긴 시간을 걸어오면서 맨날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는 것이 아니다. 분노와 슬픔 그리고 절망과 좌절에 의한 자신에 대한 실망과 회한도 하게 된다. 이렇게 변화무상한 삶의 시간 속에서 부정하고 싶은 것과 잊어버리고 싶은 것이 존재하기 마련이지만, 김태홍 시인의 11집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춤추는 탈곡기〉는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긍정을 통한 만족의 시학이다. 그렇다고 김태홍 시인이 추구하는 긍정의 시학이 모든 것에 대하여 무작정 긍정을 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회한과 절망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그 속에 담겨 있는 긍정의 요소를 끄집어내어 타협으로 때로는 화합과 양보로 부정의 요소를 시인의 파란 하늘 아래로 데리고 와 튼실한 자신의 열매로 만드는 것이다.
김태홍 시인은 11집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춤추는 탈곡기〉에서 시인의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미래에 대한 시간을 통하여 이러한 부정적인 요소를 긍정으로 받아들여 우리의 삶을 풍요하고 보람되게 하는'방법론'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시로 깨달음과 더불어 파란 가을 하늘 같은 삶의 요소를 보여주고 있다.
목차
목차
제1부-마음속 카톡
시원한 바람에 실려 가는 웃음소리
아버지의 너털 웃음이 그립다
시인의 말 / 천년 친구 만년 친구 / 만남과 헤어짐 / 볼 수도 없는 내 마음 어떤 모양일까? / 미래의 전쟁 / 넌 왜 지구로 왔니? / 언제 오려나? / 엄마야, 고향 살자 / 가을 추수 한마당 / 언제 기 한번 펴 보나 / 울타리 / 그리워라, 어제같이 지난날 / 반짝반짝, 작은 별 /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생애 최고의 날 / 조용히 기다리는 땅콩 / 잃어버린 자리 빼앗긴 자리 / 아, 어쩔 수 없는 인생아 / 생일 파티 / 엄마 생각 / 가슴 뛰는 재회 / 아기 구름 엄마 구름 / 엄마야, 우리 함께 금호 강변 살자
제2부-눈물 꽃
야윈 꿈속에서
와락 안았더니
눈물이구려
귀하고 소중한 사람 / 가자, 인생아 행복의 나라로 / 당장 내려오지 못할까 / 개여울 따라 흘러가는 용꿈 / 눈빛 / 그래, 가자꾸나 어차피 가야 할 길 / 누룽지 / 화장품 / 가을 엽서 / 그리운 봄날 / 개여울 따라 흘러가는 삶 / 내 얼굴 / 울려 퍼지는 방앗소리 / 소식 끊긴 엄마 / 긴 긴 이별 / 코스모스 길 / 꽁꽁 언 동지섣달 깜깜한 밤 / 진주 목걸이 / 세월아, 밀지를 마라 / 촉촉이 젖는 그리움 / 계절을 따라가는 인생 / 산속의 하루
제3부-미완성 작품
세월 따라 봄을 따라
오늘이 다시 피었구나
인생의 봄을 또 만났네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추억의 꽃 / 환영사 / 재계약 / 마음의 여백 / 분단의 눈물 / 엄마-품속에 / 세월 따라가는 인생 / 좋아하는 감정 / 꽉 찬 허공 / 흘러가는 세월은 잡을 수 없나요? / 삶의 좌표 / 나의 참된 친구 / 봄날은 온다 / 청초한 야생화 / 봄비 / 오래간만이야, 잘 있었어? / 새봄의 향연 / 추억의 사진 한 장 / 아버지 생각 / 떨어질 듯 떨어지지 않는 / 인연과 인연의 만남 /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친구
제4부-추억의 강
봄이면 향긋한 장미꽃으로
여름이면 시원한 갯바람으로
가을이면 한들한들 코스모스로
겨울이면 펄펄 내리는 함박눈으로
인간의 유효기간 / 가을 사과처럼 빨갛게 익어가는 삶 / 인생아, 고맙다 / 잔인한 전쟁 / 그리운 설 풍습 /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 / 까만 부엌 천장 / 언제나 함께하는 당신 / 고사리손 / 하얀 눈밭에 찍힌 빨간 점 / 아이 졸려 / 너무나 더러워진 세상 / 별꽃 향기 / 구만리 하늘 / 지금도 현역이다 / 눈 뜨고 생각나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세월의 한복판에서 / 당신들은 어느 별에서 왔습니까? / 서성이던 봄은 가까이 왔는데 / 나비 등 타고 봄나들이 가볼까? / 우린 오랜 친구 / 오셨군요?
제5부-하루의 모양
우리네 인생
어떤 만남을 만나야
너의 방황에 끝이 날까?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는 삶의 끝자락 / 말이 씨가 된다 / 단감 한 상자 / 인내와 끈기 / 끝없는 욕망 / 인생은 지나가는 바람이고 흘러가는 강물인데 / 은근한 미소 / 2021년도 저물어 간다 / 사계절 / 인생 속도 / 삶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 / 조감도[烏瞰圖] /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음식 / 열 살, 나는 나의 보호자였습니다 / 고향 산천 / 하얗게 서리 낀 겨울 창가 / 함께 오르자, 저 하늘로 / 불로장생 / 별에서 만나는 사랑 / 사랑아 울지마라 / 맘속으로 가만히 들어오는 가을 / 각기 다른 하루 일상
시원한 바람에 실려 가는 웃음소리
아버지의 너털 웃음이 그립다
시인의 말 / 천년 친구 만년 친구 / 만남과 헤어짐 / 볼 수도 없는 내 마음 어떤 모양일까? / 미래의 전쟁 / 넌 왜 지구로 왔니? / 언제 오려나? / 엄마야, 고향 살자 / 가을 추수 한마당 / 언제 기 한번 펴 보나 / 울타리 / 그리워라, 어제같이 지난날 / 반짝반짝, 작은 별 /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생애 최고의 날 / 조용히 기다리는 땅콩 / 잃어버린 자리 빼앗긴 자리 / 아, 어쩔 수 없는 인생아 / 생일 파티 / 엄마 생각 / 가슴 뛰는 재회 / 아기 구름 엄마 구름 / 엄마야, 우리 함께 금호 강변 살자
제2부-눈물 꽃
야윈 꿈속에서
와락 안았더니
눈물이구려
귀하고 소중한 사람 / 가자, 인생아 행복의 나라로 / 당장 내려오지 못할까 / 개여울 따라 흘러가는 용꿈 / 눈빛 / 그래, 가자꾸나 어차피 가야 할 길 / 누룽지 / 화장품 / 가을 엽서 / 그리운 봄날 / 개여울 따라 흘러가는 삶 / 내 얼굴 / 울려 퍼지는 방앗소리 / 소식 끊긴 엄마 / 긴 긴 이별 / 코스모스 길 / 꽁꽁 언 동지섣달 깜깜한 밤 / 진주 목걸이 / 세월아, 밀지를 마라 / 촉촉이 젖는 그리움 / 계절을 따라가는 인생 / 산속의 하루
제3부-미완성 작품
세월 따라 봄을 따라
오늘이 다시 피었구나
인생의 봄을 또 만났네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추억의 꽃 / 환영사 / 재계약 / 마음의 여백 / 분단의 눈물 / 엄마-품속에 / 세월 따라가는 인생 / 좋아하는 감정 / 꽉 찬 허공 / 흘러가는 세월은 잡을 수 없나요? / 삶의 좌표 / 나의 참된 친구 / 봄날은 온다 / 청초한 야생화 / 봄비 / 오래간만이야, 잘 있었어? / 새봄의 향연 / 추억의 사진 한 장 / 아버지 생각 / 떨어질 듯 떨어지지 않는 / 인연과 인연의 만남 /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친구
제4부-추억의 강
봄이면 향긋한 장미꽃으로
여름이면 시원한 갯바람으로
가을이면 한들한들 코스모스로
겨울이면 펄펄 내리는 함박눈으로
인간의 유효기간 / 가을 사과처럼 빨갛게 익어가는 삶 / 인생아, 고맙다 / 잔인한 전쟁 / 그리운 설 풍습 /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 / 까만 부엌 천장 / 언제나 함께하는 당신 / 고사리손 / 하얀 눈밭에 찍힌 빨간 점 / 아이 졸려 / 너무나 더러워진 세상 / 별꽃 향기 / 구만리 하늘 / 지금도 현역이다 / 눈 뜨고 생각나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세월의 한복판에서 / 당신들은 어느 별에서 왔습니까? / 서성이던 봄은 가까이 왔는데 / 나비 등 타고 봄나들이 가볼까? / 우린 오랜 친구 / 오셨군요?
제5부-하루의 모양
우리네 인생
어떤 만남을 만나야
너의 방황에 끝이 날까?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는 삶의 끝자락 / 말이 씨가 된다 / 단감 한 상자 / 인내와 끈기 / 끝없는 욕망 / 인생은 지나가는 바람이고 흘러가는 강물인데 / 은근한 미소 / 2021년도 저물어 간다 / 사계절 / 인생 속도 / 삶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 / 조감도[烏瞰圖] /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음식 / 열 살, 나는 나의 보호자였습니다 / 고향 산천 / 하얗게 서리 낀 겨울 창가 / 함께 오르자, 저 하늘로 / 불로장생 / 별에서 만나는 사랑 / 사랑아 울지마라 / 맘속으로 가만히 들어오는 가을 / 각기 다른 하루 일상
저자
저자
김태홍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산남리 출생. 시인이자 경북 상주시 함창읍 우리들의원을 운영하는 의사인 저자는 월간한비문학 시로 서울아동문예에서 아동문학가로 데뷔하여 백석기림문학상, 한비한국서정문학인대상, 성호 문학 특별상, 한국한비문학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미당서정주시회 명시인전(2017년), 한국낭송문학 명시인(2019년)에 선정되었다. 한국한비문학회 시 분과 회장, (사)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시집_ 〈그 길을 지나왔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찬란한 순간〉, 〈별들의 속삭임〉, 〈가자 강나루 벤치로〉, 〈노을 앞에 서다〉, 〈인생에 정답이 있니〉, 〈이런 세상 저런 세상〉, 〈소풍 같은 인생〉,〈추억은 별같이 빛나고〉 열권과 *시선집_그리움 그 너머 *동시집 〈딱 하루만 안 되겠니?〉를 발간하였다.
*시집_ 〈그 길을 지나왔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찬란한 순간〉, 〈별들의 속삭임〉, 〈가자 강나루 벤치로〉, 〈노을 앞에 서다〉, 〈인생에 정답이 있니〉, 〈이런 세상 저런 세상〉, 〈소풍 같은 인생〉,〈추억은 별같이 빛나고〉 열권과 *시선집_그리움 그 너머 *동시집 〈딱 하루만 안 되겠니?〉를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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