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명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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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예술진흥원에서 공모하여 선정한
13 시인들의 대표작을 묶었다.
13 시인들의 대표작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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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대시 100년의 역사는 시의 발전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독자를 등한시하여 온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걸음을 옮긴 시는 문학사와 학문적으로 눈부신 발전을 하였지만 그 이면에는 주관의 무리가 객관화 되어 시의 편향성이 독자의 다양한 시의 감상에 벽을 쌓아 편협한 시의 감상으로 이끈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문학의 기능인 소통의 면에서 살펴보았을 때 한쪽으로 치우친 소통은 다양한 시의 감상을 방해하여 결과적으로 식상한 문학의 결과를 가져와 독자는 사라지고 시인이 시를 읽는 결과에 이르렀다. 이제는 시인이 독자이고 독자가 시인인 시대에 이르러 시의 좋고 나쁨을 따지는 것은 별 의미가 되지 못한다. 그동안 멀어진 시인과 독자의 간극을 좁혀 시가 가진 소통의 기능을 회복할 때가 되었다.
본도서는 이러한 점을 앞세워 발간을 기획하고 시를 선정하였다.
문학의 기능인 소통의 면에서 살펴보았을 때 한쪽으로 치우친 소통은 다양한 시의 감상을 방해하여 결과적으로 식상한 문학의 결과를 가져와 독자는 사라지고 시인이 시를 읽는 결과에 이르렀다. 이제는 시인이 독자이고 독자가 시인인 시대에 이르러 시의 좋고 나쁨을 따지는 것은 별 의미가 되지 못한다. 그동안 멀어진 시인과 독자의 간극을 좁혀 시가 가진 소통의 기능을 회복할 때가 되었다.
본도서는 이러한 점을 앞세워 발간을 기획하고 시를 선정하였다.
목차
목차
[정설연]
빛의 익명성 _022
생각하는 밤 _023
시의 제국 _024
마음을 빚는 _025
숨 _026
욕망의 군무 _027
허리 굽은 꽃 그림자 _028
햇살의 붉은 말을 짚으며 _029
허공과 공허 사이 _030
꽃의 심장이 되어라 _031
[석인구]
아름다운 이름 _034
동백꽃 아침 _035
자화상 _036
혼(魂) _037
얼굴 없는 여자 _038
정염(情炎)의 기록 _040
사하라의 꿈 _041
사월(沙月)거랑(川) 고인돌 _042
메밀꽃 귀로 _043
아픈 시절 _044
[배효준]
홀로 걷던 산책길 _048
끝없는 소망 _049
귀향 _050
딱 오늘 하루만이라도 _051
신(神)이 주신 선물 _054
시인은, 하늘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는 도구 _055
행복 싣고 달리는 자동차 _056
별나라 _058
할머니의 환생 _060
유별난 사랑 _061
대화 _062
[정현우]
행복한 세상 _066
꽃님 _068
부부 _069
그리운 고향 _070
허망(虛妄) _071
노송의 교훈 _072
나로 하여금 _073
여정 _074
이끼 인생 _075
오직 그대만을 _076
[박상종]
솔개의 눈물엔 향수가 깃들고 _080
등잔 불 그 시린 그늘 _082
아카시아 꽃향기 _084
바람꽃 향기사랑 _086
가슴 꽃 외등 밝히고 _088
바람으로 쓰는 시 _090
누군가 널 찾지 않아도 _092
가로등 없는 골목길에 들어선 빈 잔 _094
종이학의 꿈 _096
[이종숙]
그녀의 꽃받침 _100
반가운 그대 _101
윤회 _102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섬진강이 타다 _103
나들이 _104
코카타르 _106
알 수 없는 이름이 그대 것입니다 _107
건축물 공사 _108
반전 _110
마지막 불을 지피는 팔월 _111
[이강령]
누에고치 _114
무지개 _115
새벽 _116
하루 _117
밥통속의 호일 덩어리 _118
풍선 _119
아지랑이 _120
불꽃 _121
너만의 너가 만들어 지길 바라며 _122
눈 오늘날 아들 향한 기도 _124
[최홍연]
춘정春情 _128
동박새 사랑 _129
빗소리를 들으며 _130
풀씨 같은 작은 마음이라도 _131
가을이 오나보다 _132
가슴을 열고 이 세상을 보라 _133
나였으면 좋겠어요 _134
아직도 그대가 그립습니다 _135
숨길 수 없는 사랑 _136
기수역에서 2 _137
[정찬열]
일기(日記) _140
늦가을 _141
천년 나주 _142
사라진 눈물 _144
벽화에 일몰(日沒)이 _145
무궁(無窮)의 노래 _146
훈훈한 나들이 _148
덧없는 세월 _149
다산 유배지에서 _150
운명(運命)의 극복 _152
[김수옥]
가을이 역력하다 _156
어제 뜨고 오늘 뜨는 해야 _157
누가 알아줄까 _158
감사한 마음 _159
가을 _160
여기 서 있네 _161
빛날 겁니다 _162
빗소리 _163
안개 속 그림자 _164
조용하구나 _165
[윤호정]
구월에 만난 누나야 _168
正月의 父子有親 _170
내성천 야화 _172
회룡포 소야곡 _173
삼강나루 천연 _174
이별연습 _175
잘 가라 내 사랑 _176
첫제사를 맞으며 _177
가을비야 나 어떡해 _178
그 겨울의 아픔 _179
[이재우]
고향 길 _182
지신밟기 _183
태풍(해신) _184
까치밥 _185
옛날 겨울 이야기 _186
유년 _187
빙산의 몸살 _188
연가(戀歌)-포카레 카레아나- _189
악마의 목구멍 _190
내 고향 _191
[심정숙]
좋은 것 _194
흐르는 것 _195
빗소리 _196
허수아비 _197
어리석음 _198
멀리서 보면 _199
무료함 _200
겨울 거리 _201
겨울이 오고 있다 _202
속고 사네 _203
빛의 익명성 _022
생각하는 밤 _023
시의 제국 _024
마음을 빚는 _025
숨 _026
욕망의 군무 _027
허리 굽은 꽃 그림자 _028
햇살의 붉은 말을 짚으며 _029
허공과 공허 사이 _030
꽃의 심장이 되어라 _031
[석인구]
아름다운 이름 _034
동백꽃 아침 _035
자화상 _036
혼(魂) _037
얼굴 없는 여자 _038
정염(情炎)의 기록 _040
사하라의 꿈 _041
사월(沙月)거랑(川) 고인돌 _042
메밀꽃 귀로 _043
아픈 시절 _044
[배효준]
홀로 걷던 산책길 _048
끝없는 소망 _049
귀향 _050
딱 오늘 하루만이라도 _051
신(神)이 주신 선물 _054
시인은, 하늘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는 도구 _055
행복 싣고 달리는 자동차 _056
별나라 _058
할머니의 환생 _060
유별난 사랑 _061
대화 _062
[정현우]
행복한 세상 _066
꽃님 _068
부부 _069
그리운 고향 _070
허망(虛妄) _071
노송의 교훈 _072
나로 하여금 _073
여정 _074
이끼 인생 _075
오직 그대만을 _076
[박상종]
솔개의 눈물엔 향수가 깃들고 _080
등잔 불 그 시린 그늘 _082
아카시아 꽃향기 _084
바람꽃 향기사랑 _086
가슴 꽃 외등 밝히고 _088
바람으로 쓰는 시 _090
누군가 널 찾지 않아도 _092
가로등 없는 골목길에 들어선 빈 잔 _094
종이학의 꿈 _096
[이종숙]
그녀의 꽃받침 _100
반가운 그대 _101
윤회 _102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섬진강이 타다 _103
나들이 _104
코카타르 _106
알 수 없는 이름이 그대 것입니다 _107
건축물 공사 _108
반전 _110
마지막 불을 지피는 팔월 _111
[이강령]
누에고치 _114
무지개 _115
새벽 _116
하루 _117
밥통속의 호일 덩어리 _118
풍선 _119
아지랑이 _120
불꽃 _121
너만의 너가 만들어 지길 바라며 _122
눈 오늘날 아들 향한 기도 _124
[최홍연]
춘정春情 _128
동박새 사랑 _129
빗소리를 들으며 _130
풀씨 같은 작은 마음이라도 _131
가을이 오나보다 _132
가슴을 열고 이 세상을 보라 _133
나였으면 좋겠어요 _134
아직도 그대가 그립습니다 _135
숨길 수 없는 사랑 _136
기수역에서 2 _137
[정찬열]
일기(日記) _140
늦가을 _141
천년 나주 _142
사라진 눈물 _144
벽화에 일몰(日沒)이 _145
무궁(無窮)의 노래 _146
훈훈한 나들이 _148
덧없는 세월 _149
다산 유배지에서 _150
운명(運命)의 극복 _152
[김수옥]
가을이 역력하다 _156
어제 뜨고 오늘 뜨는 해야 _157
누가 알아줄까 _158
감사한 마음 _159
가을 _160
여기 서 있네 _161
빛날 겁니다 _162
빗소리 _163
안개 속 그림자 _164
조용하구나 _165
[윤호정]
구월에 만난 누나야 _168
正月의 父子有親 _170
내성천 야화 _172
회룡포 소야곡 _173
삼강나루 천연 _174
이별연습 _175
잘 가라 내 사랑 _176
첫제사를 맞으며 _177
가을비야 나 어떡해 _178
그 겨울의 아픔 _179
[이재우]
고향 길 _182
지신밟기 _183
태풍(해신) _184
까치밥 _185
옛날 겨울 이야기 _186
유년 _187
빙산의 몸살 _188
연가(戀歌)-포카레 카레아나- _189
악마의 목구멍 _190
내 고향 _191
[심정숙]
좋은 것 _194
흐르는 것 _195
빗소리 _196
허수아비 _197
어리석음 _198
멀리서 보면 _199
무료함 _200
겨울 거리 _201
겨울이 오고 있다 _202
속고 사네 _203
저자
저자
정설연
낭송가와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집으로 『내 마음의 자명고 (自鳴鼓)』 『고독이 2번 출구로 나간다』와 시낭송 앨범, 『제1집 조금은 아파도 괜찮습니다』 『제2집 그대 고맙습니다』 『제3집 모두가 사랑이에요』 『정설연의 시 마이웨이』가 있으며 현대100주년기념 전국시인대회 대상, 미당서정주시회문학상, 한국문학비평가협회문학상, 제1회 안정복문학상대상, 한국출판문학대상, 제1회 아차산문학상 대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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