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바람의 이름으로(한비시선 185)
이종열 제9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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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흙과 바람의 이름으로』는 인간이 흙에서 태어나 바람 같은 세월을 지나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동안 무엇을 사랑하고 기억해야 하는지를 묻는 시집이다. 이종열 시인은 그 질문에 화려한 답을 내세우지 않는다. 다만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바라보며, 지나온 시간을 감사로 받아들이는 일이 한 생을 완성한다고 조용히 말한다.
그의 시는 단단한 돌에 새긴 기념비라기보다, 흙에 스며들고 바람에 실려 다른 사람의 마음으로 건너가는 온기이다. 바로 그 온기가 이 제9시집의 가장 소중한 문학적 성취이며, 『흙과 바람의 이름으로』가 독자의 삶 속에서도 오래 숨 쉬게 될 이유이다.
그의 시는 단단한 돌에 새긴 기념비라기보다, 흙에 스며들고 바람에 실려 다른 사람의 마음으로 건너가는 온기이다. 바로 그 온기가 이 제9시집의 가장 소중한 문학적 성취이며, 『흙과 바람의 이름으로』가 독자의 삶 속에서도 오래 숨 쉬게 될 이유이다.
목차
목차
1부
문학과 인연이 흐르는 자리
서로 다른 길에서 만난 마음들이
자연과 추억 속에서 하나의 강이 되고
그 흐름은 삶을 견디게 하는 빛이 된다
문학의 강_10
아기는_11
대둔산 산행_12
농악대_13
산속에_14
너의 이름을_15
사냥꾼과 사냥감_16
지신 밟는 소리_18
봄의 시작_19
무릉교의 전설_20
어떡하라고_21
여름 끝자락에_22
가을이 왔구나_23
그대들의 마음도_24
저녁바람이 불 때_28
한세월의 삶_29
전화 통화_30
2부
사랑은 삶의 흔적으로 남는다
세월은 사람의 얼굴에 흔적을 남기고
사랑은 그 흔적을 따뜻한 기억으로 바꾸며
삶은 흙과 바람과 시 속에서 오래 이어진다
나이가 뭐길래_32
사랑이란 말_33
가을인가요_34
들국화_35
고향의 밤하늘_36
부모님 산소_37
그때가 그립다_38
지게 군인_39
안개 짙은 산골길_40
그 사람이 생각날 때_41
사랑하는 친구에게_42
흙과 바람의 이름으로_43
삶의 시_44
인생은 잠시 머무는 바람_45
엄마의 품속_46
시비 동산_47
3부
흔들려도 다시 피어나는 삶
삶은 흔들리면서도 끝내 빛을 남기고
사라지는 것들은 기억 속에서 다시 피어나며
사람은 그리움과 희망으로 오늘을 건넌다
삶의 숨결_52
위로와 의지_54
아프니까 외롭고 슬프더라_55
소나무_56
함박눈_57
겨울나무_58
풍전등화(風前燈火)_59
동백꽃_60
배회_61
흔적_62
풍경_63
크루즈를 타다_64
고향의 동무들_65
발갛게 익은 감_66
장미꽃_67
꽃길_68
가을_69
4부
마음은 사람에게로 흐른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사람을 품는 따뜻함이 피어나고
그리움은 삶을 이어 주는 길이 된다
요술 거울_72
복어탕_73
첫눈_74
춘란_75
장애인 동계올림픽_76
해 질 무렵_77
언니가 보고 싶어_78
점심 초대_80
백세 부부의 사랑_81
자신을 사랑하는 법_82
특별한 감정_83
부산 기장역에서_84
가을의 정취_86
보고 싶은 마음_87
문학은 풍요의 창고_88
친구에게_89
5부
그리움은 결국 고향으로 흐른다
삶은 흘러도
그리움은 언제나 고향으로 돌아가고
마음은 사랑을 품은 채 늙어간다
내 삶을 되돌아보며_92
설날 아침_94
서러움_95
기쁨의 눈물_96
하얀 세상_97
겨울의 약속_98
부모님 산소_99
사람을 처음 만나면_100
애주가의 노래_101
옛적 설날 아침은_102
금호강_104
불면증_105
걷고 싶은 길_106
고향에는_107
문학과 인연이 흐르는 자리
서로 다른 길에서 만난 마음들이
자연과 추억 속에서 하나의 강이 되고
그 흐름은 삶을 견디게 하는 빛이 된다
문학의 강_10
아기는_11
대둔산 산행_12
농악대_13
산속에_14
너의 이름을_15
사냥꾼과 사냥감_16
지신 밟는 소리_18
봄의 시작_19
무릉교의 전설_20
어떡하라고_21
여름 끝자락에_22
가을이 왔구나_23
그대들의 마음도_24
저녁바람이 불 때_28
한세월의 삶_29
전화 통화_30
2부
사랑은 삶의 흔적으로 남는다
세월은 사람의 얼굴에 흔적을 남기고
사랑은 그 흔적을 따뜻한 기억으로 바꾸며
삶은 흙과 바람과 시 속에서 오래 이어진다
나이가 뭐길래_32
사랑이란 말_33
가을인가요_34
들국화_35
고향의 밤하늘_36
부모님 산소_37
그때가 그립다_38
지게 군인_39
안개 짙은 산골길_40
그 사람이 생각날 때_41
사랑하는 친구에게_42
흙과 바람의 이름으로_43
삶의 시_44
인생은 잠시 머무는 바람_45
엄마의 품속_46
시비 동산_47
3부
흔들려도 다시 피어나는 삶
삶은 흔들리면서도 끝내 빛을 남기고
사라지는 것들은 기억 속에서 다시 피어나며
사람은 그리움과 희망으로 오늘을 건넌다
삶의 숨결_52
위로와 의지_54
아프니까 외롭고 슬프더라_55
소나무_56
함박눈_57
겨울나무_58
풍전등화(風前燈火)_59
동백꽃_60
배회_61
흔적_62
풍경_63
크루즈를 타다_64
고향의 동무들_65
발갛게 익은 감_66
장미꽃_67
꽃길_68
가을_69
4부
마음은 사람에게로 흐른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사람을 품는 따뜻함이 피어나고
그리움은 삶을 이어 주는 길이 된다
요술 거울_72
복어탕_73
첫눈_74
춘란_75
장애인 동계올림픽_76
해 질 무렵_77
언니가 보고 싶어_78
점심 초대_80
백세 부부의 사랑_81
자신을 사랑하는 법_82
특별한 감정_83
부산 기장역에서_84
가을의 정취_86
보고 싶은 마음_87
문학은 풍요의 창고_88
친구에게_89
5부
그리움은 결국 고향으로 흐른다
삶은 흘러도
그리움은 언제나 고향으로 돌아가고
마음은 사랑을 품은 채 늙어간다
내 삶을 되돌아보며_92
설날 아침_94
서러움_95
기쁨의 눈물_96
하얀 세상_97
겨울의 약속_98
부모님 산소_99
사람을 처음 만나면_100
애주가의 노래_101
옛적 설날 아침은_102
금호강_104
불면증_105
걷고 싶은 길_106
고향에는_107
저자
저자
이종열 한국문인협회, 대구문인협회 회원, 한비문학회 운영 위원장, 도동문학. k펜 문학. 여성문학. 반짇고리문학, 북구문학.
[수상]
미당 서정주 시회 문학상,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좋은시, 명시인전 선정, 대한민국문학예술 대상(2018), 대한민국명시(2021), 윤동주시맥문학상(2022), 백기만 문학상(2022), 국제펜문학상(2023), 2024년 북구 문학상, 이영택문학상(2025), 한국현대 대표 서정시
선 추천 시인,다빈치 문학상. [저서] *시집_내 마음 담은 곳, 시간이 남긴 그림, 바다는 변하지 않는다, 텁텁한 감꽃이 달콤한 사탕으로, 삼월에 내리는 햇살, 햇살에 기대어, 봄여름 가을 그리고 늙은 호박, 흐르는 시간 위에서 *수필집_그리움은 가슴마다, 별꽃이 하늘을 덮을 때
[수상]
미당 서정주 시회 문학상,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좋은시, 명시인전 선정, 대한민국문학예술 대상(2018), 대한민국명시(2021), 윤동주시맥문학상(2022), 백기만 문학상(2022), 국제펜문학상(2023), 2024년 북구 문학상, 이영택문학상(2025), 한국현대 대표 서정시
선 추천 시인,다빈치 문학상. [저서] *시집_내 마음 담은 곳, 시간이 남긴 그림, 바다는 변하지 않는다, 텁텁한 감꽃이 달콤한 사탕으로, 삼월에 내리는 햇살, 햇살에 기대어, 봄여름 가을 그리고 늙은 호박, 흐르는 시간 위에서 *수필집_그리움은 가슴마다, 별꽃이 하늘을 덮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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