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인 없는 택배(문학사랑 수필선 160)
남상선 수필선
남상선 수필선 [발신인 없는 택배]. 자신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지혜와 공감을 풀어냈다. 개인의 삶에서 그치지 않고, 독서를 통해 독자들 역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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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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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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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콩 한말과 장갑 한 켤레
선생님을 가르치느 ㄴ제자
괜찮아
소도 어려울 텐데 짐을 나눠져야죠
날 울린 무화과 열매
반포보은이 사람 얘기가 되게 하소서
세상에 이런 개도 있나
발신인 없는 택배
간식거리들의 별난 싸움
우리 사위가 보신탕 사준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만두 한 접시
당신 책가방은 내가 질게요
금메달감 붕어빵 장수 아저씨
2부 온혈 가슴 남색 [협력.헌신.의지.극기]의 장
너와 나는 서로의 배터리가 되어
인생은 의지의 투쟁
새벽길의 천사 할머니
주민초본이 반성문을 쓰게 하다
장례식도 없는 불명의 영혼
세 번 놀라는 사람
우산 속에도 해 뜰 날은 있다
키
천하무적에 무슨 씨가 있나
기적을 낳은 사흘의 단식
넘어져도 괜찮아, 일어나면 되잖아!
산삼같은 사람인데
내 잘한게 딱 하나 있따
3부 온혈 가슴 적색 [비판.경계.반성.교훈]의 장
사람한테서 짐승 냄새가 나다니
이 상여 우리 동네 못 들어와
부자간의 동상이몽 눈빛
어머니 젖의 위력
어머니, 꽃구경 가요
뺄셈을 덧셈으로 살아서야
이건 우리 먹을 게 아닌 데요
황금보다 빛나는 우정과 약속
세 통의 진통제와 야채스프
할머니 젖의 유언
장군별도 무릎 꿇다
여기에도 부메랑이
해도 해도 너무 하네
4부 온혈 가슴 무지개색 [평화.행복.존경.동경]의 장
행복에 묻어온 아픔 한 조각
얼굴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잘 사는 덧셈법 뺄셈법
적은 물론 아군도 내 편은 아니었다
〈달빛 소나타〉의 화분대
형벌 같은 제자의 덕
선생님 시간 좀 있으세요!
팔공산의 왕자감
쓰레기통 속의 월사금 봉투
이건 남선생이 사는 밥이야
소경이 돼서라도 보고픈 임아
돈보다 소중한 걸 위한 참된 용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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