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의 길(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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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가 몰락의 길로 가는 것을 막고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그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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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본도서는 페이지 순서가 역으로 되었다. 우리 사회가 올바르지 못하고 역행하고 있다는 상징으로 본도서의 페이지를 역순으로 하였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폐단과 병폐가 심각하고 깊은 것 같지만, 치유하기는 의외로 간단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권력을 가진 기득권이 조금만 양보하고 눈을 아래로 돌리고 편 가르지를 하지 말고 약자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위한다면 우리 사회는 몰락의 길에서 벗어나 희망의 길로 갈 수 있다고 말한다. 말은 쉬운데 행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가진 기득권을 내려놓지 못하고 남보다 위에 서려는 욕심이 팽배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치나 경제를 가리지 않고 높은 곳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기득권을 베풂의 용도가 아니라 지키려는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에 대한민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 우파건 좌파건 이런 것 따질 필요 없이 나라 발전과 국민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많이 있고, 나쁜 정치인들을 비판하고 퇴출시켜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
지금 이 시대에 대한민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 우파건 좌파건 이런 것 따질 필요 없이 나라 발전과 국민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많이 있고, 나쁜 정치인들을 비판하고 퇴출시켜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
목차
목차
1. 비틀어진 인생은 결국 몰락의 길로 간다-431
2. 헌정사상 최초로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청구 발부될까요-426
3. 이해할 수 없는 판결-420
4. 국무위원 탄핵 다수당의 횡포인가 아니면 정당한 일인가-416
5. 국회의장은 국민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412
6. 욕심이 한 가정을 파탄으로 끌고 갔다-407
7. 암행어사 출두인가? 나라를 이렇게 시끌벅적하게 하는가-404
8. 이런 나쁜 인간들도 대한민국에 같이 살고 있었나-400
9. 대장동 공판 1주년 기념일인데 몸통은 아직 오리무중이다-395
10.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집행되어야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392
11. 얼마나 다행인가 하늘이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았다-388
12. 반 토막 난 대한민국 국민 마음 어떻게 뭉칠 수 있을까-383
13. 정부가 통계나 여론을 조작하면 국민은 어떻게 될까-378
14. 백기 투항한 화물연대 불법 파업 무엇을 얻었는가-375
15. 멍청한 인간들도 국회의원 하는 참 좋은 대한민국-371
16. 좌파의 몰락 제3탄,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366
17. 제1야당 원전 SMR 개발예산 전액 삭감 시도-362
18. 대한민국에 비겁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359
19. 북한 김정은의 불꽃놀이는 언제나 끝날까-355
20. 민주당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351
21. 제1야당이 지금 하는 행동이 정상적인 정신 상태인가-346
22. 진정한 진보 노무현 정신은 무엇일까-343
23.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인간을 믿는 사람이 바보다-335
24. 이 인간들을 어떻게 처벌하면 좋을까요-332
25. 감사원의 서면질의서 거부가 시대에 맞는 일인가-328
26. 좌파 정치인들과 협치 기대해서는 안 된다-323
27. 푸틴의 말로는 어떻게 될까-318
28. 얼굴에 철판을 깔고 버티기를 하는 사람들-315
29. 우파와 좌파의 몰락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언제 끝날 것인가-311
30. 문재인 정부의 선거 중립 실현될까요-308
31. 몰락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305
32. 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썩지 않은 곳이 없다-302
33. 듣는 사람도 없는 UN 연설-298
34.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화천대유) 무엇이 문제인가-295
35. 하루아침에 부자 되는 법을 배워야 하나-291
36. 나라의 곳간이 비어간다고 한다. 어찌하면 좋을까요-289
37. 국가부채 1,000조 원, 가계 부채 1,800조 원 시대 나라가 제대로 될까-285
38. 남북 통신선 복원 무엇을 주고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282
39. 깃털은 떠나고 몸통은 어디엔가 숨죽이고 있다-276
40. 독일 메르켈 총리한테 한 수 배우고 오라-273
41. 대한민국에 국군 통수권자는 어디에서 무엇 하고 있는가-270
42. 근본이 되어 먹지 않는 중국 놈들 거기에 동조하는 좌파 정치인들-267
43. 무능한 좌파 정부 어디까지가 끝인가-263
44. 무대포식 백신 예약 무능한 정부의 진상이다-255
45. 좌파 정부의 엉터리 부동산 통계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253
46. 민심이 천심인데 좌파 정부는 아는가, 모르는가-249
47. 북한 소행으로 천안함 폭침이라고 자신 있게 말 못 하는 좌파 정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245
48.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 옛말도 좌파 정부는 모르는 것인가-241
49. 피의자가 장관, 차관하는 참 좋은 좌파 천국의 나라-239
50. 좌파의 몰락은 2022년 6월이 최대 고비다-235
51. 집권 여당 대표가 윤석열 전 총장 파일을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231
52. 미국 갔다 빈손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통령-229
53. 대통령의 미국방문 어떻게 보입니까-225
54. 서울을 장악한 호남 출신들 유능해서인가 집념이 강해서인가-221
55. 대통령은 단합된 힘이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217
56. 문재인 대통령 마지막 특별연설과 기자회견 어떻게 보았습니까-215
57. 좌파들의 뇌 구조는 어떻게 되어있을까-211
58. 좌파의 몰락 시즌2가 시작되었다-208
59. 좌파들의 위선은 어디가 끝인가-205
60. 국립외교원장의 엉터리 주장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203
61. 청와대 김OO 정책실장의 이중적 인격에 국민은 우롱당했다-200
62. 좌파와 우파의 몰락-198
63. 미국 의회 인권보고서에서 지적한 훌륭한 사람들-191
64. 부동산 투기 잡는다고 정부가 쌩쇼를 하고 있다-188
65. 훗날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렇게 퍼주기를 한단 말인가-185
66. 가덕도 신공항 건설 보궐 선거에 잘 이용하고 있다-183
67. 코로나19 백신 누가 제1번으로 맞아야 하나-180
68. 소신 있는 청와대 민정수석 한 사람이 몇백 명의 간신배보다 훌륭하다-177
69. 좌파의 몰락이 다가오고 있다-172
70. 사법부 수장 대법원장의 개망신, 국민은 어떻게 생각할까-169
71. 홍남기 경제 부총리의 선택-165
72. 판사 탄핵은 여당에 최고의 악수 중 악수가 될 것이다 -162
73. 망국으로 가는 길-159
74. 믿지 못할 정부와 대통령, 주택난 일거에 해소 뻥치고 있네-157
75.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고 무엇을 느꼈는가-154
76. 원칙도 없는 법무부, 소신 있는 단장 어떤 차이가 있을까-150
77. 날치기 선거법, 공수처법 3년도 못 갈 것이다-148
78. 대통령의 사과 진정성이 있는가-146
79. 백신 확보 지시 진실인가 거짓인가-142
80. 실패할 수밖에 없는 부동산 정책-140
81. 내 희생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냅니다-139
82. 또 한 사람의 죽음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가-137
83.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무리수가 자기 무덤 만들었다-129
84. 정부 주택 정책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나-126
85. 검찰총장 직무 정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23
86. 언제까지 친일 가지고 정치 장사할 것인가-120
87. 월성 원자력 1호기 조기 운전 정지시킨 몸통은 누구인가-116
88. 여당 대표의 월성 원전 수사 비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13
89. 김경수 경남지사 고법에서 2년 실형 선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11
90. 검사들의 반격이 시작되고 있다-108
91. 검찰 개혁 엉뚱한 곳에 사용하고 있다-105
92. 수사 지휘권 제대로 사용하고 있나-102
93. 북한의 ICBM의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99
94. 봉쇄 작전 성공일까 실패일까-96
95. 권력형 비리 터져 나온다-93
96. 코로나19가 사람 장소 가려 가면서 찾아오나-91
97. 우리 머리 위에 있는 핵무기 없어지는 날 올까요-88
98. 김정은 사과 진정성이 있는가-86
99. 사람 목숨을 가을 전어 한 마리보다 가볍게 취급하는 집단한테 무엇을 기대한단 말인가-84
100. 재난 지원금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다-82
101.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79
102. 살아 있는 권력의 수사 어떻게 해야 하나-76
103. 거짓말을 제일 많이 한 정치인은 누구일까-71
104. 부모가 자식을 죄인으로 만들지 말자-68
105. 백성들의 한 서린 목소리, 시무 7조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65
106. 두 번째 재난 지원금 지급 어떻게 생각하십니까-63
107. 조금만 여유를 가지자-59
108. 광복절은 왜 생겨났을까-56
109. 동네 이웃집 남자보다 못한 비겁한 우리 남편들-54
110. 남북문제 누구 때문에 이렇게 꼬였나요-51
111. 2020년 나라의 운세는 좋은가 나쁜가-47
112. 남북연락사무소의 짧은 운명-45
113. 6ㆍ15선언 20주년 우리는 무엇을 얻었나-42
114. 코로나로 힘든데 북한까지 초장을 치고 있네-40
115. 믿어야 할 사람, 믿지 말아야 할 인간들-37
116. 통신선 차단, 대북 전단지 문제 있나-35
117. 그린뉴딜 정책 입으로만 하고 있다-32
118. 그래도 작은 양심이 있는 진보좌파 인사다-30
119. 검은색 복장 시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28
120. 재난 지원금 줄려면 빨리 달라-26
121. 서해 수호의 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25
122. 부동산으로 부자 되는 방법-23
123. 40대 직장인들이 열받았다-19
124. 대통령의 한마디가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18
125. 사과에 진정성은 있는가, 형식적으로 하는 것 아닐까-16
126. 지금은 웃음이 나오십니까-14
127. 원자력 발전소를 없앤다고, 미친 짓이다-12
128. 선거 혁명은 올 것인가, 안 올 것인가-11
129. 경제가 너무 어렵게 돌아가고 있다-10
130. 고위 공직자가 이래도 되는가-8
131. 정부와 검찰의 갈등 누구 책임인가-6
132. 늪으로 빠져가는 대한민국 사회-5
133. 내일이면 2019년은 역사 속으로 묻힌다-3
2. 헌정사상 최초로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청구 발부될까요-426
3. 이해할 수 없는 판결-420
4. 국무위원 탄핵 다수당의 횡포인가 아니면 정당한 일인가-416
5. 국회의장은 국민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412
6. 욕심이 한 가정을 파탄으로 끌고 갔다-407
7. 암행어사 출두인가? 나라를 이렇게 시끌벅적하게 하는가-404
8. 이런 나쁜 인간들도 대한민국에 같이 살고 있었나-400
9. 대장동 공판 1주년 기념일인데 몸통은 아직 오리무중이다-395
10.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집행되어야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392
11. 얼마나 다행인가 하늘이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았다-388
12. 반 토막 난 대한민국 국민 마음 어떻게 뭉칠 수 있을까-383
13. 정부가 통계나 여론을 조작하면 국민은 어떻게 될까-378
14. 백기 투항한 화물연대 불법 파업 무엇을 얻었는가-375
15. 멍청한 인간들도 국회의원 하는 참 좋은 대한민국-371
16. 좌파의 몰락 제3탄,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366
17. 제1야당 원전 SMR 개발예산 전액 삭감 시도-362
18. 대한민국에 비겁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359
19. 북한 김정은의 불꽃놀이는 언제나 끝날까-355
20. 민주당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351
21. 제1야당이 지금 하는 행동이 정상적인 정신 상태인가-346
22. 진정한 진보 노무현 정신은 무엇일까-343
23.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인간을 믿는 사람이 바보다-335
24. 이 인간들을 어떻게 처벌하면 좋을까요-332
25. 감사원의 서면질의서 거부가 시대에 맞는 일인가-328
26. 좌파 정치인들과 협치 기대해서는 안 된다-323
27. 푸틴의 말로는 어떻게 될까-318
28. 얼굴에 철판을 깔고 버티기를 하는 사람들-315
29. 우파와 좌파의 몰락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언제 끝날 것인가-311
30. 문재인 정부의 선거 중립 실현될까요-308
31. 몰락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305
32. 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썩지 않은 곳이 없다-302
33. 듣는 사람도 없는 UN 연설-298
34.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화천대유) 무엇이 문제인가-295
35. 하루아침에 부자 되는 법을 배워야 하나-291
36. 나라의 곳간이 비어간다고 한다. 어찌하면 좋을까요-289
37. 국가부채 1,000조 원, 가계 부채 1,800조 원 시대 나라가 제대로 될까-285
38. 남북 통신선 복원 무엇을 주고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282
39. 깃털은 떠나고 몸통은 어디엔가 숨죽이고 있다-276
40. 독일 메르켈 총리한테 한 수 배우고 오라-273
41. 대한민국에 국군 통수권자는 어디에서 무엇 하고 있는가-270
42. 근본이 되어 먹지 않는 중국 놈들 거기에 동조하는 좌파 정치인들-267
43. 무능한 좌파 정부 어디까지가 끝인가-263
44. 무대포식 백신 예약 무능한 정부의 진상이다-255
45. 좌파 정부의 엉터리 부동산 통계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253
46. 민심이 천심인데 좌파 정부는 아는가, 모르는가-249
47. 북한 소행으로 천안함 폭침이라고 자신 있게 말 못 하는 좌파 정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245
48.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 옛말도 좌파 정부는 모르는 것인가-241
49. 피의자가 장관, 차관하는 참 좋은 좌파 천국의 나라-239
50. 좌파의 몰락은 2022년 6월이 최대 고비다-235
51. 집권 여당 대표가 윤석열 전 총장 파일을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231
52. 미국 갔다 빈손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통령-229
53. 대통령의 미국방문 어떻게 보입니까-225
54. 서울을 장악한 호남 출신들 유능해서인가 집념이 강해서인가-221
55. 대통령은 단합된 힘이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217
56. 문재인 대통령 마지막 특별연설과 기자회견 어떻게 보았습니까-215
57. 좌파들의 뇌 구조는 어떻게 되어있을까-211
58. 좌파의 몰락 시즌2가 시작되었다-208
59. 좌파들의 위선은 어디가 끝인가-205
60. 국립외교원장의 엉터리 주장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203
61. 청와대 김OO 정책실장의 이중적 인격에 국민은 우롱당했다-200
62. 좌파와 우파의 몰락-198
63. 미국 의회 인권보고서에서 지적한 훌륭한 사람들-191
64. 부동산 투기 잡는다고 정부가 쌩쇼를 하고 있다-188
65. 훗날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렇게 퍼주기를 한단 말인가-185
66. 가덕도 신공항 건설 보궐 선거에 잘 이용하고 있다-183
67. 코로나19 백신 누가 제1번으로 맞아야 하나-180
68. 소신 있는 청와대 민정수석 한 사람이 몇백 명의 간신배보다 훌륭하다-177
69. 좌파의 몰락이 다가오고 있다-172
70. 사법부 수장 대법원장의 개망신, 국민은 어떻게 생각할까-169
71. 홍남기 경제 부총리의 선택-165
72. 판사 탄핵은 여당에 최고의 악수 중 악수가 될 것이다 -162
73. 망국으로 가는 길-159
74. 믿지 못할 정부와 대통령, 주택난 일거에 해소 뻥치고 있네-157
75.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고 무엇을 느꼈는가-154
76. 원칙도 없는 법무부, 소신 있는 단장 어떤 차이가 있을까-150
77. 날치기 선거법, 공수처법 3년도 못 갈 것이다-148
78. 대통령의 사과 진정성이 있는가-146
79. 백신 확보 지시 진실인가 거짓인가-142
80. 실패할 수밖에 없는 부동산 정책-140
81. 내 희생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냅니다-139
82. 또 한 사람의 죽음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가-137
83.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무리수가 자기 무덤 만들었다-129
84. 정부 주택 정책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나-126
85. 검찰총장 직무 정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23
86. 언제까지 친일 가지고 정치 장사할 것인가-120
87. 월성 원자력 1호기 조기 운전 정지시킨 몸통은 누구인가-116
88. 여당 대표의 월성 원전 수사 비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13
89. 김경수 경남지사 고법에서 2년 실형 선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11
90. 검사들의 반격이 시작되고 있다-108
91. 검찰 개혁 엉뚱한 곳에 사용하고 있다-105
92. 수사 지휘권 제대로 사용하고 있나-102
93. 북한의 ICBM의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99
94. 봉쇄 작전 성공일까 실패일까-96
95. 권력형 비리 터져 나온다-93
96. 코로나19가 사람 장소 가려 가면서 찾아오나-91
97. 우리 머리 위에 있는 핵무기 없어지는 날 올까요-88
98. 김정은 사과 진정성이 있는가-86
99. 사람 목숨을 가을 전어 한 마리보다 가볍게 취급하는 집단한테 무엇을 기대한단 말인가-84
100. 재난 지원금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다-82
101.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79
102. 살아 있는 권력의 수사 어떻게 해야 하나-76
103. 거짓말을 제일 많이 한 정치인은 누구일까-71
104. 부모가 자식을 죄인으로 만들지 말자-68
105. 백성들의 한 서린 목소리, 시무 7조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65
106. 두 번째 재난 지원금 지급 어떻게 생각하십니까-63
107. 조금만 여유를 가지자-59
108. 광복절은 왜 생겨났을까-56
109. 동네 이웃집 남자보다 못한 비겁한 우리 남편들-54
110. 남북문제 누구 때문에 이렇게 꼬였나요-51
111. 2020년 나라의 운세는 좋은가 나쁜가-47
112. 남북연락사무소의 짧은 운명-45
113. 6ㆍ15선언 20주년 우리는 무엇을 얻었나-42
114. 코로나로 힘든데 북한까지 초장을 치고 있네-40
115. 믿어야 할 사람, 믿지 말아야 할 인간들-37
116. 통신선 차단, 대북 전단지 문제 있나-35
117. 그린뉴딜 정책 입으로만 하고 있다-32
118. 그래도 작은 양심이 있는 진보좌파 인사다-30
119. 검은색 복장 시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28
120. 재난 지원금 줄려면 빨리 달라-26
121. 서해 수호의 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25
122. 부동산으로 부자 되는 방법-23
123. 40대 직장인들이 열받았다-19
124. 대통령의 한마디가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18
125. 사과에 진정성은 있는가, 형식적으로 하는 것 아닐까-16
126. 지금은 웃음이 나오십니까-14
127. 원자력 발전소를 없앤다고, 미친 짓이다-12
128. 선거 혁명은 올 것인가, 안 올 것인가-11
129. 경제가 너무 어렵게 돌아가고 있다-10
130. 고위 공직자가 이래도 되는가-8
131. 정부와 검찰의 갈등 누구 책임인가-6
132. 늪으로 빠져가는 대한민국 사회-5
133. 내일이면 2019년은 역사 속으로 묻힌다-3
저자
저자
탁길용
1952년 경남통영출생,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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