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며 생각하며(문학사랑 수필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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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수필가로 작품 창작에 열정정인 한상은 선생이 1수필집 『돌아보며 생각하며』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상은 선생의 금혼(金婚, 결혼 50주년) 기념으로 발간된 자서전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한상은 선생은 충남 천안에서 출생하여, 천안공업고등학교, 대전실업초급대학, 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중앙대학교 산업대학원 등을 수료한 만학도로서 대기만성형의 삶을 살아온 분입니다. 군(軍)의 예편에 맞추어 전투경찰에 자원하여 경찰공무원으로 봉직하고, 고급 간부인 ‘경정’으로 정년퇴임을 한 공직자로 널리 알려진 분입니다. 선생의 성장과 가정생활, 그리고 결찰공무원 생활, 문학인으로서의 삶 등이 수필집에 오롯하게 담겨 있습니다.
한상은 선생은 충남 천안에서 출생하여, 천안공업고등학교, 대전실업초급대학, 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중앙대학교 산업대학원 등을 수료한 만학도로서 대기만성형의 삶을 살아온 분입니다. 군(軍)의 예편에 맞추어 전투경찰에 자원하여 경찰공무원으로 봉직하고, 고급 간부인 ‘경정’으로 정년퇴임을 한 공직자로 널리 알려진 분입니다. 선생의 성장과 가정생활, 그리고 결찰공무원 생활, 문학인으로서의 삶 등이 수필집에 오롯하게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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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1
제가 충남경찰청장으로 부임하면서 저자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충남경찰청장으로 부임한 직후에 경찰 수사과정에서 과학수사기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충남의 모든 경찰관이 과학수사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기를 기대했습니다. 당시 충남지방경찰청 수사과 감식계장으로 재임 중이던 저자 한상은 선생은 충남 경찰에 과학수사기법이 모범적으로 터 잡을 수 있도록 헌신하신 분입니다.
전형적인 충청도 양반으로서의 인성과 품격으로 주변에서 평가를 받아온 분입니다. 반생을 나라와 지역을 위해 일하신 분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 대한 각별한 인정과 베풂을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게 여기고 높이 평가합니다.
― 이완구 전 충남경찰청장(국무총리 역임)의 추천사
# 2
'석당 한상은' 선생이 결혼 50주년을 기리는 '돌아보며 생각하며' 수필집을 상재하는 경사로운 소식을 접하면서 하례 인사를 표함에. 축하의 글을 띄우는 필자와 석당선생의 인연은 좀 남다른 바가 있다. 반평생을 경찰직에 몸담아 구국헌신의 신념으로 일관, 고위직에 이르고 영예로운 정년퇴임으로 공직을 티 없이 마무리한다는 것은 자신과 가족에게 큰 보람이다. 조상이 도웁고 하늘이 보우하심으로 누린 은혜라 할 수 있다.
물론 선생의 근면성실함에서 비롯됨은 의당하다. 석당 선생은 젊어서부터 꿈꾸어 온 문학, 특히 글짓는 작업을 선호해온 분이다. 이러한 젊을 때의 소망이 공직을 마치면서 뜨거운 열정과 고집스러운 집념으로 일궈졌다.
― 김선호 한밭대학교 명예교수의 '서문' 중에서
# 3
한상은 수필가는 일제시대인 1943년 8월 5일 충남 천원군 목천면 천정리 85번지에서 부 韓한 長장洙수 母모 懷德회덕 黃황씨 (圭규英영)중 9남매 (아들5 딸4) 중 둘째로 빈농에서 태어났다.(중략)
21세 되던 해에 장남인 형을 졸지에 여의고 장남 역할을 물려받아 위로 할머니, 그리고 홀어머니와 靑孀청상寡婦과부가 되신 형수님. 아래로 여섯 명의 동생과 세 명의 조카 등 열세 식구가 한집에서 살면서 한 마을에 살고계신 두 분의 숙부님과 바로 아래 동생의 도움과 노력으로 농사를 지면서 어려운 삶을 이어왔다.(중략)
2015년부터 지금껏 5년여를 국립한밭대 평생교육원에서 문예창작 수강중이고, 그간 시사문단과 문학사랑에서 詩와 隨筆을 써서 신인상을 수상하여 문단에 등단함으로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시사문단, 문학사랑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김용복 컬럼니스트(효문화대학 교수)의 '발문' 중에서
제가 충남경찰청장으로 부임하면서 저자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충남경찰청장으로 부임한 직후에 경찰 수사과정에서 과학수사기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충남의 모든 경찰관이 과학수사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기를 기대했습니다. 당시 충남지방경찰청 수사과 감식계장으로 재임 중이던 저자 한상은 선생은 충남 경찰에 과학수사기법이 모범적으로 터 잡을 수 있도록 헌신하신 분입니다.
전형적인 충청도 양반으로서의 인성과 품격으로 주변에서 평가를 받아온 분입니다. 반생을 나라와 지역을 위해 일하신 분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 대한 각별한 인정과 베풂을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게 여기고 높이 평가합니다.
― 이완구 전 충남경찰청장(국무총리 역임)의 추천사
# 2
'석당 한상은' 선생이 결혼 50주년을 기리는 '돌아보며 생각하며' 수필집을 상재하는 경사로운 소식을 접하면서 하례 인사를 표함에. 축하의 글을 띄우는 필자와 석당선생의 인연은 좀 남다른 바가 있다. 반평생을 경찰직에 몸담아 구국헌신의 신념으로 일관, 고위직에 이르고 영예로운 정년퇴임으로 공직을 티 없이 마무리한다는 것은 자신과 가족에게 큰 보람이다. 조상이 도웁고 하늘이 보우하심으로 누린 은혜라 할 수 있다.
물론 선생의 근면성실함에서 비롯됨은 의당하다. 석당 선생은 젊어서부터 꿈꾸어 온 문학, 특히 글짓는 작업을 선호해온 분이다. 이러한 젊을 때의 소망이 공직을 마치면서 뜨거운 열정과 고집스러운 집념으로 일궈졌다.
― 김선호 한밭대학교 명예교수의 '서문' 중에서
# 3
한상은 수필가는 일제시대인 1943년 8월 5일 충남 천원군 목천면 천정리 85번지에서 부 韓한 長장洙수 母모 懷德회덕 黃황씨 (圭규英영)중 9남매 (아들5 딸4) 중 둘째로 빈농에서 태어났다.(중략)
21세 되던 해에 장남인 형을 졸지에 여의고 장남 역할을 물려받아 위로 할머니, 그리고 홀어머니와 靑孀청상寡婦과부가 되신 형수님. 아래로 여섯 명의 동생과 세 명의 조카 등 열세 식구가 한집에서 살면서 한 마을에 살고계신 두 분의 숙부님과 바로 아래 동생의 도움과 노력으로 농사를 지면서 어려운 삶을 이어왔다.(중략)
2015년부터 지금껏 5년여를 국립한밭대 평생교육원에서 문예창작 수강중이고, 그간 시사문단과 문학사랑에서 詩와 隨筆을 써서 신인상을 수상하여 문단에 등단함으로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시사문단, 문학사랑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김용복 컬럼니스트(효문화대학 교수)의 '발문' 중에서
목차
목차
서문 ㆍ 34
추천사 ㆍ 37
제1부 | 돌아보며 생각하며
여름밤의 밀방석 ㆍ 44
막걸리의 추억 ㆍ 50
서산 가을 여행 ㆍ 54
어머니 ㆍ 62
마지막 효도 ㆍ 70
어머니, 그때를 기억 하시나요 ㆍ 77
어머님 엊그제가 섣달 스무 닷샛날 ㆍ 81
형수(兄嫂)님 ㆍ 86
형님 영전에 고합니다 ㆍ 97
병원치료를 받는 하루 ㆍ 104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ㆍ 113
군 생활을 뒤돌아보며 ㆍ 120
다정도 병인 양하여 ㆍ 130
추석 명절 전날 ㆍ 136
제2부 | 농사는 운명이었다
내 고향은 천안이다 ㆍ 144
논두렁 가래질 ㆍ 148
논두렁 콩 심기 ㆍ 151
모내기 ㆍ 153
논 김매기 ㆍ 156
볏짐 나르기 ㆍ 158
가을 벼 타작, 마당질 ㆍ 161
가을 떡 빚기 ㆍ 164
나무장사 ㆍ 167
나의 결혼 ㆍ 172
아버지와 형, 동생의 역할 ㆍ 186
얄팍한 봉급(월급) 봉투를 채우기 위해 ㆍ 190
꽃게찌개 저녁을 먹고 ㆍ 194
상추쌈 점심 ㆍ 203
제3부 | 내 삶의 에피소드
대학진학의 포기 ㆍ 214
쌀 3말 훔쳐 집을 나가다 ㆍ 216
보험회사(生命) 외판원 시절 ㆍ 219
아버지의 별세 ㆍ 222
동생 생각 ㆍ 227
경찰이 되기까지, 우연은 아니다 ㆍ 231
제 109전경대로 발령나다 ㆍ 239
109 전경대 시절 ㆍ 241
경의선 열차 폭파 사건 경비근무 ㆍ 246
잊으려 해도 못 잊어 ㆍ 254
대전 TV 방송 어느 날 ㆍ 272
경찰 정년 퇴임사 ㆍ 275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ㆍ 280
무석무탄(無石無彈) ㆍ 282
여름날 점심 ㆍ 286
아버지의 살포자루 ㆍ 290
이제는 어쩌란 말인가 ㆍ 296
J에게 ㆍ 299
커튼을 내리지 못하는 밤 ㆍ 303
토박이 경찰관 한상은 경정 30일 퇴임식 '37년의 제복을 마감' ㆍ 305
가장 기분 좋은 어느 가을 이른 아침 ㆍ 307
제4부 | 인연으로 가꾸는 정
천안경찰서 한상은 수사과장 정년퇴임 칭송사 ㆍ 310
'사당골' 논뱅이 길 ㆍ 312
존경하옵는 한상익 서장님의 정년퇴임을 축하하면서 ㆍ 316
경찰봉직 37년 회고 글 ㆍ 319
발문 ㆍ 341
추천사 ㆍ 37
제1부 | 돌아보며 생각하며
여름밤의 밀방석 ㆍ 44
막걸리의 추억 ㆍ 50
서산 가을 여행 ㆍ 54
어머니 ㆍ 62
마지막 효도 ㆍ 70
어머니, 그때를 기억 하시나요 ㆍ 77
어머님 엊그제가 섣달 스무 닷샛날 ㆍ 81
형수(兄嫂)님 ㆍ 86
형님 영전에 고합니다 ㆍ 97
병원치료를 받는 하루 ㆍ 104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ㆍ 113
군 생활을 뒤돌아보며 ㆍ 120
다정도 병인 양하여 ㆍ 130
추석 명절 전날 ㆍ 136
제2부 | 농사는 운명이었다
내 고향은 천안이다 ㆍ 144
논두렁 가래질 ㆍ 148
논두렁 콩 심기 ㆍ 151
모내기 ㆍ 153
논 김매기 ㆍ 156
볏짐 나르기 ㆍ 158
가을 벼 타작, 마당질 ㆍ 161
가을 떡 빚기 ㆍ 164
나무장사 ㆍ 167
나의 결혼 ㆍ 172
아버지와 형, 동생의 역할 ㆍ 186
얄팍한 봉급(월급) 봉투를 채우기 위해 ㆍ 190
꽃게찌개 저녁을 먹고 ㆍ 194
상추쌈 점심 ㆍ 203
제3부 | 내 삶의 에피소드
대학진학의 포기 ㆍ 214
쌀 3말 훔쳐 집을 나가다 ㆍ 216
보험회사(生命) 외판원 시절 ㆍ 219
아버지의 별세 ㆍ 222
동생 생각 ㆍ 227
경찰이 되기까지, 우연은 아니다 ㆍ 231
제 109전경대로 발령나다 ㆍ 239
109 전경대 시절 ㆍ 241
경의선 열차 폭파 사건 경비근무 ㆍ 246
잊으려 해도 못 잊어 ㆍ 254
대전 TV 방송 어느 날 ㆍ 272
경찰 정년 퇴임사 ㆍ 275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ㆍ 280
무석무탄(無石無彈) ㆍ 282
여름날 점심 ㆍ 286
아버지의 살포자루 ㆍ 290
이제는 어쩌란 말인가 ㆍ 296
J에게 ㆍ 299
커튼을 내리지 못하는 밤 ㆍ 303
토박이 경찰관 한상은 경정 30일 퇴임식 '37년의 제복을 마감' ㆍ 305
가장 기분 좋은 어느 가을 이른 아침 ㆍ 307
제4부 | 인연으로 가꾸는 정
천안경찰서 한상은 수사과장 정년퇴임 칭송사 ㆍ 310
'사당골' 논뱅이 길 ㆍ 312
존경하옵는 한상익 서장님의 정년퇴임을 축하하면서 ㆍ 316
경찰봉직 37년 회고 글 ㆍ 319
발문 ㆍ 341
저자
저자
한상은
韓 相 殷 시인·수필가
·천안공업고등학교 졸업
·서울공업고등학교부설 국비연수원 1년 수료
·대전실업초급대학 행정학과 졸업
·국립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 경영대학원 각 1년 수료
·중앙대학교 산업대학원 Speech Leader 과정 1년 수료
·국가공무원 경찰직 37년 정년퇴임(경정)
·경찰회고3년 (자서전)
·현재는 故鄕사랑운동 및 마을가꾸기 사업 등 활동
│ 상훈 │
·녹조근정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장관 등 다수
│ 감사패 │
·새마을운동본부 중앙회장
·마을주민 일동
│ 문학활동 │
·2017년 시사문단 詩 부문
·2017년 문학사랑 시·수필 부문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월간시사문단 정회원
·문학사랑협회 회원
·충청예술문화협회 회원
·수통골 문학회 회원
·2019. 수필집 『돌아보며 생각하며』 발간
·천안공업고등학교 졸업
·서울공업고등학교부설 국비연수원 1년 수료
·대전실업초급대학 행정학과 졸업
·국립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 경영대학원 각 1년 수료
·중앙대학교 산업대학원 Speech Leader 과정 1년 수료
·국가공무원 경찰직 37년 정년퇴임(경정)
·경찰회고3년 (자서전)
·현재는 故鄕사랑운동 및 마을가꾸기 사업 등 활동
│ 상훈 │
·녹조근정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장관 등 다수
│ 감사패 │
·새마을운동본부 중앙회장
·마을주민 일동
│ 문학활동 │
·2017년 시사문단 詩 부문
·2017년 문학사랑 시·수필 부문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월간시사문단 정회원
·문학사랑협회 회원
·충청예술문화협회 회원
·수통골 문학회 회원
·2019. 수필집 『돌아보며 생각하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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